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365 Wow!

대부분의 메일은 outlook과 핸드폰으로 확인을 한다.
그리고 아주 간혹 office365.com 에 접속을 한다.

office365에 접속 하는 이유는..
onedrive 파일등의 업데이트까지 한번에 보여주는 dashboard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신기한 기능을 알게되었다.

어떻게 보면 무서운 기능. 개인정보 관점에서는 우려 스럽지만..

메일의 본문에서 딱 저 문장을 캡쳐를 해서, 이 메일에 대해서 나의 액션이 필요 하다고 정확하게 알려 준다.

그리고 Outlook 의 ToDO에 넣는 것을 추천해준다.

이제는 스팸처리뿐 아니라 메일의 Contents를 분석해서, 그에 적당한 액션을 추천해주는 수준으로 기술이 발전했음에
놀랍기도 하지만.. 도대체 이것들은 나의 어디까지 보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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