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처음으로 100개를 넘겼다.
150개…
ㅋㅋ…
매달 50-60개 밖에 못썼는데..
저번달엔 뭐 그렇게 많이 했지..
그래도 좋다. 100를 넘겼으니….
그건 그렇고.. 전화비… 좀 많겠다.
수신자 부담 전화에.. 정액제…. 등등..
고정 비용 더하면.. 뜨악..
저번달에 처음으로 100개를 넘겼다.
150개…
ㅋㅋ…
매달 50-60개 밖에 못썼는데..
저번달엔 뭐 그렇게 많이 했지..
그래도 좋다. 100를 넘겼으니….
그건 그렇고.. 전화비… 좀 많겠다.
수신자 부담 전화에.. 정액제…. 등등..
고정 비용 더하면.. 뜨악..
지금 1 준비 중이다.
드디어.
소수에서 정수로…
개인 홈피에서 탈퇴 할꺼다.
0.2.버젼. 그때는 개인 홈피는 아니었지만.
너무 못 만들 었었구.
0.4와 0.5는 … 어느 정도 였지만.
완전 개인 홈피 였다.
이번꺼는. 새로운 컨셉이다…
근데.. 어떻게 만들지 …
메뉴를 어떻게 할지..
지금 내가 구상 하고 있는거는.. 처음 보는 사람은..
아마.. 아무곳도 못 들어 갈수가 있거들랑…
…음…….
…….. 만들어 봐야지…~~~
딱 나야 나! 어쩌다 이꼴이 되었는지….
1. 입이 거칠어 진다. 주로 남자들하고만 대화를 하니까, 한 문장 말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욕이 한번씩은 들어갑니다.
2. 걸음이 빨라진다. 옆사람과 보조를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버스정류장 까지 가는데 이젠 거의 마을버스 속도가 납니다.
3. 예쁜 여자가 지나가면 고개가 돌아간다. 여자 친구 있을때는 눈만 슬쩍 돌려도 불벼락이 떨어지니 조심했는데, 이젠 아예 목이 돌아갑니다. <
정말 뮤비가 깨져있구만.
가르쳐줘서 고맙다.
화요일날 보자.
윈미디어 플레이어 예스 누르래서 눌렀더니
왜 안눌러집니까? 으앙~ 짜증나~~~~
흠.. 인터넷 방송이라…
조금 특이한 주제의 홈페이지 같다…
근데 왜 이렇게 방문자가 없냐?
아직 만든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하여튼 홍보두 하구 그래랑~~
배너 띄었으니깐 돈벌어야쥐~~~ ㅋㅋㅋㅋ
내가 가끔 들어와서 배너 클릭 해줄께~~
울집 인터넷 빠르거든~~~
나두 빨리 홈페이지 하나 장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
다…. 오늘 밤새서 시작 해볼까나? ^^
아.. 그건 말이야…
3개인데.. 아니 4개..
미루, 美漏, Miru, Cold hearted… etc…….
그냥… 아무 거나 습관성이다.~~
ㅋㅋㅋ~~
이동환 wrote:
>또 왔어…공부하다가 지겨워서 왔어….잘했지..캬캬
>너 왜 아디를 영어로 했다 한자로 했다 그러냐….?
>두 사람같잖아….
음..
내가 처음 이것이 당첨 되었을 때 가격이 28.5만원 이었다..
그래서 이거 재빨리 받아서 팔아서 미니 컴퍼넌트 사려고 했다..
한 25만원 정도에 팔아서 제세 공과금 5.7만원 빼면. 19.3만원..
내돈 좀 보태서. 사려고 했다…
근데… 이것은 받은 지금.. 이것의 시세는 23만원 이다. 새거가.
그래서.. 21만원에 내 놓았고. 20만원에 팔렸다…
급격한 가격 하락..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다.
제세 공과금.. 빼고 나면… 쩝…
내돈 좀 많이 보태서..
내방에.. 미니 컴퍼넌트 놓아야지..
그래도.. 사용 해 본결과 mp3cdp… 정말 좋다.
만약 8cm전용으로 나온다면.. 시장성과 휴대성. 모두 갖출 것으로 보인다.
2틀인지. 하루만인지에.. 내 손에서 떠나 보낸다.
눈물을 흘리면서. 뚝뚝..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오늘. 내일 . 열심히 . 들어야지..
CD로 세장이나 mp3를 구웠는데..
enya 전집 & 기타 O.S.T , 양파 전집, 그리고 이번에 나온 샤크라 캐롤& SM캐롤& 1999년에 나온 밀레니엄 캐롤..
양파와 캐롤은 8Cm single CD, 나머지는 12Cm CD.
혹시 필요한것 있으면 말해요. 위 세장중에서. 줄께..
CD만으로도 멋있다.. Black CD.. !!
1. 습관성.
2. E-mail
3. 집만들라고…루돌.하이홈.컴~~
4. 멀티플레이 게임.
5. 숙제.
많네… 인터넷 없으면 죽을 것 같아… 중독되었음.
흐미… 자기도 쿠키 쓰면서 나보고는 쿠키 쓰지 말라네..
오승희 미워~~
1999에 들어왔었구.
1시간 후에 또 들어왔어… 그때동안 아무도 안들어왔더라구.
나두 설마 했는데, 미안하게도 내가 먹어버렸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