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햐!

이히~ 오랜만이지?


그냥 들렀당~


사실 부탁할께 있어서..^^;;


홈피를 하나 만들어야 하거덩..


나 있눈 교회 홈피..


소스좀 따오려구 그래..


어디서 따와야 할지 모르겠군..


그냥.. 간단하게..


울 교회 소개 및.. 매주 예배 자료 정도 올릴 수 있는 홈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으흐흐~


그리고.. 나 삐진거 알지?


엠티 무산데성..–+


너 안간다 그래서.. 그냥 안가버릴라궁.. 멜렁이당..


–+ 암튼…


개강하면 얼굴을 볼 수 있으려나..


그전에 한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땅~ 흐흐흐..


영화나 보러 가장…


요즘 개봉한건.. 거의 못봤땅…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마이너리티 리포트인거 같군..^^*


암튼.. 나는 아이스 에이지가 보고 싶어~ ㅎㅎㅎ


그럼~ !! 잘 지내궁! 나한테 멜 좀 보내주궁..^^*


루돌 홈피 처럼 이뿌고.. 간단해 보이는..^^;;


그런 홈피를 만들수 있게~ 도와주려무낭..^^


 


그럼 ㅃㄴ


햐!~/흠.. 4시간정도 서버 중지..

4시간 정도 서버가 crash 된것으로 추정 됩니다.


log를 분석결과. 서비스들이 하나씩 죽었더군요..


4-5시 사이에서 하나씩 죽기 시작해서 5시에 완전히 crash 되었습니다.


 


독일의 어느 통신사를 통해서 들어온것이 마지막 로그네요..


로그삭제 기록은 없습니다. 정확히 어떤일을 했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몇일전부터 계속 서버에 알짱 거렸는데..


그냥 놔둔게 화근 이었던거 같습니다.


 


일단은 ftp,pop3,smtp,web,samba,db 만 작동 시킵니다.


 


좀더 자세히 알아 봐야 겠습니다.


 


협회장/협회장간다..

잘지내라..협회장은 다시 양구땅으루 가야겠다..


일찍 들어오래..휴가철이라 차 막힌다구…


불난집에 에어컨틀어놓는전화였지.


이번엔 니놈한테 뭘 얻어먹지두 못하는구나…


아쉽다..쩝…1588-5588..이번호..


담엔 병장달구 보나꾸나..


울카페도 언젠가는 off해야지..??


회원들 불러놓구..몇명안되지만..


 


 


꼭 군대가지마라…살곳이 아냐..


햐!~/펄프 픽션.

펄프…


1. 잘알다시피 연하고 흐물한 물체..


2. 야하고 섬뜩한 주제를 다룬 잡지&책


 


펄프픽션… 대중적 기호를 가진..  어쩌면.. 쓰레기 문화라고 칭해지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쓰레기야 말로… 현실이다.. 내가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고 있으니깐….;;


 


감독은… 5,60년대의 자기의 추억들을 영화에 넣었다고 한다..


여러 영화코드들이 들어 갔다고 하나..


나는.. 잘 모르겠다..


 


영화는 몇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고, 약간의 시간적 역전은 있다.


러닝타임은 상당히 길었다.. 거의 3시간에 가까웠다.


그러나.. 어.. 벌써 끝났네.. 할정도로 재미 있었다.


 


다이하드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였으나, 극중에서의 브루스 윌리스는..


심리적 묘사가. 좀더 나타 났다..


 


컬트라는 장르에 거부감이 없다면 볼만한 영화다^^


햐!~/..

어제 TV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나왔다.


이번에 ‘뇌’라는 소설을 내면서…


한국의 문학 관련 프로에 출연했다.


 


‘개미’라는 소설로.. 한국에서 꽤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로 나온 개미혁명, 타나토 노트, 아버지들의 아버지..


그리고 읽지는 못했지만 천사들의 제국?.. 도 냈다고 한다..


그뒤로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책은.. 베르나르의.. 그 생각의 원천?.. 을 약간 이나마 옅볼수 있었다..


그러나.. 개미 이후의 소설은 국내에서 크게 두각을 내지 못했다.


한국이라는 특수적 요소도 있었지만…


소설 자체도 개미만큼 자세히 묘사되거나 관심을 끌 매력이 부족했다.


 


개미의 성공은 ‘소재’의 참신함이 었다.


그러나 타나토 노트의 사후세계…


아버지들의 아버지의 고대 우리의 조상…


전부터 자주 읽었던 내용이라… 솔직히 식상했었었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게.. 참신한 것도 아니구..


 


 


그러나. 이번에는 새로운 소재 ‘뇌’로 다가온다…


과연 어떤 내용의 소설일까?..


 


이번에 생긴 문화상품권이라 사서 볼까….


Daemin/건의사항(?) 이라고 해야하나….

memento 에서 글 하나 읽고서  메뉴로 돌아오려구 밑에 있는 return을 누르면  글쓰기 메뉴가


 


나오구  익스플로러의 ‘뒤로’ 버튼을 누르면 미루 홈오기전에 들렀던 사이트로 되돌아가버리는구나


 


예전에 쓴 글들 읽으려면 글 하나 읽고 다시 메멘토 버튼 누르고 다시 페이지 번호 누르고  글을


 


클릭하려니 힘들군~          익스플로러가 옛 버젼이라 그러나??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