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u/……….

너무 맑고 투명 하다…

범접 할수 없을 만큼..

세상을…

투영 해준다..

어떨 때는…

현실 그대로…

또 어떨 때에는…

왜곡된 현실을…

주위에서는….

점점 다가 간다..

신기해서, 신비해서.

그리고, 도와 준다고..

어루 만진다…

도와 주겠다고.

a cold hearted/LG강남 타워..

여기.. 넘 좋다..

신기 했다..

인텔리전트 빌딩인듯 하다…

2층은 공연장이 있고..

40층 건물..

엘레베이터는 초고속…. 63빌딩에 있는 것… 같은것…

내부는

TV 드라마에 자주 보던곳 같았다.

그리고..

HMD …

넘 신기 했다…

옛날에 엄청 비쌌는데..

지금은 60-70만원 이란다..

바보 승희.. 난 700만원쯤 할 거 같다구 했다..

HMD는 눈에 쓰는 거 임…

VR(Virture Reality)사용 할때 쓰는 거..

어쨌던 넘 세상이 좋아 졌고. 편해졌다..

다음에 기회나면 한번 더 가봐야지..

!!/글루미 선데이…

음…..

보고 왔다……

좋은 영화 였다……

글루미 선데이라는 노래가 더 좋아 졌다…

자보가 남긴말…

존엄이 사라 지기 전에 죽은 거야…

글루미 선데이가 말하려고 했던 말….

이 말이 너무 좋았다….

존엄…………

안드라스는 자신의 존엄이 무시 당하기 전에…

자신이 살만한 가치가 있을때 죽음을 택했다….

……………………………………….

지금 나는 글루미 선데이를 듣고 있다…

윤종주/ 쿠겔겔겔~~~

집 컴퓨터로 들어와보니 첨에 아무렇지도 않네~~

빠르고….. 역시 동방컴터 넘 꼬졌당~~

오늘 집에 가려다가 말구 맘을 바꿔서 용산에 갔징…

그래서 큰맘먹구 그냥 한번에 다 사버렸당… ㅡ_ㅡ;;

아무생각없이….

딴거는 다 그대로 샀는데 그래픽 카드는 Geforce 투 MX 로 샀지롱~~~

무리 했어…..

하여튼 그러했고…

오늘은 밤새서 공부와 겜을 병행할 계획…

캬캬캬캬~~

그럼 수고~~~

Cirrus/ ^^

일기장에 글이 없길래 안쓰는줄 알았는데…
날짜를 눌러야 하는 거였구만…..
나두 일기쓰고 싶어지는걸… 초,중학교때처럼
하루의 일과를 쓰는 일기 말구.. 내 맘속의
생각을 풀어 내는 한 방법으로….

미루/미루…^^*

후후…셤은 잘 보셨는지요..^^;
글쎄…나는 결국…하나 못쓰고 나왔다네..-_-;꺼이꺼이..공부좀 더할껄….-_-;

부탁 하나 하려구..^^;
너가..보내준…메일에….동영상….그 화일….어디서 찾은거야?
그런것좀 알려주세여~~~~ 어제 2시간도 넘게 찾았는데..없더라구….
히히….너의 크리스마스메일 보고…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몰라..^^; 그래서 나도 그렇게 보내보려고..^^

히힛…좀만 도와주세여~~~~~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