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ġŲ

할일이 없어서..

시간 때우기로 보았다…

처음에 월컴 미스터 맥도날드

보려고 했는데. 매진. 그래서 이거를 봤다.

치킨런… 달려라!!

진저.. 유토피아를 꿈꾸는 닭..

그리고 날수 있다는 록키..

난 록키의 포스터를 볼때.. 그것을 로켓으로 보았다….

음.. 그 결과…. 별로…. 예상한 대로 였기 땜시…

그래도 .. 재미 있었다..

점토로 만든 닭들…

그리고..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장벽은 우리 마음 속에 있다” 는 말…

영화는.. 식상한 내용이지만..

소재의 선택이 새로웠다…

그래서.. 그나마 재미 있었다..

꼭 한번 보길 바란다.

ڸש/….. 덩벙… 좌충우돌….

오늘 덤벙 거렸다…

그래서 CD 2장 잃어 버렸다…

양파는 아깝다…. 다른 시디는 상관 없지만. ..ㅠ..ㅠ..

올해 초에는 덤벙 거리다가 PDA를 잃어 버렸었다…

찾았지만….

오늘 넘 나한테 실망이다..

1학기 입학 하면서 산 노트를 봤다..

딱 5장 노트 되어 있었따…

퓨…….

그것도 반장씩만… 뭐 한거지…

이제 기말고사…

1년을 마무리 져야 한다…

쩝…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다….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는 않다…

Miru/쩝…. divx.. 인터넷 방송.. 불가능 하군…

이번에cpu 바꾸면서…

이제 영화를 인터넷으로 송출 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쩝… mpg, avi등은 가능하다…

cpu 점유율 60-80….

근데 divx는 100%로도 모자른다…

100frame per Minute…

쩝… 펜 3를 샀어야 하나?….

아쉽다……..

디코딩 먼저 하고….

엔코딩을 하려면…

하드가 10기가는 필요 할것이다…..

뭐. 별수 없지….

접어 야지…….

뮤직 비디오나. 할까….

a cold hearted/~~~….~~~ 내가 워디안을 왜 샀을까?..

너무 고물이다..

한글 워디안…

그거면 좋으려만..

한글 97과 호환성 꽝….

방금 워디안에서 작성했다가..

97에서 또 작성 할뻔했다…

그냥 인쇄만 하면 된다고 해서. 다행 이었지만..

이제 우리 나라의 하나 남은 워드도 .. 저세상으로 가는 구나/~~

ocean_dream/축하~! (and… 이런저런 이야기)

우선…
남기고 싶은 말 에 글을 올려야 되는건데.. 열리지가 않아서 여기다 남기는건데..미안해

카페에 가봐~ 너두 이제 운영자가 됐다^^
그동안 컴맹이 안간힘을 쓰면서 카페 지키는 거 보구 너도 참 안쓰러웠겠구나…^^;
축하하구…
나 내쫓거나… 카페 폐쇄만 안시키면 뭐든지 해두 돼…^^
너의 컴 실력을 보여주길 바란다….쿠쿠^^

그리고.. 홈페이지 다른 건 다 바뀌었는데..
테마가 있는 곳은 그대로네?
이주의 theme이 아니라.. 올해의 theme을 바꿔야될 듯…ㅋㅋㅋ

그리고..
미루한테 질문~

너 고2때 몇반이었어?? 그냥 궁금하네..^^

Miru/홈피 1버젼 준비중..

지금 1 준비 중이다.
드디어.
소수에서 정수로…

개인 홈피에서 탈퇴 할꺼다.

0.2.버젼. 그때는 개인 홈피는 아니었지만.
너무 못 만들 었었구.

0.4와 0.5는 … 어느 정도 였지만.

완전 개인 홈피 였다.

이번꺼는. 새로운 컨셉이다…

근데.. 어떻게 만들지 …
메뉴를 어떻게 할지..

지금 내가 구상 하고 있는거는.. 처음 보는 사람은..

아마.. 아무곳도 못 들어 갈수가 있거들랑…

…음…….

…….. 만들어 봐야지…~~~

zzana/ ***솔로생활 오래 한 사람들의 증상***

딱 나야 나! 어쩌다 이꼴이 되었는지….

1. 입이 거칠어 진다. 주로 남자들하고만 대화를 하니까, 한 문장 말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욕이 한번씩은 들어갑니다.
2. 걸음이 빨라진다. 옆사람과 보조를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버스정류장 까지 가는데 이젠 거의 마을버스 속도가 납니다.
3. 예쁜 여자가 지나가면 고개가 돌아간다. 여자 친구 있을때는 눈만 슬쩍 돌려도 불벼락이 떨어지니 조심했는데, 이젠 아예 목이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