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ġŲ

할일이 없어서..

시간 때우기로 보았다…

처음에 월컴 미스터 맥도날드

보려고 했는데. 매진. 그래서 이거를 봤다.

치킨런… 달려라!!

진저.. 유토피아를 꿈꾸는 닭..

그리고 날수 있다는 록키..

난 록키의 포스터를 볼때.. 그것을 로켓으로 보았다….

음.. 그 결과…. 별로…. 예상한 대로 였기 땜시…

그래도 .. 재미 있었다..

점토로 만든 닭들…

그리고..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장벽은 우리 마음 속에 있다” 는 말…

영화는.. 식상한 내용이지만..

소재의 선택이 새로웠다…

그래서.. 그나마 재미 있었다..

꼭 한번 보길 바란다.

미루/정말… 크리스마스때 뭐하지?.. 뭐해야 하는거야?..

걱정이군..
– 걱정할것두 많다!!
그래두 20대초반의 꽃다운 나이에 군대가기전 마지막 크리스마스인데…
– 그러길래 미리미리 준비를 했어야지!! 소개팅! 미팅!
그게 내 맘대루 되냐?!!!
– 으이구 우울한 □민~~
내 친구들.. 다들 쓸쓸한 크리스 마스를 보낼듯….미루는 홈피 만든다네..
– 너두 홈피를 만들던지! 아님 그냥 뒹굴던가~!!! 우울한 □민!!
그럴까? ㅠㅠ… 나야 언제나 이랬지 머~ 흑흑
– 알긴 아는군!
크리스마스는 그렇다 치구.. 긴긴방학을.. 찬바람 씽씽 부는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 알바나 해~ 이눔아!! 돈벌어놔야징!
알바해서 사구 싶은것두 사구..그러구 싶은데.. 우선은 한달정도 쉬고 싶다
– 헉 너!! 2학기 내내 쉰거 아니였냐?
이 짜슥이!!!! 주글래~
– 하하 맞잖아~ 학교두 안가구 시험도 빼먹구 주에 3일은 나갔냐?
그건 그렇지만..ㅠㅠ 학교생활의 유일한 즐거움이었던 탁구강좌가 C+ 떳당…정말…ㅠㅠ 강사 탁구실력도 나랑 비슷한거 같더만.. 이겅..
– 이그.. 우울한 □민! 가서 잠이나 자! 이누마~~
그래..그래야 것다… 잘자그라~
– 그랴~

미루/이소라의 꽃..

앨범을 샀다…

오랫만에.. 나온 이소라..

지금 듣고 있다…

첫곡의 느낌은…

전에랑 거의 비슷 하다는 것이다..

애절한 목소리가 좋다…

거의 그녀만의 색을 그대로…

그러나… 평을 들어 보면..

전체적인 평은 좋게 말해지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변신을 추구 했다고….

뒤의 곡들이 기다려 지는 군.~~

미루/미루…^^*

후후…셤은 잘 보셨는지요..^^;
글쎄…나는 결국…하나 못쓰고 나왔다네..-_-;꺼이꺼이..공부좀 더할껄….-_-;

부탁 하나 하려구..^^;
너가..보내준…메일에….동영상….그 화일….어디서 찾은거야?
그런것좀 알려주세여~~~~ 어제 2시간도 넘게 찾았는데..없더라구….
히히….너의 크리스마스메일 보고…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몰라..^^; 그래서 나도 그렇게 보내보려고..^^

히힛…좀만 도와주세여~~~~~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