ڸש/친구가 남긴글..

공감 느낀다.

..2막 3장 에필로그..

내 지나온 인생을 연극으로 치자면 이만큼은 된것 같군요.
이제 시험도 끝났다. 남은건 국방의 의무… 잘려지는 나의 삼탄같은 머리카락…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내 눈의 슬픈비… 나의 단장을 끊어 놓는듯 하구료.

외로움? 그래, 항상 외로움은 나의 친구였다. 언제나 나를 지켜 주었으니..
어둠? 그래, 어둠으로 숨어야만해 나를 찾지 못하게..
사랑? 그래, 사랑은 너무나 강렬한 빛, 내 눈을 멀게 할지도…
분노? 그래, 그건,나의 완벽한 에네르기…

시험이 끝나던 목요일, 뭔가 가슴 한 구석이 미어지는듯 했다. 선배들, 동기의 여학생들.. 그래 오늘이 너희들을 보는 마지막이야. 2년동안 말한마디 못해본 사람도 있었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섭섭함 그 차체였다.

많이 외롭고 허전하다. 아무래도 병이 날 것만 같다. 이 무기력증에 단전이 텅빈것 같은 느낌에 날로 늘어만 가는 엄청난 식욕, 미래에 대한 불안

위에 이상한 몇줄은 내가 지나 온 과거를 생각해 본 거야
암만 생각해 봐도 저것들이 나를 지배해온 힘같애
보통 사람들이보면 날 악마쯤 으로 보겠지.. 맞어 난 악마같이 살었어.

ڸש/쩝… mp3cdp… 팔리다…

음..

내가 처음 이것이 당첨 되었을 때 가격이 28.5만원 이었다..

그래서 이거 재빨리 받아서 팔아서 미니 컴퍼넌트 사려고 했다..

한 25만원 정도에 팔아서 제세 공과금 5.7만원 빼면. 19.3만원..

내돈 좀 보태서. 사려고 했다…

근데… 이것은 받은 지금.. 이것의 시세는 23만원 이다. 새거가.

그래서.. 21만원에 내 놓았고. 20만원에 팔렸다…

급격한 가격 하락..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다.

제세 공과금.. 빼고 나면… 쩝…

내돈 좀 많이 보태서..

내방에.. 미니 컴퍼넌트 놓아야지..

그래도.. 사용 해 본결과 mp3cdp… 정말 좋다.

만약 8cm전용으로 나온다면.. 시장성과 휴대성. 모두 갖출 것으로 보인다.

2틀인지. 하루만인지에.. 내 손에서 떠나 보낸다.

눈물을 흘리면서. 뚝뚝..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오늘. 내일 . 열심히 . 들어야지..

CD로 세장이나 mp3를 구웠는데..

enya 전집 & 기타 O.S.T , 양파 전집, 그리고 이번에 나온 샤크라 캐롤& SM캐롤& 1999년에 나온 밀레니엄 캐롤..

양파와 캐롤은 8Cm single CD, 나머지는 12Cm CD.

혹시 필요한것 있으면 말해요. 위 세장중에서. 줄께..

CD만으로도 멋있다.. Black CD.. !!

ڸש/….. 덩벙… 좌충우돌….

오늘 덤벙 거렸다…

그래서 CD 2장 잃어 버렸다…

양파는 아깝다…. 다른 시디는 상관 없지만. ..ㅠ..ㅠ..

올해 초에는 덤벙 거리다가 PDA를 잃어 버렸었다…

찾았지만….

오늘 넘 나한테 실망이다..

1학기 입학 하면서 산 노트를 봤다..

딱 5장 노트 되어 있었따…

퓨…….

그것도 반장씩만… 뭐 한거지…

이제 기말고사…

1년을 마무리 져야 한다…

쩝…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다….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는 않다…

ڸש/수요 예술 무대…

음.. 지금 보고 있다..

채널 돌리다가 보게 되었다.

홈페이지가봤다..

검색하니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왔다.

올해 인줄 알았는데.. 날짜가 이상했다..

헉.. 작년 이다….

나참.. 이렇게 업을 안하나……

지금 퍼니 파우더 나온다…

우주에서 왔다고?.. 훗…

지금은. 저게 누구지…

노래가 너무 낯이 익은데…

이?? 라고 했는데..

이승훈?….

모르겠다…~~~

이소라의 프로포즈와는 또 다른 맛이다..~~

미루/SKY LOOK!!

초소형 디자인.

SKy look!!

2-Tone의 컬러.

011에 최적화….

예술같은 배터리..

4Gray의 LCD

Pure Green Light.

GVM기능으로 게임 다운 로드..

듀얼 액정..

대강 이정도의 제원 입니다.

색상은 미스틱 퍼플, 아이보리 화이트가 있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습니다..

먼저. GVM을 사용 해봤는데…

좀 실망.. 아직 스카이 2100은 제대로 지원을

못하더군요.. U-boat다운 받아서 해봤는데.. 재미 있습니다..

게임 하면.. 배터리가 얼마나 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배터리가 진짜 예술 입니다.. 판넬 같은 두께의 배터리 입니다..

미스틱 퍼플로 샀는데.. 이

미루/알집 애용자로써….

[ 건방진 알집의 반항…–;;; ]

알집.. 아시죠..? 국산 압축 프로그램..
이거.. 정말 잘 만든 프로그램인데.. 황당한 이스터에그가 있더군요.. ^^

아까 알집 설치하면.. 컨텍스트 메뉴에 새 폴더.. 라고 나오잖아요..?
그걸로 새 폴더 만들면 “딱따구리”, “까치” 뭐 이런 식으로 새 이름으로 된 폴더가 만들어지죠..

이걸 가지고 장난을 좀 쳤죠..

폴더를 100개쯤 만들

미루/Gloomy Sunday.. 악보가 왔다…

오래전에.. 외국 게시판에 올려 놨었다..

오늘 답장이 왔다.. 첨부 화일과 함께..

드디어 글루미 선데이 악보가 왔다…

근데 프린트 해보니 A4한장…. 어라…

플랫 3개에 낮은음 자리는 플랫4개…

도저히.. 나로 써는 읽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너무 짧았다…

그래서 동생한테 처보라고 했더니.. 악보는 맞는듯 하군….

근디.. 못 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