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면 있습니다.
소감좀 올려 줘요.
공지 사항에 접속할수 있게 해 놓아거든요.~~
우리집 가면 있습니다.
소감좀 올려 줘요.
공지 사항에 접속할수 있게 해 놓아거든요.~~
승희 렌즈 샀어?
얼~~~~~~~~~~~~~~~~~~~~~~~~~~~
안경이 싫어졌구나? 쿠쿠
수업있어서 이만 쓴다 바잇!
Jang wrote:
>넘. 어렵다…
>
>토끼눈 되버렸다.
>
>앞뒤 구별도 잘 못하겠다…
>
>끝이 말려 들어 가 있었는데..
>
>이제는 똑같이 보인다..
>
Intro 잘 만들었구나.
그런데 계속 보니까 지겹다.
Skip버튼 만들어 놓을 수 없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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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이 있는건감?
좋은시가 많구나..
히히~~ 벌써 버그들이 보인다…
음…
방학 전보다 더 피곤하다..
아직 1시도 안 되었는데.. 피곤..
전에 학교 다닐때…
수업 끝나고, 영어 학원 갔다가…
빈둥 거리다. 집에와서 새벽 까지 컴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도 멀쩡 했는데….
수업 시간에도 안졸고…
근데.. 방학한지 몇 일이 지났나..
무진장 피곤하다… 나른나른….
빈둥 거릴수록 더욱 빈둥 거린다… 히궁…
그래서 다음달에는 월-금을 등록 했다…
하려던것이 마감 되어서 딴걸루 했다…
뭐.. 벌써 마감 되냐.. 전달에는 1일날 등록했는데..
역시 방학인가..
이게 게시판이었냐….
위에 신변잡기…랑 무슨 차이냐…하나 없애!!
그리고 왠 라이코스?
내가 젤 싫어하는 건데..예쁘지도 않고 배너광고도 보기싫고….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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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홈페이지의 문제점이라면,
1. 일관성이 없다….메뉴가 각각 통일된 느낌이 안들잖어.
2. 업그레이드가 없다…맨날 똑같어.
3. html이 허접하다…html태그 공부해서 깔끔하게 고쳐봐~
4. 메뉴의 존재이유… 신변잡기..잡동사니하구 남기고 싶은말..어떻게 달러?
아무튼 그냥 따끔한 충고 하나 남긴다.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열심히 고쳐봐. PHP로 게시판도 만들어서 홈페이지하고 적당히 매치되게 하구.
신민혜님 홈피 갔더니 니 글이 있더라… 빠르넹…
교보 문고에 DJ. 초상회가 걸려 있다..
씁쓸하다..
동아리 친구넘이 시켜준다는군. 헐헐
싫다는데 억지루 나가라네~ ^^ 헤헤
친구 도와주는셈 치구 나갈라구~ 하하하하
그럼 바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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