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74회 아카데미상 후보작 Full List
최우수 작품상
<뷰티풀 마인드(A Beautiful Mind)> – 브라이언 그레이저, 론 하워드 제작(유니버설 & 드림웍스)
<고스포드 파크(Gosford Park)> – 로버트 알트만, 밥 발라반, 데이비드 레비 제작(USA 필름)
<인 더 베드룸(In the Bedroom)> – 그레이엄 리더, 로스 카츠, 토드 필드 제작(미라맥스)
<물랑루즈(Moulin Rouge)> – 마틴 브라운, 바즈 루어만, 프레드 바론 제작(20세기 폭스)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The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 뉴라인
감독상
로버트 알트만, <고스포드 파크>
론 하워드, <뷰티풀 마인드>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데이비드 린치,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
리들리 스코트, <블랙 호크 다운(Black Hawk Down)>
남우주연상
러셀 크로우, <뷰티풀 마인드>
숀 펜, <아이 앰 샘(I Am Sam)>
윌 스미스, <알리(Ali)>
덴젤 워싱턴, <트레이닝 데이(Training Day)>
톰 윌킨슨, <인 더 베드룸>
여우주연상
할 베리, <몬스터스 볼(Monster’s Ball)>
주디 덴치, <아이리스(Iris)>
니콜 키드먼, <물랑루즈>
시시 스페이섹, <인 더 베드룸>
르네 젤위거, <브리짓 존스의 일기(Bridget Jones’s Diary)>
여우조연상
제니퍼 코넬리, <뷰티풀 마인드>
헬렌 미렌, <고스포드 파크>
매기 스미스, <고스포드 파크>
마리사 토메이, <인 더 베드룸>
케이트 윈슬렛, <아이리스>
남우조연상
짐 브로드벤트, <아이리스>
에단 호크, <트레이닝 데이>
벤 킹슬리, <섹시 비스트(Sexy Beast)>
이안 맥켈런,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존 보이트, <알리>
각본상
장 피에르 주네, 질리엄 라우랑, <아멜리에(Amélie)>
줄리안 펠로우스, <고스포드 파크>
크리스토퍼 놀란, <메멘토(Memento)>
밀로 아디카, 윌 로코샌드, <몬스터스 볼>
웨스 앤더슨, 오웬 윌슨, <로열 텐넨바움스(The Royal Tenenbaums)>
각색상
아키바 골드먼, <뷰티풀 마인드>
테리 즈위고프, 다니엘 클로우스, <고스트 월드(Ghost World)>
토드 필드, 로버트 페스팅거, <인 더 베드룸>
피터 잭슨, 필리파 보옌스, 프란 월쉬,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테드 엘리엇, 테리 로시오, 조 스틸만, 로저 S.H. 슐만, <슈렉(Shrek)>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지미 뉴트론: 천재 소년(Jimmy Neutron: Boy Genius)>
<몬스터 주식회사(Monsters, Inc.)>
<슈렉>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아멜리에>: 프랑스
<엘링(Elling)>: 노르웨이
<라가안(Lagaan)>: 인도
<노 맨스 랜드(No Man’s Land)>: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신부의 아들(Son of the Bride)>: 아르헨티나
미술감독상(Art Direction)
<아멜리에>
<고스포드 파크>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물랑루즈>
촬영상
<아멜리에>
<블랙 호크 다운>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The Man Who Wasn’t There)>
<물랑루즈>
의상디자인상(Costume Design)
<목걸이 사건(The Affair of the Necklace)>
<고스포드 파크>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최우수 다큐멘터리 영화상(Documentary Feature)
<칠드런 언더그라운드(Children Underground)>
<랄리의 혈족: 면화의 유산(Lalee’s Kin: The Legacy of Cotton)>
<일요일 아침의 살인(Murder on a Sunday Morning)>
<약속(Promises)>
<워 포토그래퍼(War Photographer)>
최우수 단편 다큐멘터리상(Documentary Short Subject)
<예술가와 고아(Artists and Orphans: A True Drama)>
<씽!(Sing!)>
<도쓰(Thoth)>
편집상
<뷰티풀 마인드>
<블랙 호크 다운>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메멘토>
<물랑루즈>
최우수 분장상
<뷰티풀 마인드>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물랑루즈>
최우수 음악상(Score)
<에이아이(A.I. Artificial Intelligence)>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몬스터 주식회사>
최우수 주제가상(Original Song)
“Until” – 스팅, <케이트와 레오폴드(Kate & Leopold)>
“May It Be” – 엔야<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If I Didn’t Have You” – 랜디 뉴먼, <몬스터 주식회사>
“There You’ll Be” – 다이안 워렌, <진주만(Pearl Harbor)>
“Vanilla Sky” – 폴 매카트니, <바닐라스카이>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Short Film-Animated)
<50% 회색(Fifty Percent Grey)>
<새들을 위하여(For the Birds)>
< Give Up Yer Aul Sins >
<이상한 침입자(Strange Invaders)>
<스터블 트러블(Stubble Trouble)>
최우수 단편 영화(Short Film-Live Action)
<회계사(The Accountant)>
<복사 가게(Copy Shop)>
<그레고르의 위대한 발명(Gregor’s Greatest Invention)>
<남성의 것(A Man Thing :Meska Sprawa)>
<비극적인 화합물(Speen for Thespians)>
음향상
<아멜리에>
<블랙 호크 다운>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물랑루즈>
<진주만>
음향 편집상
<몬스터 주식회사>
<진주만>
시각효과상
<에이아이>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진주만>
[작성자:] flywithu
루돌/책상 정리
돈이 없으면 가끔 책상정리를 하곤 하지.
그러면, 항상 나를 배신하지 않는 나의 데스크…
책상을 뒤지면 항상 1~2만원씩은 나와.
잘 넣어 둔다고 좀 깊숙히 넣어둔다는게 그냥 잊어버리곤 했던 돈.
홈지기/오늘 방정리 하다가 건진것..
고3때 주었던 낙엽.. 움.. 아직까지 잘 있네. 내가 저렇것도 보관하고 있고 신기하네;;
‘X’ ANI 포스터.. 이런것도 모았었군…
양파 포스터.. 캬~~ 이거 하나 좋다. 근데 너무 무섭게 생겼네;;
핑클 우표. 외국에서 발매 되었던 우표이다.. 한때는 좋아 했었기에 구매 했었지..
쩝. 돈은 한푼도 안 나왔다;;;
가난뱅이;;ㅠㅠ
홈지기/방 리뉴얼?…
오늘 내방 구조를 약간 바꾸었다..
가구들을 옮기고 그랬다..
전에는 가구들이 방을 둘러 싸고 있었다.
문을 딱 열면 보이는 컴.. 왠지 답답해 보였다.
그래서 문을 딱 열었을때 보이는 30-40도 정도를 텅 비워 버렸다..
그랬더니만, 오디오 놓을 곳이 없었졌다;;;
쩝;;
프론트 스피커 스텐드를 놓을곳이 없어서. 고민고민을 했다..
그래서 결정한게..
북셀프형 스피커 답게, 책장에 넣어 버리자!;;;
헐;; 북셀프라고, 진짜 책장에 넣는 경우도 있으려나;;;
어쨌던.. 그렇게 해서, 왼쪽 책장에 스피커를 넣어 버렸다.
오른쪽은 .. 스피커 스텐드로는 높이 맞추기가 어려
skymay/고마우이~
홈페이지 선물 고마워.근데 넘 무리하는거 아냐?^^;;
너가 디노키우구 싶어서 그러는거지? 크크크..
잘쓸게..근데 한개당 사용기간이 1년이라..당분간.
몇년간은 쓸거 같더라..
낮엔 머 하느라 바쁜가봐.. 학원은 어떤학원인데?
홈지기/SMS 수정.
인증번호를 넣었습니다.
인증번호 디폴트는 미루의 전화번호 뒤에 4자리 숫자 입니다.
그리고. 필요시… 각각의 비번을 유표 할것 입니다.
그리고.. 임시 비번으로는 01시 부터 06시 까지 보내는 문자는 오전 7:00 에 예약전송됩니다.
디폴트 비번으로 보낸 경우는 즉시 전송 됩니다.
제발.;; 장난 치지 마세요;;;
홈지기/옛날에 우표 수집 했던거를 봤다…
난 옛날에 우표 수집을 했었다. 고1을 마지막으로 했지만..
그러고 보면..난 이것 저것 많이 했던거 같다..
그러나.. 계속 하고 있는것은 없다;;
어쨌던.. 이것들을 보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난다…
고1때, 우표 사려고, 우체국 참 열심히 뛰어 다녔는데..
그렇게 모은 우표의 양도 꽤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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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 혼자 적을 곳이 있으면 좋겠다.
전에 nate에 적었는데..
저번 그 일 이후로는 못 쓰겠다..
혼자만의 공간을.
홈지기/ambs 님. 너무 장난이 지나친거 아닌가요..
너무 지나친거 같군요;;..
내일 중에.. 인증코드 달아댜 겠습니다…
홈지기/문자 장난 치지 마세요;
특히 한밤중에 장난치는 문자는;;
움.. 한밤중에 보내면 아침으로 예약전송되게 바꾸어 놓을까;;
저 아시는 분이야 상관 없지만;;
장난문자는;;;;쩝입니다.
/보시오
아~~~~~~어지러~~`
뭐 이렇게 만들어 가지구 어지럽게 만드냐…
음….
니가 산다니깐 당연히 먹어줘야 하는데….
금욜???아님토욜???
그정도로 하자…??
내폰은 옛날그번호니깐…
전날연락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