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방학 하구서…

음…

방학 전보다 더 피곤하다..

아직 1시도 안 되었는데.. 피곤..

전에 학교 다닐때…

수업 끝나고, 영어 학원 갔다가…

빈둥 거리다. 집에와서 새벽 까지 컴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도 멀쩡 했는데….

수업 시간에도 안졸고…

근데.. 방학한지 몇 일이 지났나..

무진장 피곤하다… 나른나른….

빈둥 거릴수록 더욱 빈둥 거린다… 히궁…

그래서 다음달에는 월-금을 등록 했다…

하려던것이 마감 되어서 딴걸루 했다…

뭐.. 벌써 마감 되냐.. 전달에는 1일날 등록했는데..

역시 방학인가..

이동환/ 허걱…

이게 게시판이었냐….
위에 신변잡기…랑 무슨 차이냐…하나 없애!!

그리고 왠 라이코스?
내가 젤 싫어하는 건데..예쁘지도 않고 배너광고도 보기싫고….바꿔라…

미루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0-12-17 PM 1:54:56
90번글 참조…할 말 없군… 24일쯤… 모두 바꿀꺼다…25일이나.. 아무래도 그날 할게 없을 듯 해서…

이상욱/홈피 개선에 대한 주제넘은 충고한마디

음…
일단 홈페이지의 문제점이라면,

1. 일관성이 없다….메뉴가 각각 통일된 느낌이 안들잖어.
2. 업그레이드가 없다…맨날 똑같어.
3. html이 허접하다…html태그 공부해서 깔끔하게 고쳐봐~
4. 메뉴의 존재이유… 신변잡기..잡동사니하구 남기고 싶은말..어떻게 달러?

아무튼 그냥 따끔한 충고 하나 남긴다.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열심히 고쳐봐. PHP로 게시판도 만들어서 홈페이지하고 적당히 매치되게 하구.

신민혜님 홈피 갔더니 니 글이 있더라… 빠르넹…

Jang/.. 백수 청산 하려고 했던 첫날..

흠냐..

오늘 원래 교보 문고 가서.

해리 포터 읽어 려고 했다.

1권 상은 학교에서 빌려서 읽었고..

나머지 재빨리 읽으 려고 했는데..

관측회를 간다고 하네….

그리고. 초딩. 모임도 있다..

…..

어디를 가나..

오늘은 초딩 얘들이 많이 나올듯 하구..

관측회도 오랫만에 가는데…

… 어제 산 타롯 카드로. .. 해볼까?….

ㅋㅋㅋ…….

이러다. 오늘 하루도 그냥 지나 가는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