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하드웨어의 장점은 ~

MS 하드웨어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A/S …
지금 쓰는 익스플로러는 몇년째인지^^. 처음에 거금주고 샀지만(7만). ( 처음에 익스플로러 달라 했더니.. 오피스를 주전시절) . 벌써 4년째 계속 업그레이드 받으며 잘쓰고 있다.
A/S 도… 멀면 걍 택배 착불로 보내면, 알아서 바꾸어서 보내주죠^^

WINDOWS VISTA!

롱혼이라 명명되어지던 WINDOWS 차기 버젼이 VISTA 로 명해졌다.
VIEW 의 이태리 식이라고 했던가?..

이 주소는 다운로드 주소이다.
요기

이번에 윈도우도 망가졌겠다. 겸사겸사 깔아야 겠당.

여기서 다운받으면 될터이고, 다운로드 다 받으면, FTP 로 올리도록 하죠. 그럼. 이만~


skymay/^^

여긴 글 첨 남긴다..
카운터 보니까..400일도 얼마 안남았네..
나두 1년하나보니까 400일이 금방 지나버려서 못챙겼엉..
그래서 500일은 챙길까 하구 디데이 새는중..
너두 잊지 말구 400일 잘보내..이제 20여일 남은듯..

홍콩 여행기

목적지 : 홍콩.
일 자 : 2005.08.05 – 08.07.
주요방문지 : 홍콩섬,구룡반도.

준비

이번 여행에는 준비를 거의 하지 못했다.
여행전까지 너무 바빴기 때문이다.

홍콩 지도. 위치는 내가 머물렀던 호텔

MAPKING 으로 홍콩의 지도를 PDA에 넣었다. 물론 GPS도 당연히 지원하며, 네비게이터도 지원한다. 그러나 차가 없기 때문에 네비게이터는 무용지물.

비행기표세트와 슈퍼 초 허접지도

홍콩 관광 진흥청에서 나온거라는데.. 엉망이다.. 대부분이 틀린 내용이다.ㅡㅡ; 누군가 관광책자가 더 좋을꺼라 했는데.;; 아니었다;;;

출발
인천공항에서
도착
촌스러운 이름. 내가탈 리무진 회사다.
란타우에서 홍콩섬으로이동중.
닭집. 밖의 저것은 다 에어컨이다. 홍콩은 에어콘 없는 실내는 없다.
란타우에서 홍콩섬으로 이동중.
SKT 를 쓴다는것. 자동 로밍이다!.문자 수신은 무료이며, 전화의 경우는 발신 1800원, 수신 800원이다. (분당)

나의 여정을 푼 호텔. 홍콩에서 최초로 민간으로 넘어간 의미있는 부동산이라 한다. 뭐. 오래된 만큼. 시설이 좋지는 않다. 홍콩성. causeway bay 위치.
홍콩의 지하철. M.T.R 의 표이다.
홍콩 지하철의 무지막지한 벌금…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과연 스타벅스가 없는 곳은 어디인가…
낙후된 또 다른 단면.
헐리우드거리. 골동품 상가다..
만모사라는곳. 하늘에 걸려있는 저 향들이 인상 깊었다.
‘관’들이다. 참으로 썸뜩하지 아니한가?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900M 정도의 에스컬레이터이다. 만약 DOWN_HILL에 왔으면… 난 죽었을꺼야;
어느덧 날이 어두워져버렸다. 홍콩의 중앙은행 HSBC.
주된 교통 수단인 트램과 버스. 버스는 2층 버스이다. 그러나 한국에는 힘들다; 육교가 많기 때문이라지?;;
PEAK 가는길. 푸른 빛이 멋있었다…
PEAK TRAM.. 그리고 샤넬.
내가 타고 올라갈 피크 트램. 지상에서 봤던 트램같은 것이다. 아래는 체인으로 위로 끌고 가며, 무척 속도가 빠르다. 청룡열차라 생각하면 될듯^^.
PEAK에서.. 멋진 홍콩의 야경을 이렇게 찍어서 미안하군.ㅡㅡ;;
뚜껑 열린차. 뚜껑열린 2층 버스!
역시 셀카는 어렵다.ㅡㅡ;;
건물에 비친 건물….. 물에 비친것 같다..
전통 악기 연주중인…


첫날의 여정끝.

2번째날

처음날의 홍콩섬 여행에 이어, 둘째날에는 구룡반도를 여행지로 삼았다. 역시 MTR로 이동을 했다.

처음에 구룡 공원으로 향했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할수 있는 호텔이다.
공원에서 한컷. 찰칵.
어디선가 많이 본듯하지 않아요? 이런것 보면 왠지. 자긍심이 .. 한국 사람은 한국인인가봐..
홍콩 역사 박물관.. 홍콩에 왔으면 홍콩이 어떻게 발전한 나라인지 알아야지!
내가 원하는 소니 노트북.. 가지고 싶다…몽콕에서..
정말싼 MP3P. 동영상까지 나오는데.. 1G인다. HK$1000정도..
찍었다가.. I’m sorry.. 를 연신 외쳐야 했다… 저작권이 있는줄 몰랐다.ㅡㅡ;;; 대단해요~ 라는 글이 보이는가..
과연 이들이 비= RAIN을 알런지는 모르겠지만.;;
야시장길.. 뭐.. 너무 일찍 왔나? 책자에는 4시부터라 쓰여 있었으나, 너무 썰렁해서 상인에게 물어보니..6시 부터라는…
사원앞에 갬블하지 말라고 쓰여 있다니.;; 이곳은 야시장 중간의 사원이다.. 잠깐 쉬었다 움직였다.

야시장 거리…. 뭐. 남대문 시장같다..
SUBWAY를 지하도이다.ㅡㅡ;;;
유명한 시계탑… 야경을 보러가는 길에 있다.
배타고 야경 보려는 이들..
시나브로.. 어두워 진다.
날이 어두워지며, 등이 켜진다. 이제 쇼가 시작될것이다.
완전 도깨비 불이군.. 삼각대가 없기에.. 조리개를 너무 열었나 보다.;; 직접 가서 볼수 있도록; 음악과 함께 나오는 불꽃 놀이는 정말 멋지다!
호텔에서 마지막 아침을 먹으며.. 너무 너무 아쉽네…

아침 식사후 체크 아웃후, 짐을 호텔에 맏겨 두고, 근방을 돌아 다니기로 했다.

근방의 타임스퀘어.. A출구.
디즈니 랜드.. 가고 싶당. 9월 개장. 또 홍콩 가자 .GOGOGOGO!!
여기는 홍콩 컨벤션 센터.. 바다를 매꾸어서 지은 건물 갔다. 완차이역.
반환 기념? 우리 고구려 땅은 언제 줄래?
낚시하는 부자.. 이거 찍다가 갑자기 바닷물이 너무 많이 튀어서.. 젖었다.ㅡㅡ;;
홍콩의 꽃이라지?
AV SHOW 홍콩!. 이 전시회를 결국은 보다.!
정말 가격이 많이 내린.. 32인치 LCD TV.
70인치.
LCOS.. 최고의 화질! 최고의 명암비!.
AV SHOW 관람중..
택시도 타보다. HK$150. 기본요금.

여기서.. 홍콩여행을 끝내다..

MS 블루투스 키보드 With Mouse

MS의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구입했다.
블루투스라는 표준 통신 매체를 이용하며, 나의 PDA에서도 뭐 아쉬운데로 사용도 가능하다.

키보드의 감은 무척 좋은 편이다. 그리고 손목 받침대도 적당히 부드러워서 키보드 입력을 더욱 편하게 해준다.

그러나 마우스의 경우는, 유선 마우스에 비해 반응이 느리다.
게임에는 아마 사용하기 힘들정도로 느리다.
그러나 그립감은 기존의 익스플로러 4.0과 거의 비슷하다.
이말은 손이 작은 사람에게는 불편할수 있다는 것이다.

일단 키보드를 살펴 보자면, 키가 무척이나 많다.
단축기등의 사용성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좌측의 탄트휠의 경우는 무척 유용하다. 인터넷 서핑시 그냥 탄트힐로만 서핑을 할수가 있으니.. 기존의 화살표보다 훨씬 유용하다.

블루투스 키보드는 WINXP 보다 WINXP MEDIA CENTER 2005에 더 욱 최적화 되어 있는듯 한다. 키보드에 멀티미디어 기능이 무척이나 많기 때문이다.

마우스의 경우는 반응이 느려서 너무 답답하다.
버튼은 익스플로러 4.0 과 마찬가지로 좌측에 2개의 버튼이 더 추가되어 있다. 이 버튼을 ALT+F4 같은 것으로 재정의 해서 쓰면 편하게 이용할수 있을것이다.

무선 장비라 그런지.. 절전 모드가 있는듯 하다.
처음이나 오랫동안 사용안하다 사용할시,
랙 현상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금방 사라지니.. 뭐…

블루투스 키보드는 키감이나, 손목 받침대등이 무척이나 잘 만들어져 있으나, 마우스의 경우는 느린 반응 속도 때문에.. 별로다.

그리고 아직은 정식 수입이 안되는 지라.. 자판도 영어고(뭐… ; 이거는 대부분의 사람이 상관없지 않은가?) A/S 문제가 좀 있다는거(3년이나 장기 A/S기간이니… 고장날 가능성도 있지 않은가…)

그러나 단순희 사용자의 사용목적에서만 본다면,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는 탁월한 선택이 될것이다. 그러나 마우스와 키보드를 항상 세트로만 팔기 때문에.ㅡㅡ;

이지은/Ooops!

사진이 하나두 없네~~
^^ 난 사진 구경하러 또 왔눈데~~~
언제 보여주는거양?
아.. 피곤하다..
방금 헬쓰장 가서 운동하구… 들어왔어
오래 하지두 않았는데 피곤하네…
사진 언제올려? 궁금궁금~~~ ^^
오늘은 잘 잘 수 있겠다~~ 또 놀러올께~
good night

111/말보로 ( 우연찮게 들어와서 내용이 넘 없어서 남깁니다.)

담 배 이 야 기

담배 [말보루]의 뜻 . [Marlboro]

시간은 1800년대 말_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래_

지금의 MIT 공대의 전신인 학교를 다니는 가난한

고등학생이 있었는데 지방유지의 딸과 사랑에 빠졋대_

여자 집안에서 둘사이를 심하게 반대해서

둘을 갈라놓기 위해 여자를 멀리 친척집에 보내버렷대_

남자는 그녀를 찾기위해 몇 날 며칠을 헤매다녓지_

그러다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날 결국 그녈 만나지

못하고 터덜터덜 그녀 집앞으로 갔는데_

마침 그날 그녀가 집에 돌아오는 날이어서

둘은 반갑게 해후를 햇어_

여자:”내일 결혼해…”
…………..

남자:”내가 담배 한대 피우는 동안만 내 곁에 있어줄래?”

라고 말했고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지_

남자는 담배를 꺼내 불을 붙였어_

그당시 담배는 지금처럼 필터가 있는

담배가 아니라 잎담배엿어_

종이에 말아피는 . . . 몇 모금 빨면 금새 타 들어가지_

짧은 시간이 흐르고 여자는 돌아갔고..

둘은 그걸로 끝이었지_

남자는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후에 친구랑 동업을 해서

세계 최초로 필터가 있는 담배를 만들기 시작했떼_

그리고 백만장자가됐지_

세월이 흐르고_남자는 그여자소식을 접하게되는데_

남편도 죽고 혼자 병든 몸으로 빈민가에서 외로이

살고있다는 거였어_

남잔 . . .

하얀 눈이 펑펑내리는 어느 겨울날 _

하얀 벤츠를 타고 그녀를 찾아갔어_그리고 말했찌_

“나는 아직도 당신을 사랑해…나와 결혼해 주겟어?”

여자는 망설이다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남자는 다음날 다시 돌아오겠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갔지_

다음날 남자가 여자를 찾아갔을때 발견된건_

목매단체 죽어있는 그녀의 싸늘한 시신이엇어_

그다음부터 남자는 자기가 만드는 담배에

Marlboro 라는 이름을 붙이기 시작햇데_

────Ð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의 약자래_

‘남자는 흘러간 로맨스떄문에 항상 사랑을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