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글 첨 남긴다..
카운터 보니까..400일도 얼마 안남았네..
나두 1년하나보니까 400일이 금방 지나버려서 못챙겼엉..
그래서 500일은 챙길까 하구 디데이 새는중..
너두 잊지 말구 400일 잘보내..이제 20여일 남은듯..
홍콩 여행기
목적지 : 홍콩.
일 자 : 2005.08.05 – 08.07.
주요방문지 : 홍콩섬,구룡반도.
이번 여행에는 준비를 거의 하지 못했다.
여행전까지 너무 바빴기 때문이다.
MAPKING 으로 홍콩의 지도를 PDA에 넣었다. 물론 GPS도 당연히 지원하며, 네비게이터도 지원한다. 그러나 차가 없기 때문에 네비게이터는 무용지물.
홍콩 관광 진흥청에서 나온거라는데.. 엉망이다.. 대부분이 틀린 내용이다.ㅡㅡ; 누군가 관광책자가 더 좋을꺼라 했는데.;; 아니었다;;;

























첫날의 여정끝.
처음날의 홍콩섬 여행에 이어, 둘째날에는 구룡반도를 여행지로 삼았다. 역시 MTR로 이동을 했다.




















아침 식사후 체크 아웃후, 짐을 호텔에 맏겨 두고, 근방을 돌아 다니기로 했다.









LCOS.. 최고의 화질! 최고의 명암비!.


여기서.. 홍콩여행을 끝내다..
1달 전화 요금이 한분기와 전화 요금과 동일하네..;;

이번달 전화요금이 지난 3개월 전화비에 육박하네.;;
이궁;;;
뭐했길래.ㅡㅡ; 전화비가 이런거여;
MS 블루투스 키보드 With Mouse
MS의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구입했다. 블루투스라는 표준 통신 매체를 이용하며, 나의 PDA에서도 뭐 아쉬운데로 사용도 가능하다. 키보드의 감은 무척 좋은 편이다. 그리고 손목 받침대도 적당히 부드러워서 키보드 입력을 더욱 편하게 해준다. 그러나 마우스의 경우는, 유선 마우스에 비해 반응이 느리다. 게임에는 아마 사용하기 힘들정도로 느리다. 그러나 그립감은 기존의 익스플로러 4.0과 거의 비슷하다. 이말은 손이 작은 사람에게는…
이지은/Ooops!
사진이 하나두 없네~~ ^^ 난 사진 구경하러 또 왔눈데~~~ 언제 보여주는거양? 아.. 피곤하다.. 방금 헬쓰장 가서 운동하구... 들어왔어 오래 하지두 않았는데 피곤하네... 사진 언제올려? 궁금궁금~~~ ^^ 오늘은 잘 잘 수 있겠다~~ 또 놀러올께~ good night
111/말보로 ( 우연찮게 들어와서 내용이 넘 없어서 남깁니다.)
담 배 이 야 기 담배 [말보루]의 뜻 . [Marlboro] 시간은 1800년대 말_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래_ 지금의 MIT 공대의 전신인 학교를 다니는 가난한 고등학생이 있었는데 지방유지의 딸과 사랑에 빠졋대_ 여자 집안에서 둘사이를 심하게 반대해서 둘을 갈라놓기 위해 여자를 멀리 친척집에 보내버렷대_ 남자는 그녀를 찾기위해 몇 날 며칠을 헤매다녓지_ 그러다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날 결국 그녈…
정상 체중이라구요!
정상 표준의 몸무게와. 적당량의 지방과 근육을 가진 완벽의 조화!
사진.
8/1 선유도.
햐!~/밤길 조심해라.
밤길 조심해라!
햐!~/유람선.
유람선 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