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블레이드2

역시..


복잡할때는..


이런 영화가 좋다^^.


 


볼것이라고는..


액션밖에 없지만..


그거 보자고 택한 거니깐..


 


블레이드1을 못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오리지널이 재미있으니깐..


속편도 나왔겠지?..


그리고 속편도 볼만하구..


 


그러나;;


비위가 약한 사람은.. 보기 어려울듯..


 


여기에 출연한 여배우는 누구지?..


홈지기/세런디피티

serendipity 뜻밖의 발견


 


하늘의 길잡이 별자리..


카시오페아 ..


이 별자리는 둘을 연결해주는…


길잡이 역활을 해준다.


 


약간의 시간차..


둘을 연결해줄것들의 약간의 빗나감..


이러한 것들은.


보는이로 하여금. 아쉬움과. 초조함을 불러 온다.


결과야 뻔하다고 하지만..


이 긴장감의 유지를 잘 해준거 같다.


 


유치하다면 유치할수 있지만..


사랑이란게 유치한거 아니겠어;;


부럽기도 하고..냠;;;


 


빌딩의 엘레베이터에서 저 장난만은 안 했으면 하는 바램이;;


LG강남타워가 이런일 하기는 좋겠다;;


홈지기/아프리카

셤에 대한 피로를 잠깐 풀고자 보았다.


이것도 영화관에서 일찍 막을 내린 영화지;;


이 영화도 약간의 패러디 경향을 보인다.


지극히 의도적으로 말이다;;


 


초반은 아주 매끄럽게. 잘 나갔다.


그러나…


다방 종업원의 합류는…


이 영화의 흐름을 깨버리고..


유기성마저 화해 시켜 버렸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또라이’ 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수가 있는지..


 


이 영화는 패미니즘적 시각에서 만들어져 있다.


작년의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나왔던 이요원..


여기서도 나왔기에. 약간의 기대가 있었다..


둘다 같은 시각을 반영 하려고 했으니깐..


 


이 사회에서 여성이 받는 불합리성..


그것을 나타내려고 한 감독의 의도는 알겠으나..


풀어 내는 방법은 영 아니다.


홈지기/오늘 새소리를 들었다..

얼마 만에 들어 보는건지..


생각도 안난다..


근데 들은것이 새 소리가 맞는지;;


 


학교를 하교 하려고. 정문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새소리가 들렸다.


지금 우리 학교는…


담없는 학교 만든다고.. 앞문을 공사 중이다.


녹지화 한다나;;


 


그래서 인가;;


잠시 멈추어서 새소리를 들었다..


 


잠시나마… 휴식을..


 


산림욕하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