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화이트크리스마스…^^*

음…지금 집에왔는데…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마음껏 즐기다 왔어..^^*

아쿠아양이랑…만나서…LG백화점 앞에서 신나게 눈 맞고..왔는데…
히히..머리가 흠뻑 젖어서..이 글 쓰고 당장…머리 감아야 할꺼 같다..^^;

히히…머….
내 뒤에 앉아 있던 커플은..싸우던데…
항상 좋은 사람만 있는건 아닌가부다…화이트크리스마스인데….글쎄말이야..싸우다니…^^*

미루는 메리크리스마스 되길 바라구..^^

데네브는..비됴보러 간다~~~
히히..옛날 영환데… 크리스마스 악몽..하구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빌려왔거덩..^^;;;;;

히히…..
그래도 눈 오는게 보기 좋다….

ڸש/1월 20일.

1990.1.20

◎가스총ㆍ손도끼 무장,통장 뺏어
19일 상오9시쯤 서울 중랑구 면목2동 198의4 정길묵씨(43ㆍ상업)집에 가스총과 손도끼 등을 든 20대 떼 강도 6명이 침입,자고있던 정씨 일가족 6명을 2시간동안 감금한채 1천8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정씨에 따르면 이날 상오9시쯤 25세가량의 남자 6명이 출입문을 뜯고 들어와 늦잠을 자고있던 일가족 6명을 흉기와 가스총으로 위협,스타킹으로 손발을 묵은뒤 1천8백

ocean_dream/Re: ^^;.. 너 홈피는 어디야??

엉…나 홈피 폐쇄직전이야^^;
홈마법사로 대충 만든건데, 그것마저도 관리가 쉽지 않더군~
전용 일기장으로 쓰고 있지 ㅡㅡ;;
파이널 끝나구 겨울 방학때 본격적으로 만들어볼 생각이야~
많이 도와주라~~

a cold hearted wrote:
>세 은 아.. 너 홈피는 어디야?….
>
>주소 적어줘~~

a cold hearted/대만에서 직통 노선으로…

직통 노선은 아니지만..
92년 이후. 처음으로 대만에서 직접 비행기가 날라 왔다.

그때 노태우였나?…

뭐 하나 이루 겠다고…

대만 과 국교 단절하고, 한 – 중 수교 맺었지…

바부…

그것만 아니 었어도 우리가 IMF를 피할수 있었다는게 중론이다…

지금의 대중이…

이 사람도 뭐 하나 이루 겠다고..

북한한테 다 갖다 바치고 있다..

한 10년쯤 후에…

사람 들이 뭐라 할까?…

……..바부…….

………………….

나는 10년후에 나에 대해서 뭐라고 할까?…

기억 할까?…..

초딩 친구들 만나면.. 7년 정도 되었나?…

음.. 그냥. 평범한 아이로 기억 되어 있다…

중학교때 친구를 고딩때 만났다..

그 친구는.. 나를.. 이상한 아이로 기억 하고 있었다..

고딩 친구는.. 아직 오랜 시간이 지난 것이 아니어서..

모르겠다..

그러나.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 하는 녀석도 있다..

………………………………….

지금 대학교 아이들은.. 내가 30살이 되었을때..

나를 어떻게 기억 할까?..

어떻게 이야기 하든…

별 상관은 없지만….

……………누가 뭐래도.. 나는 나니깐…

!!/살아갈 날이 90일이 남았다면…

가끔 가다가.. tv나 라디오를 보면 나온다.
시한부 인생…
앞으로 한 3개월 간의 시간 만이 남았다면…

사람이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자기 생활을 돌이켜 볼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을 반성 할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수 있겠지.

미리쓰는 유서인가.. 그런 책이 있었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유서를 공모할때.. 한 번 해보고 싶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