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공허해보인다…^^
빨리…,XML 게시판이나 보여줘봐…
다른것도 업데이트 힐껀하고…
ㅋㅋㅋ 잘 지내~
홈페이지가 공허해보인다…^^
빨리…,XML 게시판이나 보여줘봐…
다른것도 업데이트 힐껀하고…
ㅋㅋㅋ 잘 지내~
작년인가..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번째 난장이의 이야기가.
인터넷을 떠 다녔었다.
그 일곱번째 난장이
‘반달이’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이다.
‘바람의 언덕을 건너 벌꽃의 호수를 지나 안개숲에 오신 백설공주를 사랑 합니다’
이 말의 표현을 위한 반달이의 언어는…
아름 다웠다.. 그러나;; 나는 이해 못했었다;;;
전체적으로 매우 아기 자기한 공연이다.
소품들과 연령층을 위한 배려..
특히 뒷 배경의 변환은 놀라웠다.
마지막.. 안개숲에서
반달이의 몸짓은..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다..
그 안개꽃…..
오랜만에 외박을 나왔어요~
광주 제일의 번화가라는 곳에 와서 영화를 보았지요..
내가 좋아하는 영화 ‘박하사탕’의 두 주인공과 감독이 만든 영화 ‘oasis’..
맘은 착하지만.. 사회라는 구조속에 적응하지 못한 한 남자와..
장애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회에서 배척되어 사는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랍니다.
안타깝고 맘 한구석이 찡해지는 결말로 끝을 맺는… 이창동 감독의 아름다운 영화..
꼭 함 보셨음 좋겠네요..
외박나와서 먹은 음식: 비빔밥, 롯데리아 햄버거(불고기 버거 주문했는데 불갈비
버거가 나왔음 TT울면서 먹음), 안심돈까스, 칙촉, 짜장면(먹을예정)
외박나와서 스트레스 받을때: 길가다가 육,해,공군 간부들을 마주칠때( 없는곳 없이 다있당
오락실가도 있고 ,, 식당엘 가도 있고,, 극장엘 가도 있고..
맞은편에서 걸어올때 엄청 많음- 시선을 피하거나 되돌아 감
왜냐구요? 민간인들 있는곳에서 경례하기도 창피하고,,, 그렇다구
그냥 빤히 쳐다보며 지나치다가 괜히 딴지 걸까봐서.. 괜히 죄인이 된기분–;
흠… 어느새 복귀할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미루도.. 루돌도…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고
담에 또 글 남기지요 ^^ 그럼…………Bye~~~. 전남 광주에서 383일 남은 한 병사가&&
현재 게시판의 본문을 제외한 나머지 곳에서의 태크 사용은 자제 해주세요.
디자인이야 붙이면 되니끼니..
다른데서 만들걸 봤는데 훨 괜찮아보이네요..
소스좀 받아볼수 있을까요?
레인….
계속 에반게리온의 레이하고 이미지가 겹친다..
그 둘은 너무 비슷하다…
WIERD..
에니메이션에서는 이것을 와이어드로 지칭한다..
실제 wierd의 뜻은 ‘놀라운’인가.. 이런 뜻이라고 한다.
그러나 wired.. 와이어드.. 두가지 효과를 노린것이라고 한다..
wierd라고 쓰고서 와이어드라고 읽음으로써…
레인의 주제는 무엇인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이 에니메이션은 전혀 재미있지가 않다.
영화 내내.. 어두운 이미지..
말도 없다..
그렇다고, 이미지가 끌리는가?
그것도 아니다…
그러면.. 이 에니메이션의 매력은 뭘까….
Lain 그리고 주제다..
Lain 은 우리들의 모습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와이어드에 접속하라. 그러면 친구는 있을꺼야’..
혼자임에도.. 혼자가 아닌것 처럼.. 느끼는..
마지막까지 말하고자 하는것은 숨겨져 있다.
마지막에서야 레인이 누구인가.. 무엇인가를 말해준다.
레인은 마지막에… 결국 혼자가 된다..
그러나.. 그들의 무의식에 레인은 존재한다..
레인은.. 자신의 자아를 찾은건가…
‘기억이란 기록일뿐이야. 기록은 다시 고치면돼….’
‘여기 있는 내가 나인가..’
333
되나? 한글?
되길…
잘 올라가라!!!
허허…
다음 버전은 잘 진행되고 있낭?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