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IMT-2000..

IMT-2000의 향방은…..

역시 SK와 한통이 비동기식을 차지 하고…..

LG가 아깝게 떨어 지고…

하나로는 도박에 패했다..

그러나.. 승자는?.. 하나로 통신이다..

하나로 혼자 동기식에 지원했고…

정부는 이것을 승인 해 주었다…

역시 일관성 없는 정책… 바부들….

지내 맘대로야……

동기식에 만약 LG

미루/음…..니 홈페이지 오랜만에 왔다….

승희 진짜 오랜만에 오는구나.
원래 자주 올려고 했는데 정말 니 주소를 계속 까먹어서…
니가 말해준것 같은데 계속 까먹네..생각나는게 Miru하구 flywithu이 단어밖에 생각이 안나서….지금보니가 여러곳에 있는것 같네…하나로 통일해…
멜 안 보냈으면 계속 몰랐을거다…
종주는 계속 오나 보내…

나도 셤끝나면 홈페쥐 만들야겠다…버전으로 치면 3번째인가…심플하고 깔끔하게 만들어야지..크하 니 주소에 내거 링크시켜줘…홈페이지같은거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진짜로 자주 오마….보니까 내 이상형의 홈페이지랑은 거리가 먼데..일관되게 심플하게 만들어봐…난 그런거 높게 평가하는데.

이동환/ 허걱…

이게 게시판이었냐….
위에 신변잡기…랑 무슨 차이냐…하나 없애!!

그리고 왠 라이코스?
내가 젤 싫어하는 건데..예쁘지도 않고 배너광고도 보기싫고….바꿔라…

미루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0-12-17 PM 1:54:56
90번글 참조…할 말 없군… 24일쯤… 모두 바꿀꺼다…25일이나.. 아무래도 그날 할게 없을 듯 해서…

미루/또 자기 전에 글 남긴다..

ㅋㅋㅋ..

내일 학교 일찍 가야 한다..

그래야. 책빌려서. 공부하지…

목요일에 받기로 한책을 내일이야 받는다..

내일 받을수 있겠지?… 못받으면 안되는데…

내일 아니 오늘이다..

가서.. 책받고. 좀 보고 셤보고 해야한다…

..

방금 무료 mysql을 찾았다.. 17일 부로 마감 이란다..

그래서 시삽한테 졸랐다…

어찌 되련지.. 되면 좋겠는데…..

이만….. 쿨… 자러 가야지..

미루/쩝…. 최악의 시나리오로…

쩝…

학교다…

도서실.. 전자 정보실?.. 모르겠다..

컴 있는곳….

책을 빌려서 봐야 하는디..

늦게 온단다…

책이 없다..

있을 곳도 없다..

빈둥 거려야 하나….

11시에 온다고 하는군…

앞으로 1시간.. 뭐하나…

공대나 가볼까?…

자리가 있을까>…

모르겠다…….. 퓨..~

미루/ġŲ

할일이 없어서..

시간 때우기로 보았다…

처음에 월컴 미스터 맥도날드

보려고 했는데. 매진. 그래서 이거를 봤다.

치킨런… 달려라!!

진저.. 유토피아를 꿈꾸는 닭..

그리고 날수 있다는 록키..

난 록키의 포스터를 볼때.. 그것을 로켓으로 보았다….

음.. 그 결과…. 별로…. 예상한 대로 였기 땜시…

그래도 .. 재미 있었다..

점토로 만든 닭들…

그리고..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장벽은 우리 마음 속에 있다” 는 말…

영화는.. 식상한 내용이지만..

소재의 선택이 새로웠다…

그래서.. 그나마 재미 있었다..

꼭 한번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