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E.T

E.T..


 


조조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영화관은 상당히 산만했다.


 


좀 늦게 들어 가서 잘 몰랐는데..


나와보니;; 병아리들이.. 단체 관람 이더군요;;;;


 


영화 내내.. 박수 치고.. 울고;; 그러더군요..


 


뭐;; 옛날에 저도 그랬을런지 모르지만..


지금은.. 안 그렇더군요..


 


화면은 깨끗하지는 않았구..


음악은.. 아. 이 음악이었구나.. 기억을 상기 시켜 주더군요..


 


옛날의 제가 보았던 그 영화는 아니네요..


그때의 제가 아니라서 그런가..


홈지기/미루 아펐어요…..

감기 걸려서…


몸이 안 좋더니만..


결국은.. 수업다 못듣고 집에 왔네요..


눈을 못 뜨고 있겠더라고.. 눈이 빠질것 같아서…


집에 와서. 자다가 이제야 일어나서..


..


 


 


이제 좀 나아져서.. 이렇게 컴을 하고 있다..


아직도.. 목도 아프고..


머리도아프지만..


좀 살만하네..


홈지기/E.T – 20돌 기념~~

E.T를 기억 하는가?


Extra- Terrestrial.


우리 모두들 기억속에 자리 남은 E.T.


그 E.T가 탄생 20주년을 맞이 해서 재개봉한다.


 


자전거와 달이 오버랩 화면..


손가락으로 ‘필?’ 을 통하는 장면..은..


아직도 우리 뇌리에 깊이 박혀 있다..


 


이번주 목요일에 개봉. 메가박스.


 


과연 리메이크된 작품은 어떨까?


내 나이 23살. 딱 내 나이 만큼 된 작품이다. 사실;; 내가 더 먹었다;;


지금까지 한 두번쯤 보았을까?


초등학교때 보았던거 같은데..


정말 재미있게 보았었다.


E.T가 죽었을때는.. 가슴 아픔까지.;;


 


그때.. 그 기억 속으로..


홈지기/이소라의 프로포즈끝..

어제 이소라의 프로포즈가 끝났다.


한번 방청해보고 싶었는데..


결국 못 하고 ..


이렇게 되는구나;;


냠;;


뭐니뭐니 해도.. 이방송의 장점은..


편한 방송 이었는데..


이소라 부터 편하게 생겼잖아..


그리고 어눌한?..느린 말투..


 


이제 윤도현이 한다고?.


무대도 완전히 바꾼다고 하던데..


윤도현의 러브레터…


움;;  흥겨운 방송은 되겠구나..


 


 


skymay/기분전환하러 노래방에~~

넌 노래방가는게 싫다구 했나?


가끔 기분전환으로 가는건 괜찮은것 같다.


너두..가끔 가봐…


야간 어둑어둑해서 편하게 앉아두 누가 머라하는 사람없구


소리 고래고래 질러두~~머라하는 사람 없잖아.


오널은 옛날노래로..한곡조 뽑았다.흐흐.


너두 노래 한곡이라두 연습해서..나중에 노래방가면..


한번 불러보길..노래란 연습할수록 느는 법이거던..


김정민노래는 좀더 연습해야 겟더라–;;


쩝쩝…..


홈지기/타임머신 – 어떤거의 아류작?

타임머신..


인과율 때문에 불가능 하다고 생각 되다가,


평행 우주론이란 개념으로는…


존재 할 가능 성도 있는.. .. 그런 거..


저런 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


근데.. 영화는;;;


 


뭐 이렇지;;


혹성 탈출?..


비슷하다..


냠;;


 


과거의 사랑을 찾아 과거로 갔는데..


실패 한다.. 처음에는.. Groundhog  day. 되는줄만 알았다;;


 


그러나.. 과거의 사랑을.. 미래에 가서.. 찾았고…


더이상 과거에 집착 하지 않는다..


그리고 과거는 못 바꾸었지만;;


미래는 바꾸려고 한다..


 


냠;; 별로 볼만한거 없다. 영상도, 음악도, 내용도;;


 


‘모든것을 기억 한다는게 어떤건지 상상이나 해요?’ 이 말이 기억에 남는다.;; 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