γ美漏γ/enya뮤직 비디오 올리려는데..

쩝.. enya.. 맨날 enya라고 쓴다.. 엔야인지 에냐인지 헛갈려…

어쨌던.. 열심히 100k로 다시 엔코딩 했다..

근데.. 쩝.. 이놈의 서버들이 바보인지..

대여폭이 20k정도 인듯 하다.. 결론 적으로 사운드만 나온다…

쩝.. 그냥 다운 받으라고 해야 하나?..

실시간을 목표로 .. 세로 엔코딩 한건데…쩝…

그리고… 홈페이지 layout바꾸려고 했는데.. 귀찮다..

그냥 Contents만 바꾸어야지..

약간의 layout의 변화와 함께…

γ美漏γ/야니.. 나온다…

야니다…

tv에 나온다…

매일 앨범 자켓밖에 못 봤다…

맨날 난 에냐하구 야니 하구 헛갈린다…

어쨌던.. 야니.. 곡 처음 듣는다…

들을 일도, 기회도 없었다…

언제 내한 했지?. 내한 했으면. 콘서트도 했을 터인데…

프로그램 제목이 클래식 오디세이군…

역시 야밤에 하는 tv는 .. 교양적이야~~

아니면.. 외화던가…

……….노래가..

짬뽕인듯 하다… 아까는 나이팅게일?. 나아면서. 동양적인거 나우고…

지금은. 뭐지?… 전세계 민종이 나오네.. we are the wolrd?냐…

γ美漏γ/Re: 물어볼거 있어..

월식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코스모샨은…..

내가 널 끌고 갔었지~~^^;..

별이 좋았으니깐…

동아리 활동은 거의 안했지만…

.. 2학년 때는 지금 보다 더 활동하기 힘들겠지?…

그래두… 아직까지 탈퇴할 생각은 없어.~~~

………….그리고.. 너가 나보다 더 많은 시간을 거기서 보냈는디…

그럼 난 뭐지?… …

그리고 민망할꺼 까지야.~~. .. 그럼. .. 개학하고 보자~~~

2001-01-07 23:36:26, “이동환” 님이 쓰신 글입니다.
> 너 9일날 코스모스에서 월식관측 한다는데 갈거냐?
>
> 그리고 너 코스모소 계속 할거야?
>
> 난 아무래도 그만 둘거 같아..잘 할 자신이 없다….(애들 보기도 민망)

Mint/Re: 너무나도.. 내 마음을 잘 나타내주는 곡!!

조금 전에 아침먹으며 나두 비슷한 생각 했다..

난..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여력은 택시기사나 버스기사와

같은 직업만 가져두 충분할 거라 생각하는데.. 가난하게 살아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의 바램,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배우자가 있을까 하는 생각,

주위의 시선들.. 이런것들이 나를 짓누르고 있으니.

참으로 미칠노릇이지..그래서 무능력해보이는 내가 더 싫어지고..

드라마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아 공학박사같은건 안되두 좋아

그냥 건강하구 성실하게만 살거라 그거면 충분해’ 그러는데..

그 아들도 처음엔 아버지 말대로 살아야지 하겠지. 하지만 세상이

그대를 가만두지 않을껄…

-눈이 점점 더 많이 오는군.. 1미터정도 쌓였으면 좋겠네 그려..-
-마말레이드가 무슨 뜻이지? 사전에서두 못찾겠구만..-

2001-01-07 02:37:36, “γ美漏γ”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자우림의 곡이다.
>
> 오렌지 마말레이드..
>
> 정말 좋다.. 들어봐~~
>
>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대변해주고 있다…
>
> 내가 점점 염세적으로 변해 가는 것 같기도 하구…
>
>

Mint/Re: 좋은데~~

이야 정말 괜찮은데~
베리 굳~~~
여기두 그렇게 만들어랏~~~
근데 OBG가 뭐야? 펌프 OBG??? (모르는게 죄는 아니죠? –;)

지금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답니다^^
이번 겨울엔 정말 눈이 많이 오네요..
잠간 나가봤는데.. 온세상이 새하얗군요.
눈사람이나 한번 만들어 볼까요?
같이 만드실분~~~

γ美漏γ/허전한 이유를 알았다..

이번달에 잡지를 못 읽었다.

매달 첫째주 월요일에 학교에서 잡지를 다 읽었는데..

이번달에는 그러지 못했다.. 방학 이니깐..

그래서 .. 허전 했구나… 뭔가 어전함. 찜찜함…

Newton, 과학동아, Hello-PC, 객석, 스크린, 피아노, Paper, cine21,

Etc.. 없는듯 하다…

거기 가봐야지.. 종로에 잡지 전시장인가 있던데…

학원 옆에.. 시간 나면 거기 가야겠다…

옛날 기억으로는 … 엄청난 양의 잡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