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게시판만 만들었습니다.~~
스킨이 너무 귀찮다..
미루 월요일에 셤입니다.
그동안 잠시 접을 예정..
이 게시판 너무 버그가 많을것 같아….
어쩌지..
이제야…. 게시판만 만들었습니다.~~
스킨이 너무 귀찮다..
미루 월요일에 셤입니다.
그동안 잠시 접을 예정..
이 게시판 너무 버그가 많을것 같아….
어쩌지..
~~
뭘 하지…
먼저… 작년에.. 구름 땜시 못 봤던..
일출 보러 가야지..
그리고.. 20세기 마지막 해도 보고 싶다. 일몰도 보고..
21세기의 일출도 보고.>~
난.. 아직 인정 못한다. DJ맘대로.. 정한 21세기는 싫다..
그리고 1월 달에는.. 초딩 얘들이. 여행 가자구 한다…
그리고.. 고딩 얘들도..
모두들 군대로
쩝…
잘 해버려구 한건데…
찢어 버렸네….
쩝…..
다시 사야 하나?….
하드 렌즈 가격이랑 똑같이 드는군….
다음에는 하드로 맞추어야지…
….천천히..
원래.. 남기고 싶은 말은. guestbook이었고..
신변 잡기, 잡동사니는.. 내 전용 게시판이 었다..
근데.. 그것이.. 뒤죽 박죽이 되었지..
업그레이드는…
난.. 하려면 힘들다… 그리고.. 저번에..
1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으나…
반응이. 영….
서버가 우리 집에 있다면 좋을 터인데..
그리고 html의 허접…
그건.. 뭐라 할말 없다…
그렇게 허접은 아니라고 생각 했는데…
그리고.. 난 서버가 없기 땜시..
php는 포기다.. cgi는 하기 싫다.
고로…. 방법 없다..
interpia98은 너무 느리기 땜시..
그리고 메뉴의 일관성..
이건 어떻게 해야 하지?…
모르겠따…
그리고, 우리는 시험… 아직 멀었다…
학사 일정이 좀 느리지..
이상욱 wrote:
>
> 음…
> 일단 홈페이지의 문제점이라면,
>
> 1. 일관성이 없다….메뉴가 각각 통일된 느낌이 안들잖어.
> 2. 업그레이드가 없다…맨날 똑같어.
> 3. html이 허접하다…html태그 공부해서 깔끔하게 고쳐봐~
> 4. 메뉴의 존재이유… 신변잡기..잡동사니하구 남기고 싶은말..어떻게 달러?
>
> 아무튼 그냥 따끔한 충고 하나 남긴다.
>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열심히 고쳐봐. PHP로 게시판도 만들어서 홈페이지하고 적당히 매치되게 하구.
>
> 신민혜님 홈피 갔더니 니 글이 있더라… 빠르넹…
캭캭캭캭~~ 안뇽~~
나는야 니 앞에앞에앞에앞에옆에옆에 앉아 있는 인이요..
오랜만이용~
홈피에 대한 질문이 많소~~~
이따가 알려주셩~~~
헐… 나도 몇 번 들어왔었는데…
카운터가 하나 남았네.
드디어 2000이구나. 미리 축하해~~
만약 내가 2000번째 방문자면…
뭐해줄건데?
밥 어떻게 사줄건지 궁금하군…^^
소포로 보낼건가? 쿠쿠^^
그리고 기대하시라~~
며칠 뒤면 너두 카페 운영자다~~
축하~
우리집 가면 있습니다.
소감좀 올려 줘요.
공지 사항에 접속할수 있게 해 놓아거든요.~~
승희 렌즈 샀어?
얼~~~~~~~~~~~~~~~~~~~~~~~~~~~
안경이 싫어졌구나? 쿠쿠
수업있어서 이만 쓴다 바잇!
Jang wrote:
>넘. 어렵다…
>
>토끼눈 되버렸다.
>
>앞뒤 구별도 잘 못하겠다…
>
>끝이 말려 들어 가 있었는데..
>
>이제는 똑같이 보인다..
>
99년 9월 음악 공부를 위해 미국 보스턴 버클리 음대(퓨전 음악 전공)로 유학을 떠났던 가수 양파(본명 이은진)가 11월 초순 4집을 발표하면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 음반 작업을 위해 휴학한 자신이 직접 작사한 노래를 3~4곡 수록하며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조PD와 김동률, 작곡가 심상원, 싱어송 라이터 윤상에게서 곡을 받았다.
전작들이 R&B 풍 발라드 중심이었다면 이번 음반은 힙합과 고급스런 분위기의 발라드 음악이 포함될 것이라는 게 양파 측근의 얘기. 현재 80% 정도 녹음을 끝낸 양파는 미국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창법과 관련한 개인 교습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 마무리 작업을 할 예정이다.
97년 혜성처럼 등장해 `애송이의 사랑`을 정상에 올려놓았고 `Addio` 김동률과 듀엣으로 부른 `벽` 등 애잔한 발라드 곡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그가 올 가을 다시 한번 `양파 열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