지금 까지 영화 다운 받았다.. 한 1G정도?..
근데. 다 꽝이다. 막 하나씩 깨져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직접 다운 받으려고 한다..
근데 속도가 9K..허걱…
무진장 느리다…
뭐야…
치킨런 다운중.. 차라리 버티컬 리미트 달라고 할껄….
지금 까지 영화 다운 받았다.. 한 1G정도?..
근데. 다 꽝이다. 막 하나씩 깨져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직접 다운 받으려고 한다..
근데 속도가 9K..허걱…
무진장 느리다…
뭐야…
치킨런 다운중.. 차라리 버티컬 리미트 달라고 할껄….
이제야 봤다..
첫느낌은.. 화질… 화질이 별로 안 좋았다..
역시 16mm필름이라고 하더군.. 이것을 35mm로 바꾸면서 필름의화질이
떨어 졌다고 한다..
총 4부로 나누어져 있었다.
패싸움. 악몽. 현대인.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자신에 의한 삶이 아니라, 어쩌다.. 아이너리하게. 더 착하던 성빈이
살인으로 감옥에 간다. 그리고 이 사건의 주동자인 석환은 형사가 된다.
정말 아이너리 하다. 인생이란 길을 자신이 걷는 것은 아니지만….
훗.. 계속되는 욕설들.. 흑백 영상들… 다큐멘터리식 구성….
형사의 삶의 애환, 건달로써의 삶.. 둘의 차이점. 결국은 다 같은…
인생이다. 다만 한쪽은 인정된 폭력을 사용 한다는 것뿐..
저 수십억씩 들었다는 영화보다 훨씬 좋게 느껴진다..
스펙터클의 부족을 영화 자체가 매꾸어 주니..
진정한 영화겠지>~…
그러나 한가지 의문이 남는다. 보통.. 흑백은 과거. 컬러는 현실을
찍는데.. 이것은 거꾸로 이다. 왜이지?…
현실을 바꾸고 싶다는 건가?… 모르겠다..
!!!!!!!!!기껏해야 죽기 밖에 더 하겠어….
퍼온글..
이번에 새로운 2001년이여.. 다들 2000년 부터 바꼈다고 생각하지만 그겋은 오산임돠~
본격적인 21세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지요..^^
제가 말하려는 것은..21세기의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 데이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남자친구가 있겠죠??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고..
그러므로 서둘러 알리니..
2월14일 발렌타인데이가 원래는 여자가 남자에게 먼저 쵸컬릿으로 사랑을 고백하지요..^^
하지만 이번엔 남자가 먼저 여자에게 쵸컬릿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랍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3월14일 화이트 데이는 여자가 남자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고백을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새천년..고로 한 세기(100년)마다변하므로..
새로운 천년 2001년 21세기를 맞아 처음으로 맞는 발렌타인과 화이트 데이를 별탈없이 원래대로 지내시기를..
그리고 우리가 계속 지내오던 발렌타인은 다음 세기..22세기에 돌아오겠지..^^ 이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훗.. 나랑은 별 상관 없는 이야기군…
….
한국판 블럭 버스터라고 칭해지는 것은..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다 실망이다….
비디오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싫다….
얼마전에 본 리베라메.. 왜 이것이 그렇게 잘 만든다고 한거야?…
모르겠다…
재미없고…
차라리.. 멜로를 보고 말지…
오늘은 시월애, 동감을 봤다…
두가지 비슷한 주제이다. 2년의 차와 20년의 차.
만남의 방법도 비슷하다…
똑같은 영화가 그래도 어느정도 인정 받은게 신기하다~..
외국 영화나 다운 받아서 봐야지…
나인스게이트,, 버티컬 리미트 보고 싶다.~
십이야..
세익스피어 원작…
십이야가 전하는 사랑의 비밀 12가지
제1야 사랑은 질병이라, 빨리 극복할 수록 좋다.
제2야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항상 ‘운명적 만남’이라 한다.
제3야 사랑에 빠진 이들을 조심하라, 그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남 : 이따 볼 수 있어?
여 : 지금 새벽이야.
남 : 좋은사람 보는데 한밤이 대수야?
여 : 그러지 말고 전화통화만 해.
남 : 싫어. 지금 보고 싶어
제4야 내사랑 못난이, 사랑은 모든것을 용서한다.
여 : 뭘 보고 멋있다 생각했을까? 네모돌이에, 눈섭은 너무 짙고,볼은 복어배에 입도 사실은 균형이 맞질 않아. 내가 뭘 보고 넘어갔지?
제5야 남자여, 그 자존심 곳곳에 넘치는구나.
남 : 사실내가 화났던 건 자기가 그 친구에 대해 감추고 있었던 거야.
여 : 의미없는 사람였으니까…
남 : 같이 잤기 때문이 아니고? 거기다 그건 친구랑 잤단 게 이해가 안가. 아무리 여자라 해도 봐줄 일 이 있는 거야.
제6야 여자여, 그 자존심 오직 얼굴에 있구나.
여 : 이젠 내몸의 결점밖에 안보이지? 차라리 내얼굴을 바꾸라 그래. 애인을 바꾸든가. 통통한 내 다리가 예쁘달 땐 언제고… 뭘 입었건 난 나야.
제7야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확인해보고 싶은 게 사랑이다.
제8야 그 사람의 행복이 언제나 나의 행복이다.
남 : 왜 시키지도 않는 일을 하는거지? 이런건 왜 사? 내가 사도돼.
그 시간에 자기일을 해. 난 자기를 자아가 있는 한 인격체로 봤어.
여 : 인격이 없단거야?
남 : 나만 생각하잖아.
여 : 그게 무슨 잘못이야? 나라면… 그런 사람 하나만 있어도 좋겠어. 내가 당신을 신경쓰는게 그렇게 싫어?
제9야 헤어진 후에도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고 믿는다.
한번 만나보면 않될까? 어젯밤 전화가 울렸는데…
그 사람일 것 같았어. 혹시 지금쯤 후회하며 날 기다리지 않을까?
제10야 사랑은 늘 헤어진 후에야 진심으로 깨닫는다.
제11야 사랑에 빠진 많은 사람들은 그 사랑이 마지막이길 바란다.
제12야 언제나 사랑은 움직이는것. 영원한 사랑은… 없다!?
그녀와 헤어지고 하루종일 그녀의 흔적을 따라다녔어요. 그러나 마음의 병만 얻었죠.
난 그게 평생 갈 줄 알았는데 막상 낫고 보니 그녀도 별거 아니더군요.
웃기죠? 그게 인생인가봐요.
1야 에서 시작해서 1야로 끝난다..
1년이 12개월이 지나고 다시 1월로 시작 하듯이..
……………………………………………..
……………………………….언제가 보고 싶은 영화다~~…
가입 신청 하그랑. COSMOS 홈페쥐.
아니문 내가 페가수스 자료대로 가입 해두마..ㅋㅋ
ㅡㅡ
난 정말 너 가입 신청한거 본적이 없는뒈..^^;;
더 이뿐 방명록 이씀 구해바바. 전에꺼도 좀 괜찮았는데..
그리고 “남기고 싶은말” 메뉴 클릭하면 아래 쭈르륵 나오자나.
그거 뭐야? HTML태그야? 스크립트야?
알리도~
생일이었다고…..그래서 멜 보냈는데 반송되어왔다…..-_-;;
암튼 생일 축하하고 (늦었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라….
휘리릭~~~~
샤샤샥 하고 다시 나타나서…뿅!!
덧)요즘 머해….?
승희 생일이었군..
늦었지만 생일축하한다.
맛나는거 사줬어야 하는건데 아쉽네~
그래두 이따 만나면 생일빵은 맞아야 해! 알았쥐!!!
저의 생일은 음력으로 12월 15일.
근데.. 미루만 양력으로 한답니다..
음력 12월 15일은..기일인 관계로..
tv에서 음력 12월 15일이 생일인 사람이 나와서..
그냥 올려 봤어여~~~
엉.~~~~~~~~~~
꺼이꺼이…
내 PDA…
깨졌다…
……………..
액정이. 완전히 나갔다..
터치 스크린… 완전히 깨지고.. 허걱….
1년 동안.. 나와 함꼐 한.. 휴대기기들이.. 하나씩
망가져 가고 있다.. 퓨…
눈물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