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뭐해/똑바로 새겨들어라 ~ 형들 하는말~

내가 혹시나 하고 와봤더니 ~ 역시나구만…
지 능력을 모르는 놈은 이쪽에서 없어져야해~
C, C++ 이 왜 얘기가 나오냐? 니가 임마 ~ PHP+SQL로 뭐든 만든다메..
그런 놈이 포트폴리오라고 지 홈페이지 하나냐 ? 임마~
그리고, PHP로 요즘 쇼핑몰 하는건 고딩이나 하는거지 ~ 프로는 안해~
PHP로 OS만든다고? 넌 C, C++로 OS 만드는줄 아는 모양이지?
빙신아 ~ 지랄하지 말고 ~ 그냥 어디가서 겜방 알바나 해 ~
짜식아 ~ poke, peek ~ 이런건 나도 몰라 ~ 빙신XXX야~ ~
그리고, 시장을 똑바로봐 ~ 요즘 웹빼고 ~ 뭘로 먹고 사나 ~ 웬만한 애플리케이션들도 인터넷과 바로 연결하는 세상이야 ~
네트웍 함수 ~ 지랄하네 ~ 니가 소켓이 뭔지나 알고 네트웍 어쩌구 콘솔이 어쩌구 시부려? 이 빙신XXX야~리눅스나 한두번 깔아봤겠지..
보아하니 학생 같은데, 일찍 ~ 그냥 전과해라 ~ 짜식아 ~
니가 알고리즘을 알면 얼마나 알겠고 ~ C를 하면 얼마나 하겠냐~
내가 왠만하면 이렇게 욕 않하는데, 너 같이 건방진 새끼들 보면 내 어릴때랑 너무 달라서 이렇게 쓰고 간다. 짜식아 ~ 형이 하는 말 잘 들어~


그리고, 너같으면 이렇게 욕하고 가는데, 니 이메일 적어 놓겠냐 ~


 


 


basic으로 구현할수 있는 최고의 함수는 poke,peek겠지요?.
그러나 베이직으로 이러한 함수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C,C++로 더 쉽게 구현할수 있고, 굳이 basic으로 할 필요는 없겠지요.



PHP도 콘솔환경에서 돌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것은 사무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웹용입니다. 그렇다면 웹용으로 구현할수 있는 한계가 어딜까요?. 웹에서 구현한느데 network함수를 이용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PHP의 기술적 한계는 쇼핑몰 정도라고 생각 됩니다. PHP로 구현할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지 아냐고요?. PHP로 OS만들일 있나요? 웹어플리케이션으로 한정 지어야죠…



비난하는 글을 올리려면, 최소한 회답을 받을수 있도록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최소한의 기본조차 없는듯 하군요. 자기 할말만 하고 사라진다?.. 훗.


홈지기/그쪽이 이곳에 다시 올지는 모르겠지만.

basic으로 구현할수 있는 최고의 함수는 poke,peek겠지요?.
그러나 베이직으로 이러한 함수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C,C++로 더 쉽게 구현할수 있고, 굳이 basic으로 할 필요는 없겠지요.


PHP도 콘솔환경에서 돌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것은 사무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웹용입니다. 그렇다면 웹용으로 구현할수 있는 한계가 어딜까요?. 웹에서 구현한느데 network함수를 이용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PHP의 기술적 한계는 쇼핑몰 정도라고 생각 됩니다. PHP로 구현할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지 아냐고요?. PHP로 OS만들일 있나요? 웹어플리케이션으로 한정 지어야죠…


비난하는 글을 올리려면, 최소한 회답을 받을수 있도록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최소한의 기본조차 없는듯 하군요. 자기 할말만 하고 사라진다?.. 훗.


알아서뭐하게/실력껏 노세요~

지나다 한번 들러봤습니다. 게시판에 좀 잘난체하듯 ~ 어떤 작업이라도 가능하다고


적어놓으셨길래 ~ 과연 포트폴리오 사이트가 어떤 곳일까 ? 와봤더니 ~ 좀 허탈하군요.


이보세요. 님 정도 실력으로 구직 게시판에 마치 고수인것처럼 올리시는데…


요즘 나이어린 친구들이 자꾸 그러니까 이쪽 업계를 사람들이 만만이 보는것 아닙니까?


그냥 아르바이트 할 수 있음. 그냥 시키면 좀 함… 이렇게 올리세요.


실력도 안되면서 되는척 하지말고…php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나 계십니까?


정말 웬만한거 다 구현할 수 있다고 자부하십니까?


내가 님 나이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수주 받으며 작업하기도 하고 ~ C,C++도 웬만큼


한다고 자부하긴 했어도 님처럼 ~ 이정도 실력은 아니었네요. 까불지 말고 ~ 게시판에


글 지우시죠..


홈지기/나쁜 남자..

보고 싶은 영화가 3편 있었다. 마리이야기,아프리카, 나쁜 남자.
마리이야기는 시간이 늦어서 못보고, 나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김기덕’. 감독의 작품으로는 처음 봤다..
전에 ‘섬’을 보려고 했었는데 못 봤었지..


어디선가 보았던듯한 표현이 많았다..
반투과 거울..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 방법이지?..
반투과 거울을 통한.. 이어짐과 끊어짐…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얼굴이 없는 사진에 교차되는 얼굴..
멋진 표현이라 생각된다..


정말 재미있었던 장면.. 교도소에 보면 대화 하라고 창에 구멍이 뚫어져 있다. 여기에 담배를 꽃고서 피다니..;; 허……


이 영화에는 장소가 두군대가 나온다. 바다와 사창가.
바닷가에서 자결한 여자..
그 여자는 선화, 그녀 자신일까?..
옛날의 선화를 잊으라는 건가..


그들은 그들만의 생활로. 영화를 마친다.


.. 영화를 보는 이유는. 현실에서 벗어나, 좀더 좋은 생을 보기 위해서.
자신도 좀더 낳아 질수 있을꺼야 라는 기대감때문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건.. 현실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그린다….
아마도.. 저런 이유 때문에.. 보는 이에게는.. 재미없을것 같다..


P.S
조재현 대사 있다.. 누가 없다고 한거야!… 내가..;;;


홈지기/1년 전과 같이 오늘도 눈? 비가 내린다..

1년전 오늘.. 눈이 내렸었다…
지금.. 눈이 내리네….
음.. 비인가?…


1년전 오늘과.
2002년의 오늘 자연은 변함 없다..
내년에도 변함 없겠지..


그러나..
벌써 1년이란 세월이 지났고..
주위의 사람들도 많이 바뀌었다.
나도 바뀌었겠지….


‘생일’ 이란 날보다.
‘생일’을 통한 어떤것에 의미가 있는거 같다..


…. 군대에 있는 녀석들.. 궁시렁 거리겠네. 눈온다고;;;


홈지기/오늘은 승희 생일이었었음..

오늘은 승희 생일..
365일 중의 하루라고 생각 되지만;;
그래서.. 그렇지만.. 어쨌던..;;
생일을 주위에서 챙겨 주었다..
챙겨 달라고 졸랐다;;
고마우이^^.


00:36 분이구..


helios 준희
음악 CD2장.. 지금 듣고 있는데^^ 잘 나오네.. 고마우이^^  좋은음반이야^^


큐트사오정 남희누나
오페라의 유령 OST.. 돈 번다고 사달라고 한건데…    진짜로 사주셨네요.. 집에 와서 뜯어 보고놀랐습니다.. 그냥 2CD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 엄청 비싼것 같은데.. 역시 로얄가… 잘 들을께요^^


루돌 – 상욱.
X돼지 2마리 하고 하트. 그 키우기 어려운 X돼지를 2마리나?


은이
12:00 분에 정확히.. MSN으로 메모 보내주어서 고마워..


지누
12:03 분 SMS. 녀석.. 저번엔 실수 하더니.. 이번엔 제대로 보내 주었네^^ 근데.. 말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어째 말에.. 목적어만 달랑 있나.;; 어쩌라는 거야.. 12시 까지 알려 달라고 했더니만;; 이상한 말만;;


현재.. 12:49 분.. 아마 모두들 잘듯..
그러므로 오늘의 일과 끝…
집에서 혼자 뒹굴어야지.
들을것도 많겠다.


홈지기/PDA를 살까 말까..

현재 우리 나라의 PDA는 3가지 종류 정도가 있다.
3COM의 PALM, 셀빅, MS라는 강력한 서포트를 가지고 있는 WINCE계열의 PDA들..


난 처음에 WINCE 2.3 의 미니웹을 쓰다가…
액정 깨먹고서.
HP의 HP200LX를 쓰다가…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깐 너무 허전하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살까 말까 고민중..


더 3가지 제품들을 저울질 해본다. 셀빅과 PALM은.. 제외 되버렸다…
왜냐하면… 셀빅은.. 국산이고 저렴하다는 메리트가 있지만, 성능에 대해서는 의문을… 그리고 응용프로그램의 부족… 하드웨어 성능이 너무 부족하다…
다음으로 PALM.. 이것은 PDA중에서 거의 처음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그만큼. 서포트도 현재 wince계열보다 더 좋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미래를 본다면.. 이러한 메리트는 사라져 버린다..
 결국.. 난 선택의 여건이 없다. WINCE계열을 선택 하는수 밖에 없다. 맨날 MS 싫어 하면서. 결국은 MS로 가는나는… 뭐지;;


그럼 또 생각 해본다. PPC를 살것인가. HPC를 살것인가.. PPC는 거의 사용자를 수동적인 입장으로 만든다.. 글의 입력 자체가 무척 힘들기 때문이다. 터치스크린에 쓰는거..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HPC는.. 큰 화면.. 편한 키보드.. 정말 좋다. 그러나 이것은 가격이 만만치 않다..( PPC는 PALM PC라고해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PDA이고 HPC는 HandHeadPC라고 해서.. 전자수첩처럼.. 뚜껑있고 키보드 있는 제품) 지금 생각 하고 있는것이 컴팩의 Ipaq 시리즈나 HP의 조나다 7xx시리즈.. Ipaq은 현재 ppc에서 최고봉이고, HPC의 경우는 생상 업체 NEC, HP정도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품 자체도 상당히 좋다. 가격은.. 거의 2배차;;; Ipaq을 사게 된다면.. 또 외국에서 사와야 한다. HPC는 국내 가격과 외국 가격이 비슷한데.. PPC는.. 20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깐. 또 저번처럼 세관에 걸리면.. 골 아픈게 문제 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