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하구……
저번에.. 내가 밥 사준다고 했나?…
다음에 fifa줄때… 그 때 만나자….
이상욱 wrote:
>1999에 들어왔었구.
>
>1시간 후에 또 들어왔어… 그때동안 아무도 안들어왔더라구.
>나두 설마 했는데, 미안하게도 내가 먹어버렸넹.
추카하구……
저번에.. 내가 밥 사준다고 했나?…
다음에 fifa줄때… 그 때 만나자….
이상욱 wrote:
>1999에 들어왔었구.
>
>1시간 후에 또 들어왔어… 그때동안 아무도 안들어왔더라구.
>나두 설마 했는데, 미안하게도 내가 먹어버렸넹.
너무 고물이다..
한글 워디안…
그거면 좋으려만..
한글 97과 호환성 꽝….
방금 워디안에서 작성했다가..
97에서 또 작성 할뻔했다…
그냥 인쇄만 하면 된다고 해서. 다행 이었지만..
이제 우리 나라의 하나 남은 워드도 .. 저세상으로 가는 구나/~~
승희 홈에 글 남기는거…재밌다^^
내 홈은 관리도 안하면서 남의 홈에만 글을 올리네^^;;
드디어 2000명 돌파네~
내가 어제 왔을 땐 1998번째였는데..아깐 2002번째였구
2000명 +,-로 3명까진 선물 줘야 되는거 아냐??
(난 왜이리 밝힐까 ㅡㅡ;;;)
어쨌든 축하한다~
참, 그리고 나 아씨큐 다시 깔았다..
그래서 너 새 리스트엔 없어..
네가 나한테 메세지 보내주면 다시 애드할 수 있을거야..
나 오프라인일때라도 좋으니까 메세지 보내줘라..알았지?
마지막으로, 울 카페…수고가 많다^^
세 은 아.. 너 홈피는 어디야?….
주소 적어줘~~
엔겔지수…. 전체 수입중.. 먹는데 들어 가는 돈의 비율..
이것이 낮을수록 선진국형…
전화비에도 이것과 비슷한 것을 만들어야 하겠군…
요즘 전화비 청구서 보면..
전화비는 전달보다 많이 내는데..
음성 통화료는 점점 줄어 든다…
잡동사니 요금들의 증가…..
전화가 전화로서의 역활을 못하고……
쩝……
미루의 컴 이름이다.
쎌마…..
멋있지?…..
쎌마..
내가 중2인가 3인가?.. 3일꺼야…
즐겨 보던 외화에 나오던 이름…
타임 트랙스.. 혹시 알어?…
나의 이름은 데리언 렌버튼?….. 맞나…
모든일은 미래로 부터 시작 되었다….
정말 즐겨 보던 외화에 나오던 컴의 이름이 쎌마지…
신용카드형 컴퓨터.. 렌버튼의 어머니의 형상을 홀로그램으로 가진 컴…
미래의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는….
그래서 내 컴의 이름도 쎌마로 졌어…
… 그럼 안녕..
7학기 졸업…
빨리 떠나고 싶다…
학점 잘 맞길 바라지는 않는다..
그냥 빨리 140학점 채워서 나갈꺼야….
영어…..
Toeic공부 해야지……
백수들한테 영어 학원.. 가자고 하고 있는데.. 가려나?…
그리고….
…. Etc…..
뭐라구할꺼같냐구??
오마담….
캬캬캬캬~~~~
너무 맑고 투명 하다…
범접 할수 없을 만큼..
세상을…
투영 해준다..
어떨 때는…
현실 그대로…
또 어떨 때에는…
왜곡된 현실을…
주위에서는….
점점 다가 간다..
신기해서, 신비해서.
그리고, 도와 준다고..
어루 만진다…
도와 주겠다고.
엉…나 홈피 폐쇄직전이야^^;
홈마법사로 대충 만든건데, 그것마저도 관리가 쉽지 않더군~
전용 일기장으로 쓰고 있지 ㅡㅡ;;
파이널 끝나구 겨울 방학때 본격적으로 만들어볼 생각이야~
많이 도와주라~~
a cold hearted wrote:
>세 은 아.. 너 홈피는 어디야?….
>
>주소 적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