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그것을 ‘반전’이라고 칭하기에는 . 많은 무리를 가지고 있다.
이 반전까지 이끌고 가기 위한 설정의 억지스러움..
그러나..
그냥.. 보고 즐기에는 무리없는 영화 였다.
이요원의 출연 영화의 색깔은 이제 어느 정도 결정 된듯 하다.
‘남자의향기’,’주유소..’의 초기 작품을 제외 하고서는.
공효진도 볼수록 친근한 캐릭터 이다..
이요원의 나이22살. 연기자로써 아직 어리지만..
어쩌면.. 커가는 연기자를 볼수 있었으면 한다…
서프라이즈!
그것을 ‘반전’이라고 칭하기에는 . 많은 무리를 가지고 있다.
이 반전까지 이끌고 가기 위한 설정의 억지스러움..
그러나..
그냥.. 보고 즐기에는 무리없는 영화 였다.
이요원의 출연 영화의 색깔은 이제 어느 정도 결정 된듯 하다.
‘남자의향기’,’주유소..’의 초기 작품을 제외 하고서는.
공효진도 볼수록 친근한 캐릭터 이다..
이요원의 나이22살. 연기자로써 아직 어리지만..
어쩌면.. 커가는 연기자를 볼수 있었으면 한다…
Requiem for a dream..
난 왠지 REQUIEM 이란 말에 끌린다..
꿈을 위한 진혼곡.
영화속 인물들은 자신의 꿈을 쫓아..
허망인 것을 쫓아서 마약에 찌들어 간다..
꿈을 향해 가는 자신의 죽음 행진곡..
이 영화에 극찬을 하는 이유중 하나는.
화면 분활이다.
한쪽은 클로즈업, 다른 화면은 와이드로 잡고서 나오는 화면은..
음.. 멋지다.
은하철도 999..
메텔, 데츠로의 비밀들이 나온다.
그리고 은하 철도 999는..
머나먼 기억속의
추억, 기쁨,슬픔으로만 기억 될뿐이다.
어릴적의… 추억으로만…
은하철도 999를 기억 하는가?
저 머나먼 별의 여행을 떠난 데츠로(철이였나?) 와 메텔..
TV시리즈를 잘 압축시켜 놓은것 같다.
물론;; 난 TV판이 잘 기억 나지 않는다.. 너무 오래되어서 인지..
바보가 되어서 인지;;
어렸을때 봤던 것을 나이가 든 지금 다시 볼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그때는 몰랐던 사실들을 지금은 알수 있으니깐..
그만큼 나의 머리가 커진 거겠지..
999호를 타고 한 여행은…
사춘기때의 기나긴 여행이다..
그리고 그 여행과 함께 많은 것을 생각하고..
사춘기와 마감을..
끝없는 생을 위해서.. 기계인간이 되려고 하나..
영화에서 말했듯이..
끝이 있기 때문에 현재가 소중한것이겠지..
내가본 대부분의 저페니메이션이 거의 미야자키의 작품인것 같다..
그만큼 그는 저페니메이션의 거장이고,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낸다.
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나우시카 – 원령공주의 계보를 있는듯한 에니메이션이 었다.
끝없는 인간의 탐욕.. 인간의 탐욕이란 끝이 없고, 더 많이 원할 뿐이다. 만족하지 못하는 유일한
종족이 인간 이라지? 짐승 같은 경우는 자기몫만 딱 챙기고서 물러난다고 하던데..
그 결과는 자신의 파멸만을 부를 뿐인데. 결국 돼지가 되고 말아 버리겠지…..
그리고 언제나 가지고 있는 환경친화적인 메시지.
인간들이 파괴한 자연.. 강의 ‘神’ 에서 나온것은 온갖 오물뿐이 었다.
그러나 자신에게 악행을 한 인간인 ‘센’에게 감사의 표시로 준 경단은..
다른 ‘惡’을 없앨수 있는 그런것이었다.
인간은 자연없이 살수 없고, 또 이러한 인간은 자신이 벌인 일을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만 할텐데..
물질만능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현대 사회.. MONEY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계..
이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이 돈은 우리 자신 마저도 잡아 먹고 있다.
돈 몇푼 때문에.. 서로를 죽이고.. 그런 일이 이 현실에서는 일어 나고 있다.
그러나 이 돈같은것은 허상인데;;
뭐 저승에 싸갈것도 아닌것을. 결국은 모두 허상으로 돌아 가버리고 말텐데..
이러한 ‘돈’ 때문에 우리는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다. 허상.. 겉모습에 취해서..
정작 소중한 것을 잃고 만다. 겉이 아닌 내면을 볼수 있는 시각을 가질수 있으면.
좋겠는데..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는 그는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이름이란 우리에게 ID의 의미를 벗어나서, 우리 자신의 존재자체를 나타내준다.
이름없이 기억된 존재는 ‘누구’가 아니라 ‘그녀’일뿐이다. 수많은 ‘그들’일뿐…
세상에 태어나서 시리얼 번호 보다 먼저 부여 받는 이름. 이 이름을 잊는 다는 것은,
자기 자신마저 잃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름이 불릴수 없다는 것은..
존립에 의문을… 내 이름을 불러줄 누군가는 없는가?;;
토토로의 판타지,아름다움. 키키, 원령공주의 메시지가 잘 어우러진
에니메이션이다.
제 홈피야;; 홈지기의 관리 부실로 자주 정지 되지만;;
오늘은 정말 큰 일이 있었습니다.
전국 400만 가입자가 동시에 인터넷을 못쓰는 그런 일이..
한국 통신 혜화 집중국의 한대가 죽었다고 합니다.
아마 제 홈피 중지 되었을때 접속 하려는 분도; 안 되었었꺼야;;
흠.. 한통에서는 보상 못해준다네요… 24시간 이상 중지 되어야 한다나ㅡㅡ;;
하나로 쓰고 싶다…
괌에서의 사진은.. 아직 정리를 못해서..
음… 총 여행 사진이 1000장;; 켁;;;
이건 여행 첫날..
음…
한국에 가지고 있던..
나의 생각을 다시.. 해야 할꺼 같다..
내가 생각하던..
알던 그런 나라가 아닌것 같다..
최소한..
지금 부터는 아닐것 같다..
톰 크루즈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만남.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감독이 만든 영화는 어떨까?
미래사회..
미래의 범죄를 미리 예측하고,
범죄자를 미리 잡는다.
그러다가 톰크루즈가 미래의 범죄의 범죄자로
예언된다.
미래란 과거의 결과이다.. 그러나 ..
미래가 과거에 영향을 끼친 시간의 역전이 일어난다..
자신의 범죄에 대해 조사를 하다가 미래를 바꾸지는 못한다..
아니 바꾸었지만 결과를 마찬가지다..
마지막말… 자신의 죽음을 선택 할수 있다는말..
멋지다..
미래를 바꾸려는 발상은..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다.
어찌 한 인간이 미래를 바꾸려고 하는지..
미래란 정해져 있지는 않은 것이고, 지금 하는 행동하나 하나가..
미래에 영향을 끼치는데…..
Here is a Yahoo cafe in Narita Airport.
This Japanese keyboard layout is too difficult..
It’s too different Korean layout..
Anyone do not log MSN Messenger.
Why?? Now, Vocation!!!!
Play!!! Do not Study or Work!!!
Janan, Guam tour good..
It’s fantastic…
but I can’t buy goods..
because It’s too expensive…
I want buy MD player.. But It’s expensive than korea…..
Bye…
I’ll go korea after 10minute..
C U 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