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mod_jk2연동 모듈에대한 글을보고

okjsp에서 설치글을 보고 이렇게 염치 없이 물어보고자 왔습니다.
님 글을 다읽고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apache 2.0.44 + php4.3.0을 이상 없이 설치 완료한상태에서 tomcat4.1.18을 mod_jk2로 연동고자 글을 찾았는데 글도 없고 할려니 잘안되더군요.
님글을 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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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압축 디렉토리에서 ./util/build.properties.save 를 ./util/build.properties 로 복사 합니다.

./jk/의 build.pro~~ 도 동일하게 복사 해줍니다. 그리고 이 jk의 build.properties 는 안에 있는
tomcat4x.home 과 apache위치를 정확히 적어 줍니다. 그리고 아래부분에 catalina.home=${tomcat41.home}을 추가 해줍니다.
./coyote 에서도 build.pro -> build.properties 로 복사 해주고 이파일의 tomcat의 위치등도 조정해줍니다.
그리고서 ant 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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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부분이있던데 결정적우로
복사할꺼 다하고 셋팅할꺼 다하고 했는데 ant란 명령어가 안먹히더군요
ant가 설치가 안되서 그런갑따하고
ant관련 rpm을 다 찾아다 설치를 했습니다.

xml-commons-1.0-0.b2_1.2.1.i386.rpm
xml-commons-apis-1.0-0.b2_1.2.1.i386.rpm
xerces-j2-2.2.1-1.2.1.i386.rpm
ant-1.5.1-1.2.1.i386.rpm

연관성때문에 이정도가 설치되더군요 그래서
/usr/bin/ant란 명령어가 실행이 되게했는데
막상 실행단게에서 ant라고 실행하면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Exception in thread “main” java.lang.NoClassDefFoundError: org/apache/tools/ant/Main

더이상 무슨말인지 도저히 찾을수가 없어서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Hya!/핸드폰도 혼선이 되는구나..

정말 황당했다. 핸드폰의 혼선이라니…
고의가 아닌 우연으로 핸드폰이 혼선이 되었다. 이것이 과연 가능하단 말인가…

핸드폰이 혼선이 되었다면, 아날로그선의 혼선 또는 디지털 구간인 공중에서의 혼선 둘중 하나일것이다. 만약 아날로그선에서의 혼선이라면, 양쪽의 대화가 다 들려야만 했다. 그러나 핸드폰을 들고 send 버튼을 눌렀을때 들렸던 소리는 한사람의 말뿐이었다. 그리고 계속 한사람의 목소리만 나왔다. 그렇다면.. 디지털구간에서의 혼선이라고 볼수 있다.

이 혼선이 가능하다면. 결국 도청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paint the sky with stars..

Hya!/젤리클들의 축제^^

원래는 1월말쯤 볼 계획이었지만..
군대를 안가게 됨으로써 더 연기가 되었다..
이제 암자만 가면.. 원래 하려고 했던 것들을 하게 되는 것인데.. 이것은 시간적으로 어려울듯 싶다….;;

젤리클들의 축제는 재미 있었다. 그러나 오케스트라석에서 못본것이 정말 아쉬웠다. 나는 공연을 ‘보았다’라고 한다면, 오케스트라석의 사람들은 젤리클과 공연을 ‘즐겼다’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거기 있던 어떤 팜플렛의 어구 ‘ 앞선 예매가 앞선 자리를’.;; 쩝;;;

먼저 DVD에서는 그로울 타이거의 마지막 접전 부분이 완전히 삭제 되었다. 그리고 이부분은 상당히 재미 있었다. DVD 볼때는 막 재미있는 부분은 없었는데, 공연에서는 배우들의 연기가 상당히 재미 있었다.

특히 럼텀터커 의 연기는..;;;아마 공연장의 사람들의 머리에 각인되었을 것이다.; 그의 오버행동들. 뽀뽀를 받은 그 여성은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그리고 공연 중 내내, 무대 중심이 아닌 어디선가 계속 혼자 잘 놀고 있던 사람이다.;;

25마리의 고양이들.. 1막이 끝나고, 2막이 시작할때 고양이들이 막 여기 저기서 나타났다. 고양이가 옆옆으로도 지나가구,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놀래했다. 정말 도도한 고양이들이었다. ;;

그리자벨라의 메모리, 이 뮤지컬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노래이었어야 함에도, 전체적인 뮤지컬의 분위기에 묻혀 버린 감이 있다. 그만큼 전체 적으로 너무 재미 있었다. DVD보다 소품이나, 배우들의 연기 자체는 부족한듯 싶었으나, 그들의 액션등은 상당히 훌륭했다. 무엇보다 관객과 그정도로 가깝게 다가갈수 있었다는 것이..

jieun/^^ 차자땅.. ㅜ.ㅜ

컥..^^ 글쓰기 버튼이 이렇게 요란한데 있다니.. ㅠ.ㅠ
찾는데 하루걸려땅~ 힛..^^;;
홈피 바끼구 나서 처음 들어왔나부다!
잘사눈거징?
맨날 메신져에서 씹혀서룽.. 말걸기가 두렵다.. 쥘~
언제 한번 보자보자 하다가 결국 못보고는..
나 휴학했떵..^^
쉰다… 근데…
그런거 있지…
막상 휴학하고보니까 후련하지가 않아..
홈피 스타일이 많이 바꼈네..
^^* 자주 놀러올께~ ㅂㅂㄴㅂㅂㄴ

Hya!/3/1 일부로. telnet 접속 차단됩니다.

음.;; 빨리 웹호스팅 홈페이지 만들어야 하는데.;; 쩝;; 개인 홈피를 겸용으로 사용 하네요.;;
아시는 분이 flywithu.com 만들어 주신답니다^^;;; 기다려 주세요.;

3/1 일부터 telnet 접속이 차단되고, SSH 보안쉘만 열겠습니다. 23 번 포트는 차단 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용도로 이용하려고 합니다. 지금 만드는 동호회 홈피, telnet 과 연동 하려구요^^;;

동호회 홈피 만들고.; 서버 사용량이 좀 늘었네요.;; 만족 스럽습니다;;

paint the sky with stars..

몽중인/메일계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잘지내시구 계신지..
오프라인으로 뵌적은 없지만… 그래두 괜한 친근감이 가네요.
부탁만 드리고 신세지는 입장이라 그런지..
spt48에 대한 메일계정 부탁드릴께요.
비번은. 다시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이용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여..
좋은 하루되세요..

Hya!/TOEFL 공부 해야 하는데.. 쩝;;

음.. 갑자기 예상치 못하게 나가게된 회사..
어쨌던 이제 34개월 하고 몇일 남았다.;;;
퓨퓨.. 언제 저 시간이 지날까?;;

34개월하고서, 20일남았다. 훈련기간 빼면, 33개월하고 20일 남았다.. (음.. 왜 현역은 36개월이나 하는 걸까.;; 공익은 28개월인데..;;)

어쨌던, 변리사 보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올해는 힘들것 같다.;;;
회사일만으로도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뭐..; 그렇다고 내가 회사에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은 아니다..;;; 배워야 할것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메뉴얼이나 읽었는데, 읽고서 뭘읽었는지도 모르겠었다. 지금은 PCB 설계배우고 있다.

변리사 준비와 함께, TOEFL을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P.B.T가 CBT보다는 쉬울것 같아서… 어쨌던.. 이제는 선택의 여건이 없이. CBT로 봐야 할듯…;;

2월은 좀 여유가 부족할것 같구… 그래도 최대한 시간을 내서.. 조금씩 준비해야 할것 같다. 변리사는.. 차라리 잘되었다는 생각도 든다. 법은 상당히 많은 공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법전사서 출퇴근 시간에 열심히 읽어야 겠다..

1월달에 EBS TOEFL 샀었는데, 한번도 못들었다. 인터넷 EBS가서 다 다운 받아서 MD로 녹음해야 겠다. 그리고 내일쯤.. 2월달것을 사야지… 열심히 들어야지…

paint the sky with 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