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may/^^

여긴 글 첨 남긴다..
카운터 보니까..400일도 얼마 안남았네..
나두 1년하나보니까 400일이 금방 지나버려서 못챙겼엉..
그래서 500일은 챙길까 하구 디데이 새는중..
너두 잊지 말구 400일 잘보내..이제 20여일 남은듯..

이지은/Ooops!

사진이 하나두 없네~~
^^ 난 사진 구경하러 또 왔눈데~~~
언제 보여주는거양?
아.. 피곤하다..
방금 헬쓰장 가서 운동하구… 들어왔어
오래 하지두 않았는데 피곤하네…
사진 언제올려? 궁금궁금~~~ ^^
오늘은 잘 잘 수 있겠다~~ 또 놀러올께~
good night

햐!~/그것보단 이게 좋겠어….

뭐할까?
이거 하자.
그것보다는 이러이러해서 이러하므로 이것이 더 좋을것 같아.
그래 그러면 그거 하자..

뭐할까?
이렇게 이거하자.
그것보다는 이러이러 하기 때문에 이것이 저런 이유에서 그것보다 더 좋은것 같아.
그래. 그러면 그거하지뭐.

뭐할까?
글쎄..
뭐해?
글쎄..
이거하자..

하고 싶은게 있으면 먼저 말로 하면 안될까?

썬~!/우연한(?) 첫 방문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

처음 화면이 그대로여서 항상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 이렇게 꾸며 놓았을 줄이야. ^^
우리들의 공간이라 하면 우리는 누구일까? ^^

여하튼, 홈피에 개인 글 올려 놓은 것에 조금은 놀랍기도 하지만,
그런 것도 좀 해야 덜 “차가운” 승희가 되겠지. ^^

항상 도움 많이 되어줘서 고마운데, 항상 나는 폭력과 깡깡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네.
내가 말을 잘 못하나봐. 연습을 많이 해야 하나보지? ^^

홈피에 맨날 맨날 수시로 들려서, 승희가 무슨 생각하나 열심히 봐야겠다. ^^

고럼..^^

미안하다. 사랑한다. ㅋㅋㅋㅋ
* 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1-19 17:23)

Hya!/EOS KISS-3

옛날에. 대학교 1학년 때인가..
CANON에서 저가형의 SLR을 낸적이 있었지.

KISS-3. OR EOS 300 .
저렴한 가격대의 SLR이어서, 참 가지고 싶었었지…

그것이 디지털에도 이어 졌으니..
kiss – digital or EOD 300D 라 불리우는 기종..
기존의 10D에 비교해서, 스펙상의 큰 차이는 보이지 않지만, $800 이란 저렴하 가격…
이것의 경쟁제품이라 할수 있는, 니콘의 D70은 이미, 리콜설이 도는 지경이라..
가지고 싶구려..

D70 이던, kiss digital 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