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테스트 하기 :

http://kr.rin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19

결과 :
http://kr.ring.yahoo.com/WEBZINE/result/result.html?re=D&one=3&two=3&zine_num=19

소박하지만 의연한, 어쩌면 “사랑 불감증”형.

특징

당신의 연애 실패 이유: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심성을 가진 당신에겐 약점이 있다. 당신은 너무 소심하고 밋밋하게 연애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실패한 연애든 제대로 하는 연애든 별 차이가 없다. 당신 애인의 입장에서는 당신의 이런 태도가 성의가 없는 것으로 비춰질 수도 있으며 그러다 보면 불만이 쌓이고 결국 헤어지게 된다. 인생에서 가끔은 온몸을 던져가며 모험을 걸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연애도 그 중 하나다. 사랑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으면 별다른 감흥도 없고 서로가 노력을 하지 않으면 관계에도 진전이 없다. 그러다 보면 연애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었던 수많은 별세계를 그냥 놓쳐버리는 것이다. 연애를 한다고 아주 행복하지도 않고 실패한다고 해서 아주 불행하지도 않아 하니 남들이 보기엔 도에 통달한 사람처럼 보일 때도 있겠지만,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사는지 알 수가 없다.

장점

조화와 균형에서 오는 안정감이 당신의 가장 큰 장점이다. 당신은 독립적인 사람이지만, 거만하거나 자기 중심적이지는 않다. 사랑을 하더라도 사랑에 전적으로 목매거나 애인에게 매달리지 않는다. 그것이 당신을 매력적이게 한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개인주의적인 면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들을 우습게 여기거나 잘난 척 하지는 않는다. 당신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고, 과거나 미래에 속박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의 연애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이며, 실연을 하더라도 가장 잘 회복할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다.

단점

안정성은 그 이면에 정체되고 침체된 분위기를 담고 있다. 당신은 인생에 대해서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는 현명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조금은 냉소적이고 허무주의적이며 삶의 모든 것에 대해서도 별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대충 살아가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삶은 점점 더 위축되고 어두워지며 볼품없어 질지도 모른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그 밋밋함이 당신을 외롭게 만든다.

조언

그렇다. 당신은 자기 자신이 아주 대단하거나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당신이 하는 연애도 역시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되었던 사랑 이야기 중 하나가 될 것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평범한 사랑이 당신과 당신 애인을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사람으로 만든다는 아이러니도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인생이 그리 대단치 않으리라는 것을 아는 당신. 인생이나 연애에 대해서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문제는 인생의 다른 모든 것이 그렇듯, 연애도 당신이 거기에 투자하는 만큼 돌려준다는 것이다. 연애는 당신의 인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황홀과 행복감을 줄 수 있는 기회이다. 연애를 통해서 당신은 아주 멋지게 변화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은 당신이 그 연애에 얼마나 노력을 기울이느냐에 달려있다. 누구 말처럼 인생은 요지경이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곳이다. 당신에게도 놀랄만한 기회가 언제든 찾아온다. 준비된 자만이 그것을 잡을 수 있다.

허걱…
무서운 테스트 결과야.;;;

저주받은 AB형인가.ㅡㅡ;

http://kr.rin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5

– 테스트 주소

http://kr.ring.yahoo.com/WEBZINE/result/result.html?re=A&one=5&two=4&zine_num=5

– 결과.

미친 과학자형.ㅡㅡ;

특징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굳이 창의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남들과 같은 것을 봐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고 다르게 기억하기 때문이다. 사실 당신이 보기에 이해하기 힘든 것은 보통 사람들이다. 당신에겐 분명한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사람들에게선 그런 게 도무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겐 규칙이 없으니 예측도 안되고 따라서 안심하고 만날 수가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런 차이는 당신의 숙명이다. 뭐 어차피 당신은 남들이 뭐라 하던 별로 신경 안 쓰는 사람 아니던가?

장점

당신이 가진 독특한 관점과 집요한 고집은 당신에겐 장점이 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서 성공할 때까지 실패를 반복한 사람들이다. 당신은 그걸 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능력이 당신의 장점이다.

단점

당신은 표준을 따르지 못한다. 자신은 남들 하는 대로 한답시고 따라 해봐도 사람들은 당신을 황당한 눈으로 쳐다볼 뿐이다. 그러다 보니 남들과 대화하거나 소통하기를 두려워한다. 아니 당신은 애초부터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해 주리라는 기대를 포기했다.

조언

보통 당신 같은 괴짜는 사람들의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거나 미친 사람 취급 당하기 십상이다. 어떤 경우에 당신의 생각은 남들을 화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혼자서, 남들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 틀어박혀서 일에 몰두할 때 가장 좋은 결과를 얻는다. 이제 남은 것은 당신의 그 창조성을 발휘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이다. 남들이 당신을 이해하든 못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당신은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 맞다.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 그리고 나도 이해하지 않는다. 이해가 왜 필요하냔 말이다. ‘그런가보다’이지.. 제길제길..
저주받은 AB형이란 말이냐.

쳇. 치사한 포털 사이트들..

오늘에야 EMPAS 블로그를 삭제 했다.
몇일 전에는 NAVER 블로그를 삭제 했고..

아니, 둘다 탈퇴를 했다.
블로그만 삭제를 원하나,, 안 해주더군.ㅡㅡ;;

그러므로써, 온라인에 있던 몇몇 인맥도 같이 사라지게 되었다.ㅡㅡ;;;; 그러나 EMPAS,NAVER 블로그의 삭제를 원했고.;
어쩔수 없는 선택 이었다.

NAVER 블로그와 다르게 이번 EMPAS 블로그는 백업을 해두었다.
그냥 보존 하고 싶어서..

이제 10월의 마지막주가 끝나구.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자^^

이제 다시 커플 지옥에서 솔로 천국으로 힘찬! 한발을 디딧습니다!

새드 무비


가장 사랑하는 순간 이별을 맞는 커플의 안타까운 눈물 “사랑해”


오래된 연인이 이별을 받아들이는 순간 흘리는 아픈 눈물 “이해해”


첫 사랑과의 이별, 그러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는 희망의 눈물 “고마워”


더 이상 함께 있을 수 없게 된 문제 투성이 모자의 절절한 눈물 “미안해”

새드 무비. 그냥 전부터 보고 싶었었다. 그러나, 계속 시간이 안되서. 결국 오늘 아침일찍 나가서 보았다. 인기가 없어서인지, 텅빈 영화관에서 나 혼자 이영화를 보게 되었다.

인기가 없을만 하다.. 이정도 배우를 가지고.; 영화의 수준만을 논한다면,;; 기대이하다.. 잔잔하다못해 밋밋하다.; 지금 당신의 이야기가 영화의 이야기라면 “눈물”을 흘릴수 있을 것이다. 배우와 함께말이다. 그러나 “너는 내운명”같은 눈물은 기대하지 말기를…

이 영화는 4가지의 이별을 말한다.

사고에 의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현재의 사랑에 지쳐서, 다른 사랑이 와서 하는 이별.
사랑하지 못할것이면서 서로 사랑하고 결국 이별.
모자간의 질병에 의한 원치 않는 이별.

이중 가장 행복한 이별이 무엇일까?
음. 행복한 이별이라.. 행복한 이별을 없을꺼구, 선택한다면 어떠한 이별을 선택 할 것인가?

사고에 의해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 버리는 이야기는 너무 슬프다.
이제 어떻게 살아 갈것인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 버렸는데.. 죽어 버리는 순간에도, 살아있는 사람에게 둘다에게 너무 큰 고통이다.

사랑하지 못할것이면서 서로 사랑하고 결국은 이별을 하는것..
이것은 훗날의 추억으로 기억될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둘다 마음이 아프겠지…

모자간의 질병에 의한 원치 않는 이별. 이건 뭐.. 그냥 들어간 이야기 같다. 이것도 둘다 마음의 상처를 받을 것이다…

지쳐서 떠나는 이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떠나는 이별.
차태현이 마지막에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이별을 메시지를 전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이것은 혼자만의 아픔이다. 최소한 다른 이별과 다르게 한명은 행복하지 않은가? 그래서 이 이별이 다른 이별보다 더 좋은 이별 같다…. 그리고 다른 사랑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 주지 않았는가? 다른 사랑의 이별은 각자에게 너무 큰 상처를 남겨서 , 새로운 사랑에 대한 가능성마져, 막아 버릴것 같다.

이제 가을이다. 당신이 새드 무비의 주인공이 되었는가?
그렇다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보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의 주인공이 되보는 것은 어떤가?

소라 누님의 음악이 듣고 싶어랑~~

소라 누님이 이제 TV에도 나올꺼라고 한다.
그동안 근황이 궁금 했는데… 저번에 콘서트도 보구오구^^.

소라 누님은 헤어질때마다 앨범을 낸다고 하던데..;;
작년에 나왔으니.. 아직은 때가 아닐듯도 싶네.;;

소리 누남의 음악을 듣고 싶으면 헤어지라고 빌어야 하나?.ㅡㅡ;;
불행하길 빌어야 한다는 건가?;;
뭐; 헤어 졌다고 불행한거는 아닐지도 모르니깐..
슬퍼지라고 해야 하나?; 모르겠당.;

옛날 앨범이나 들어 봐야 겠당.~~

turn a round.

당신의 콤플렉스는 무엇인가요?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도 있을테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강해서! – 이건 나르시스 콤플렉스 아닌가;;;)

너무 많은 사람도 있을것이다..;;; <- 이러면 안된다.;; 적당한 콤플렉스는 자극제가 되어서 그 사람의 인생에 도움을 준다.
그 콤플렉스에 의해서 더욱어 움추려 들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최근에 들었던말, 그리고 그 전에 들었던 말들과 오버랩이 되면서..
그리고 주변의 상황까지 증폭 되면서..
뭐. 무난해. 라고 생각했던 것에 대한 콤플렉스가 생겨 버렸다.ㅡㅡ;
지금까지 전혀 의식하지 못했던 그것에 대해서…

의도가 있어서 한 말은 아니겠지만,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
그것이 ‘주’는 아니었지만.. 왜 하필 그 순간에 그 단어들이 들어간 문장을 이야기 해야 했을까?.

아마. 그 말들은 잊지 못할것이다. ‘아로새기다’ . 라는 말이 어울리려나..

Turn A Round.

여기가 변곡점이다.

극단적 사고.

무엇인가의 해답을 얻을때 나는
극단적인 사고를 통해 얻는다.

근데 오늘
“극단적 사고만 하지말고, 좀더 현실적인 사고를 해봐”
라는 소리를 들었다..

근데 극단적 사고가 비 현실 적인가?

(-) 로의 극단적과 (+) 로의 극단적 사고 두가지면
그 중간의 (0) 결과도 예측 가능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