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학기 졸업…
빨리 떠나고 싶다…
학점 잘 맞길 바라지는 않는다..
그냥 빨리 140학점 채워서 나갈꺼야….
영어…..
Toeic공부 해야지……
백수들한테 영어 학원.. 가자고 하고 있는데.. 가려나?…
그리고….
…. Etc…..
7학기 졸업…
빨리 떠나고 싶다…
학점 잘 맞길 바라지는 않는다..
그냥 빨리 140학점 채워서 나갈꺼야….
영어…..
Toeic공부 해야지……
백수들한테 영어 학원.. 가자고 하고 있는데.. 가려나?…
그리고….
…. Etc…..
야 ….
좋아좋아~~~
니 소스 내 매일로 때려라….
알았지….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enya 새앨범 나왔습니다.
아니 나옵니다.
11월 21일에…
이미 나온줄 알고 저 처럼 삽질 하지 마세요..
레이블은 여전히 워너 뮤직이구.
앨범명은 a day without rain.
한 3년 만에 나오나?…
우리나라에는 enya팬이 없는 듯 하다.
이름 비슷한 야니는 많은듯 한데…
국내에서 이 음반 구할수 있으려나?…
싱글은 절대로 안 나오지만. 이건 나올겠지..
한 12월 쯤?….
내 동생..
지금 고3…
이제 정신 차리고..
요즘에 열심히 한다…
이제라도 열심히 해서 다행이군……
이제 수능까지 보름?…..
금방 지나 가겠지…….
………지금 또 수능 보는 내친구들…
……………그리고 내동생……….
…………………또.. 수능을 보는.
……………………..다른 이들…
………………………….모두…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
녀석 아직도 셤이라니 불쌍하구나
나는 끝났다~
머 망하긴했지만 맘이편한것이…
아무래도 군대를 가야할때가 된듯하다
넌 언제 군대가냐?
난 4월달쯤갈거다
우후후…
금 안녕이다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 맞는 장사 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졌잖소..
내가 국민학교 때 들었던 노래다.
삶.. 죽음…
그때는 아무 것도 몰랐다..
그러나 머리가 커 가면서..
삶에 대한 회의라고 할까..
그런것을 느낀다..
혼자 있는 시간들..
전철을 타고 오고 갈때..
이 시간을 정말 좋은 시간이다..
자기에도. 사색을 하기에도. 책을 읽기에도..친구들과 이야기 하기에도.
지하철과 같이.. 여러 사람이 함께 있으면서..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듯한 곳도 없는 듯 하다.
열차 한칸에 수십에서 수백명이 탄다..
이 들 대부분은 서로를 모르지만..
서로가 부대끼고, 마주보며 살아간다.
서로를 모르지만… 눈이 마주 치면..
가벼운 인사를 할수 있는..
그러나..
자기가 갈 역에 도착하면…
자기의 길을 가는곳.
같은 공간 이지만… 서로가 다른 공간에
살고 있는 곳.
여러 사람이 함께 있지만.. 결국은 혼자인곳..
지하철..
우리 인생도…
인생이라는 지하철에서..
조그만한 그룹의 일원으로..
그 그룹들은 서로가 관계를 맺어가면서.
자기들의 길을 걸어간다.
그 그룹 에서도. 또.. 역시..
자기의 길을 걸어간다..
서로가 같은 노선을 가고 있지만..
서로가 다른 역에서 내린다..
종점에 도달할때 까지…
우리들은 이렇게 살아 가겠지……
………Paint the sky with stars.
하하하하하~~~ 우헤헤헤헤헤~~~ 히히히히히~~~
술먹자~~~~
너무 급하게 만들었나. 그래도 3번이나 업데이트 했는데..
별로나는 의견이 주군…
많은 시도를 했는데.. 아래서 잠깐씩 게임도 하고.. 쩝..
어떻게 고치지???
너무 정적인가..~~ 그럼 바이~~
이제 7분후면.. 셤이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또 다른 셤..
그럼 셤 끝이다.!!
캬캬~~
좃다
좋다. ~~
[ 건방진 알집의 반항…–;;; ]
알집.. 아시죠..? 국산 압축 프로그램..
이거.. 정말 잘 만든 프로그램인데.. 황당한 이스터에그가 있더군요.. ^^
아까 알집 설치하면.. 컨텍스트 메뉴에 새 폴더.. 라고 나오잖아요..?
그걸로 새 폴더 만들면 “딱따구리”, “까치” 뭐 이런 식으로 새 이름으로 된 폴더가 만들어지죠..
이걸 가지고 장난을 좀 쳤죠..
폴더를 100개쯤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