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ya 새앨범..

enya 새앨범 나왔습니다.
아니 나옵니다.

11월 21일에…

이미 나온줄 알고 저 처럼 삽질 하지 마세요..

레이블은 여전히 워너 뮤직이구.

앨범명은 a day without rain.

한 3년 만에 나오나?…

우리나라에는 enya팬이 없는 듯 하다.

이름 비슷한 야니는 많은듯 한데…

국내에서 이 음반 구할수 있으려나?…

싱글은 절대로 안 나오지만. 이건 나올겠지..

한 12월 쯤?….

!!/~~내 동생…

내 동생..
지금 고3…
이제 정신 차리고..
요즘에 열심히 한다…

이제라도 열심히 해서 다행이군……

이제 수능까지 보름?…..

금방 지나 가겠지…….

………지금 또 수능 보는 내친구들…
……………그리고 내동생……….
…………………또.. 수능을 보는.
……………………..다른 이들…
………………………….모두…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

ڸש/산다는 것은….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 맞는 장사 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졌잖소..

내가 국민학교 때 들었던 노래다.
삶.. 죽음…
그때는 아무 것도 몰랐다..
그러나 머리가 커 가면서..

삶에 대한 회의라고 할까..
그런것을 느낀다..
혼자 있는 시간들..
전철을 타고 오고 갈때..

이 시간을 정말 좋은 시간이다..
자기에도. 사색을 하기에도. 책을 읽기에도..친구들과 이야기 하기에도.

지하철과 같이.. 여러 사람이 함께 있으면서..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듯한 곳도 없는 듯 하다.

열차 한칸에 수십에서 수백명이 탄다..
이 들 대부분은 서로를 모르지만..
서로가 부대끼고, 마주보며 살아간다.
서로를 모르지만… 눈이 마주 치면..
가벼운 인사를 할수 있는..
그러나..
자기가 갈 역에 도착하면…
자기의 길을 가는곳.
같은 공간 이지만… 서로가 다른 공간에
살고 있는 곳.
여러 사람이 함께 있지만.. 결국은 혼자인곳..
지하철..

우리 인생도…
인생이라는 지하철에서..
조그만한 그룹의 일원으로..
그 그룹들은 서로가 관계를 맺어가면서.
자기들의 길을 걸어간다.

그 그룹 에서도. 또.. 역시..
자기의 길을 걸어간다..

서로가 같은 노선을 가고 있지만..
서로가 다른 역에서 내린다..

종점에 도달할때 까지…
우리들은 이렇게 살아 가겠지……

………Paint the sky with stars.

미루/알집 애용자로써….

[ 건방진 알집의 반항…–;;; ]

알집.. 아시죠..? 국산 압축 프로그램..
이거.. 정말 잘 만든 프로그램인데.. 황당한 이스터에그가 있더군요.. ^^

아까 알집 설치하면.. 컨텍스트 메뉴에 새 폴더.. 라고 나오잖아요..?
그걸로 새 폴더 만들면 “딱따구리”, “까치” 뭐 이런 식으로 새 이름으로 된 폴더가 만들어지죠..

이걸 가지고 장난을 좀 쳤죠..

폴더를 100개쯤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