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min/건의사항(?) 이라고 해야하나….

memento 에서 글 하나 읽고서  메뉴로 돌아오려구 밑에 있는 return을 누르면  글쓰기 메뉴가


 


나오구  익스플로러의 ‘뒤로’ 버튼을 누르면 미루 홈오기전에 들렀던 사이트로 되돌아가버리는구나


 


예전에 쓴 글들 읽으려면 글 하나 읽고 다시 메멘토 버튼 누르고 다시 페이지 번호 누르고  글을


 


클릭하려니 힘들군~          익스플로러가 옛 버젼이라 그러나??  


 


수고“~~


햐!~/패닉룸(Panic room)

조디포스터.. 참 오랫만에 보았다.


영화 전체의 진행은 좀 엉성하지만..


 


처음. 이 영화를 들었을때 난 ‘큐브’를 생각했다.


근데;; 전혀 아니었다.


 


패닉룸에 갖혀 있는 모녀,


그들을 나오게 하려는 도둑과 강도 3명..


둘간의 싸움이다.


조디포스터와 똑똑한 도둑 1명간의 싸움이다.


 


패닉룸으로 들어 간다는것은 승리가 아니다.


들어올길 없는 밀실이란 나갈길도 없는 곳이기 때문인다.


그리고 승리는… 도둑의 손을 빌려서 조디포스터의 승리로 끝이난다.


 


스토리 상의 엉성함은..


배우의 말을 빌린 감독의 말


‘우리는 왜 저생각을 못했지’ 라는 말로 넘어가준다..^^;


 


어느정도의 스릴을 느낄수 있었다.


 


근데 채권도 현금인가?. 수표정도의 수준 아닌가. 그럼 ;; 현금화가 쉬운가….


그리고 조디 포스터의 그 ‘깜박임’은 일부로 한것인지… 아닌지;;좀 헛갈린다;


 


그 딸 아이가 당뇨병으로 나온다. 당뇨병이라는거..


혈당치가 높아서 걸리는데.. 혈당치 잘못 조절하면..


저혈당으로 고생하는;;


햐!~/레지던트 이블

이영화는 PS용 게임 바이오 하자드라는 게임을 가지고 만들었다.


컴퓨터용으로는 별로 곽광을 못 받았지만, PS유저들은 매우 잘 아는 게임이다.


밤에 불을 끄고 하면. 무서움에… (어둠속에 나오는 그 소리는,, 전율을 느끼게 한다.)


 


영화 자체는.. 뭐. 그렇구나..


게임을 영화한 것이다보니… 게임을 벗어 나기는 어려울것 같다..


좀비들과 싸우는 장면에서는.. 차라리 게임처럼.. 1인칭으로.. 했으면… 어땠으려나.


그.. 개들의 모습은.. 게임과 흡사하게.재현했다. 끔직하지만 좀비들도 잘 표현되었다..


 


마지막 장면은 왠지 혹성탈출의 마지막으로 보는듯..


 


여름의 더위에 잠깐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햐!~/챔피언

권투 경기를 경기 장에서 본적이 있는가?


난 옛날에  링에서 하는 경기를 본적이 있다.


그 열기..  그러나 유쾌한 기억은 아니다.. 열정의 열기가 아닌..


뭔가에 굶주린.. 그런…..


 


이 영화에서 권투 경기의 펀치의 소리는.. 실감나게 잘 표현했다.


(O.S.T는 한번쯤 들어 볼만할것 같다. 로보트 태권 V는 압권이었다ㅡㅡ;;)


그러나… 영화에 대해서는 결코 좋은 평을 할수가 있다.


 


친구의 그 영광을 다시 누리고 싶었을까?


친구의 내용과 주인공만 약간 바뀌었을뿐 거의 동일 한것 같다.


그러나 완성도는 친구보다 떨어진다.


너무나도 사람을 늘어지게 만든다..


 


유오성의 연기는 정말 뛰어나다.


그러나 영화에 대한 악평은 그의 연기의 빛을 감쇄 시킬 것이다..


 


 


.. 권투라는 경기는 왜 하는 것일까?..


콜로세움이있다. 두명의 검투사가 있다. 그리고 귀족들이 둘러싸서 둘중 하나가 죽기를 외친다.


링이 있다. 두명의 선수가 있다. 사람들은 한명이 이기기를 외친다. 이것은 옛날의 검투사들보다 더 잔인하다. 무기가 아닌.. 손으로 다른 사람을 죽인다.


무기는 한번에 죽이지만.. 펀치는 사람을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간다. 잔인하게..


햐!~/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그것을 ‘반전’이라고 칭하기에는 . 많은 무리를 가지고 있다.


이 반전까지 이끌고 가기 위한 설정의 억지스러움..


그러나..


그냥.. 보고 즐기에는 무리없는 영화 였다.


 


이요원의 출연 영화의 색깔은 이제 어느 정도 결정 된듯 하다.


‘남자의향기’,’주유소..’의 초기 작품을 제외 하고서는.


 


공효진도 볼수록 친근한 캐릭터 이다..


 


이요원의 나이22살. 연기자로써 아직 어리지만..


어쩌면.. 커가는 연기자를 볼수 있었으면 한다…


햐!~/requiem for a dream.

Requiem for a dream..


난 왠지 REQUIEM 이란 말에 끌린다..


꿈을 위한 진혼곡.


 


영화속 인물들은 자신의 꿈을 쫓아..


허망인 것을 쫓아서 마약에 찌들어 간다..


꿈을 향해 가는 자신의 죽음 행진곡..


 


이 영화에 극찬을 하는 이유중 하나는.


화면 분활이다.


한쪽은 클로즈업, 다른 화면은 와이드로 잡고서 나오는 화면은..


음.. 멋지다.


햐!~/은하철도 999

은하철도 999를 기억 하는가?


저 머나먼 별의 여행을 떠난 데츠로(철이였나?) 와 메텔..


TV시리즈를 잘 압축시켜 놓은것 같다.


물론;; 난 TV판이 잘 기억 나지 않는다.. 너무 오래되어서 인지..


바보가 되어서 인지;;


 


어렸을때 봤던 것을 나이가 든 지금 다시 볼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그때는 몰랐던 사실들을 지금은 알수 있으니깐..


그만큼 나의 머리가 커진 거겠지..


 


999호를 타고 한 여행은…


사춘기때의 기나긴 여행이다..


그리고 그 여행과 함께 많은 것을 생각하고..


사춘기와 마감을..


 


끝없는 생을 위해서.. 기계인간이 되려고 하나..


영화에서 말했듯이..


끝이 있기 때문에 현재가 소중한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