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글없는 게시판.. 머냥..

새해 복 많이~~~ 받으렴..^^


그리구 부자되렴~~~ 냠냠…


나는 뭐가 이리도 우울한것인지.. 잠이 안와.. 눈물만 흘러..


<== 실은 말이지.. 파랑 마늘이랑 양파를 볶았거든.. ㅜ.ㅜ 근데 죽을 맛이다…


음냥.. 머리도 아프고.. 잠자리 바껴서.. 잠도 안오구..


구제해 줄 사람두 없구… 집에 그냥 혼자 있었음 좋았을텐데.. 울 큰댁에 왔거덩..


냠~~ 


맛난거 많이 먹구~ 새뱃돈 많이 받아서 말야..^^


이뿐 친구 영화좀 보여주렴~ ㅋㄷㅋㄷ


그럼~~ ㅃㄴ


지은…/이거.. 내껀데..^^;;

1. 이름 : 이지은

2. 생년월일 : 1981.06.08 (+)

3. 성별 : 여~

4. 신체치수 (몸무게,키,발사이즈) : ?? / 160 / 240

5. 별명과..그 뜻 : 별명..^^;; 없는데~ 원래 별명… 부끄러워서~ ㅎㅎ princess of sinthesizer..^^;; 말 안하려 했는뎅.. 훗훗.. 이건 고등학교때 신디사이져 오디션 본 다음에 오빠들이 붙여준 별명..^^;;

6. 학번과 학부 : 난 00 학번이구.. 전자전기 공학부~

7. 카페에서 친한사람: 기호..

8. 카페에서 친해지고 싶은사람 : 기호..? –+ 밖에 없잖아

9. 취미 : 피아노 치기.. 내 마음대로.. 전에~ 기호는 아주 잠깐 본적 이 있었는데.. 늘 피아노 앞에서면.. 그냥 생각나는데로.. 마구 치는걸 즐긴다..^^;;

10. 특기 : 특기라 하면..^^;; 딱히 할줄 아는게 없으니까~ 가끔 잘한다 싶은건…^^;; 그냥.. 신디 사이져로 소리 조합해서 이쁜 소리 만드는거..^^;;

11. IQ : 145 이건.. 고등학교 2학년때 잰거니까.. 나름대로 신빙성이 있지 않을까..? 우리 아버진 155인데.. ㅠ.ㅠ 아버지 따를 딸이 없다..^^;

12. 성격 : 성격은 다분히 여러면을 가지구 있는뎅..^^;; 때론 괴팍하구.. 때론 부드럽구.. 뭐.. 내 생각이지만..^^ 아줌마들한테는 성격좋다는 말두 많이 듣구~ 동네 아줌마들사이에서. 인기 짱이당~ 호호호..^^ 실속있는 성격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동네 남자들사이에서 인기 짱되는.. 꺄르르~~

13. 신체중에서 가장 내세울만한 곳: 손… 짧지만..^^; 이 손으로두.. 뭐든 할 수 있단걸 보여주구 싶어서~

14. 신체중 가장 고치고 싶은 곳 : 팔.. 뭐.. 여러군데 있지만.. 요즘들어.. 팔에 힘이 없어서.. 피아노 칠때 힘겨울때가 있어서… 몇일전에.. 연달아.. 스무시간정도 피아노를 쳤는데.. 팔이 너무 아팠어…

15. 이성을 볼때 가장 중요시 하는것: 하얀 피부.. 갈색 머리.. 안경.. 그리구.. 동근 얼굴… 가장 중요한건… 마음가짐.. ^^

16. 이상형 : 내가.. 혼자 살겠다고 말했을때에.. 나에게… 니가 혼자 살아서.. 다른 사람들이… 혼자사는 여자 얕보듯 대한다면 내 마음이 아플거야.. 그러니까.. 부모님과 함께 살아야 해… 라고.. 말해주는..그런사람..^^;

17. 현재 좋아하는 이성 (이성친구) 이 있는가 : 음..^^ secret

18. 하루중 가장 행복할때 : 아침에 일어나서 메신져를 켰을때.. 꼭 있었으면 하는 사람이 있을때.. 이건 요즘 들어서 생겨난 버릇이구.. 예전엔.. 잠자기 전에 침대로 들어가서 느끼는 부드러운 이불의 촉감이 너무 좋았었어~

19. 하루중 가장 불행할때 : 억지로 억지로 일어나야 했을때…

20.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을때 :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실 가장 행복하다는건 모르겠구.. 지금 이순간에.. 생각난 행복했던 일은… 내가 엄청 아파서.. 목소리가 안나와서.. 집에서 쉬고 있을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어떻게 알았는지 음성을 남겨줬을때… feel 이 통한다고 생각했던거…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늘 나를 행복하게 해..^^;;

2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불행했을때 : 아마도…딱히 기억나는 불행한 사건은 없어… 늘 나쁜일은.. 잊으려고 하는게 있는지.. 자고 일어나면 잘 잊어버리는 편이라서..^^;;

22. 일생일대의 실수 : 음.. 그사람한테 좋아한단 말을 한거…왜 자꾸만 후회가 되는지…

23. 자기가 했던 가장 착한일 : 난 착한일을 워낙 많이 해서..^^;; 가장 착한건 아니지만.. 고등학교때.. 격주 한번씩 노인 요양원에 봉사활동 나갔을때 생각이나..^^ 그땐.. 정말 열심히 했는데…

24. 생활신조 : 착하게 살자… 대학들어와서.. 정말.. 내가 많이 못되어 진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니까.. 적응하는것두 힘들구.. 그래서..^^;; 그냥… 정말.. 원래 나처럼.. 착하게..^^;;; 살려구~

25. 존경하는 인물 : Jesus Christ.. 그리구.. 길은경씨.. 조규찬 콘서트에 가서.. 신디사이져 연주하시는거 듣고는.. 그냥 바로 반해버렸어..^^;; 너무 멋진 연주자..^^;;

26. 장점 : 나의? 장점? 단순하단거..^^;;

27. 단점 : 역시.. 단순하단거..

28. 장래 희망 : 원래는.. 웹 마스터 였었는데.. 뭐.. 아무 이유없이.. 예전엔.. 건축가였구.. 지금은.. 지금은…^^;; 뭐.. 현모양처..^^;; 사실.. 다른 꿈이 있는데.. 그 꿈은 말하면.. 날아가버릴거 같아서..^^;; 비밀~

29. 좋아하는 노래 : 너무너무 많아서..^^ 요즘은 kissing a fool 이 또 좋아졌어~

30. 좋아하는 음식 : 가리는 편은 아니라서..^^ 근데.. 지금은.. 부드러운 생크림 케익이 먹구 싶어~

31. 좋아하는 계절 : 겨울… 사람 과 사람이 조금더 따뜻해지기 위해서 붙어 있는 시간이니까~

32. 좋아하는 꽃 : 장미랑.. 카라..^^ 늘 변하지 않는거.. 장미는 풍성할때가.. 카라는 딱 세송이를.. 포장없이 리본에 묶었을때.. 정말 예뻐~

33. 좋아하는 악세사리 : 반지가 없어.. ㅠ.ㅠ 그 많던 반지들이 다 어디로 간건지… 꼭 반지 하나 사고 말테야~

34. 좋아하는 색깔 : Pink 고등학교때.. 소지품 색깔이.. 핑크색이 아주 많았었어..^^ 핑크색 가방두 있었는걸~ ㅎㅎㅎ

35. 잘만드는 음식 : 요리는 따지지 않음… 잘 만드는 음식은… ^^;; 음.. 그사람이 좋아하는 음식..^^ 아직 뭔지 모르는데..^^;; 훗훗..

36. 자신의 18번 : ^^; 나는.. 그냥.. 좋아하던 노래중 하나는.. 투투의.. 그대 눈물까지도.. 중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37. 불현듯이 떠오르는 것(사물,단어) : 전화기.. 그냥.. 문득.. 바라보게 된다..^^

38. 불현듯이 떠오르는 사람 : 비밀… 이니셜? 것두 비밀.^^;;

39. 사랑과 우정의 차이 : 산소벽과 같은 차이… 사랑에서 우정으로 넘어갈때 시원한 공기를 마시고.. 넘어가듯… 우정에서 사랑으로 넘어올때에도.. 그저 바람같이 스치는 사이였으면… 우정같은 사랑이.. 늘 꿈꾸는 사랑?

40. 남녀간의 우정은 가능하다고 보는가? : 음.. 가능하다고 보긴 하는데… 이런적이 있었어.. 엄청 친한 선생님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셨지… 근데.. 결혼한 후에두.. 선생님은… 2년간 주말 부부를 하셨어.. 그래서.. 계속 친하게 지냈는데.. 2년후에… 합치셨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두.. 서로 연락을 못해.. 그건 말야.. 우리나라 정서상.. 어쩔 수 없는 건가봐… 내가.. 만약에.. 결혼을 해서.. 남편의 친구들이 내 친구들이었다면.. 그래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싶긴 해..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힘들거 같기도 해… 그래서 가끔은 슬퍼져… 언제까지.. 친구할 수 있을까.. 차라리 석수처럼 결혼을 하지 말까.. ㅋㅋㅋ

41. 나의 가장 큰 라이벌 : 뮤지션 길은경?

42. 가장 감동을 많이 받은 책 또는 영화 : 사실.. 좋아하던 책이 있었구나.. 독일인의 사랑이란 책인데.. 뮐러란 사람이 쓴거구.. 중학교때.. 한 30번은 읽었나봐… 상당히 철학적인 사랑이야기가 나오는 책이었어.. 그때에는.. 그 책을 읽고.. 시도 썼었는데..^^; 훗훗.. 감수성이 예민한 시절의 이야기가 아닐까..?

43. 약속시간은 얼마나 기다릴수 있는가? : 사람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2시간까진 기다려 주는 편인가봐… 친구들중에 느린애들이 워낙 많아서..^^;;

44. 자신에게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생겼다. 빌고싶은소원 3가지는? : 소원은 늘 바뀌기.. 마련인데.. 지금 생각나는 소원은… 사랑을 할 수 있는것.. 그리구.. 두번째 소원은.. 내가 엄청난 뮤지션이 되는것.. 그리고 세번째는… 늘 행복한것..

45. 가장해보고 싶은것 : 1000석 정도의 콘서트에서 무리 없이 공연하는거…

46. 가장 하기 싫은것 : 눈물 나는 일.. 뭐든..

47. 자신이 가장 멋져 보일때 : 마음속으로… 누군가를 생각하고. 배려할때…

48. 자신이 가장 추해 보일때 : 울때~

49. 주량,외박경험,담배 : 주량은… 맥주 한잔 소주는 반잔 외박경험은 때때로 허락 받구… 엠티나.. 수련회 뭐 이럴때.. 담배는… 無

50. 무인도에 갈때 가져갈 세가지 : 그사람! 사랑~ 음식~?

51. 가장 많이 울었던적 :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그런거 같은데…

52. 자기돈으로 산 가장 비싼 물건 : 핸드폰..

53. 자기 이름으로 삼행시 : 이건..^^;; 안할래

54. 지금 떠오르는 전화번호 : 011-523-1474 우리 오빠 전화번호… 갑자기 생각난 이유는.. 방금 전화가 와서..^^;;

55. 지금 주머니에 있는 물건 : 주머니 없음..^^;;

56. 올해의 소망 : 이건.. 정말 비밀인데… 나중에.. 이루어지면.. 꼭 올려줄께~

57. 사랑과 우정중에 더 소중하다고 보는 것: 난.. 늘 같다고 생각하는데…

58. 자기가 했던 가장 나쁜일 : ^^ 너무 많아서.. 나열할수가 없어.. 그냥.. 어떤 사람에게.. 아주 크게 상처를 준거.. 그건거 같아…

59. 가족 관계 : 엄마 아빠 나 여동생 남동생

60. 여행가 보고 싶은 나라 : 프랑스.. 갑자기.. 문득 가보고 싶어졌어.. 원래는 일본에 가려구 했는데.. 울 작은 이모가 일본에 사시거든.. 꼭 가고야 말테얏!

61.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 가장 기뻤던 말 : 사랑해~

62.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 가장 기분나빴던 말: 사랑해~ 역시.. 사랑한단 말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들리기도 하나봐… 아주 부담일수도 있고.. 아주 기쁠 수도 있구..

63.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 : 손수 접은 장미꽃

64. 이성 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 : 나..? ㅎㅎㅎ kiss? 사실.. 뭘 줘야 하는지 모르겟는데..^^;; 뭐가 좋을까?

65. 내가 산타할아버지가 된다면 하고 싶은일 : ^^;; 이런.. 내가 어떻게 할아버지가 될 수 있겠어.. 산타 아줌마…ㅋㅋ

66. 학교성적 : 이런건 왜 묻냥? –+ 이거 질문 누가 쓴겨!

67. 가장 못했던 등수 : 전교 50등

68. 알고있는 가장 썰렁한 얘기 : 펩시맨 얘기..^^;; 훗.. 안할래~ 칼 맞을지도 몰랑~

69. 가장 기억에 남는 꿈 : 여러가지..^^ 어릴때꾸던 꿈들두.. 있구… 꿈 이야기는 재미엄떠..^^:;

70. 내가 걸렸던 가장 큰 병 : 글쎄.. 병에 걸려 본적이 없어서.. 많이 아팠던건… 뭐.. 수술두 해봤구.. 여러가지… 어릴때.. 한약 먹구 경기 한적두 있구. 교통사고두 나봤구..^^;; 그래두.. 큰 사고는 없나봐~

71. 이성 친구로 삼고 싶은 연예인 : 성시경.. ^^ 훗훗.. 노래 잘하는 남자가 좋아~

72. 약속 시간이 훨씬 지나도록 약속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 : 나타나면 때려줘야지!

73. 내가 저질렀던 가장 큰 사건 : 사건..^^;; 훗.. 글쎄.. 큰 공연 펑크낸거?

74.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 나에 대한 그사람의 마음… 그건거 같아.. 사실.. 아니라고 늘 생각했었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난.. 늘 나의 마음보다.. 상대방의 마음에 기준을 두었던거 같아…

75. 길에서 점을 봤는데, 내일 죽는다고 한다면: 훗.. 점은 왜봐…

76. 2001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 지났잖아!

7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 ^^ 여러분~~ 사랑해요~~~ㅋㅋㅋ


은이/^^ 심심~~~

정말 사람 없는 홈피네..–+


오홀홀~ 나는 오늘 데이트 있지룽.. 근데.. 트리플인지…


애들을 엄청 많이 만나게되지 않을까? ^^ 훗훗…


지금은 락음악속에 빠져들었음..


참! 미루야.. 어제.. 내가.. 기분이 매우 안좋았거든..


좀 많이 울어서..^^ 피곤해서.. 쏘리쏘리


포토샵 오늘 보내됴..^^


그럼~ 오늘두 즐거운 하루..!!!


홈지기/CD처분. 마지막.

아직 국내에서는 정품이라는 개념이 없다..
그리고. 나는 이미 한글 2002로 업그레이드 했기에..
워디안은 필요 없다..


워디안 CD.
워디안 서비스팩 1.


서비스 팩에는 워디안 포함되어 있음..


필요한 사람?.


그냥 정품이 이렇게 생겼구나.. 보라구..


워디안 정품에는 엄청 두꺼운 워디안 사용 설명서 책자도 포함되어 있거든..


그리고.. divx가 기사윌리엄하고 몇장 더 있던데..


음..그럼.. 리플 남기세요..


홈지기/혈액형에 따른 성격.. 잘 맞는다..

맞을 확률 : 99.9%… 오차 : ±0.1%…]

Q.가장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1위:당연히 O형–O형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지만 결국 다 드러나는 거짓말을 한다.

2위:B형–B형은 무조건 잡아떼는 스타일이다.

3위:AB형–AB형은 거짓말을 잘 안하지만 일단 하면 완벽하게 한다.

4위:A형–A형은 본래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다.

Q.사막에 혼자 갖다놔도 잘 사는 사람은?

1위:B형–불굴의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B형은 끝까지 끈질기게 살아남는다.

2위:A형–갑자기 살려는 마음이 생기는 A형. A형은 살아날 방법들을 생각한다.

3위:AB형–살거나 죽거나 맘대로 되라는 식이다.

4위:O형–혼자있는걸 싫어하는 O형. 수다스러운 O형은 말할 상대가 없어지면 자살한다

Q.가장 싸가지 없는 사람은?

1위:AB형–AB형은 싸가지가 없을뿐더러 재수도 없다.

2위:B형–약간 싸가지가 없다.

3위:A형–A형은 싸가지란걸 모른다.

4위:O형–O형은 일부러 싸가지없게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본심은 착하다.

Q.학교에서 가장 튀는 사람?

1위:O형–O형은 똑똑한 척을 꼭 해야한다. 그래서 가장 잘 튄다.

2위:B형–B형은 자신은 별로 튀기 싫은데 생긴 것 자체가 튀게 생겼다.

3위:A형–튀지 않고 주위 사람과 같아 보이려고 노력한다,

4위.:AB형–AB형은 교실에 있는지 없는지 자체를 알수없다.

Q.독서를 좋아하는 사람?

1위:B형–B형은 특유의 집중력으로 책을 좋아하게 된다.

2위:A형–A형은 고결한 성품탓에 책을 가까이 한다.

3위:AB형–AB형은 최대약점인 산만함으로 인해 책 한장 읽을 엄두를 못낸다.

4위:O형–놀기 좋아하는 O형.책을 우습게 안다.

Q.지금쯤 감옥에서 콩밥먹고 있을 사람?

1위:O형–도박을 좋아하는 O형

2위:B형–여자를 밝히는 B형

3위:AB형–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돈을 강탈함.

4위:A형–A형은 감옥보다는 정신병원에서 자주 볼수있다.

Q.지독한 스토커가 될 확률이 높은 사람은?

1위:B형–B형은 스토커 기질이 다분하다.

2위:O형–O형은 쓸데없는 집요함으로 인해서 스토커가 된다.

3위:A형–A형은 스토커 기질이 별로 없다.

4위:AB형–AB형은 자신의 사생활을 침해받는 걸 싫어하고 남의 사생활도 간섭하지 않는다.

Q,집중력이 탁월한 혈액형은?

1위:B형–B형은 천성적으로 고도의 집중력을 갖고있다.

2위:O형–O형은 집중력은 없지만 자신이 톱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없는 집중력을 만들어 낸다.

3위:A형–A형은 성실함이 모자라는 집중력을 커버한다.

4위:AB형–스스로는 집중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산만 그 자체이다.

Q.언어 능력이 탁월한 사람은?

1위:O형–O형은 이야기 꾼이다. O형은 천성적으로 언어 능력이 발달했다.

2위:B형–B형은 말을 조리있게 한다.

3위:AB형–자신도 말을 잘하고 싶어서 종이에다 써서 말하는 걸 연습한다.

4위:A형–A형은 생긴대로 살자는 식이다.

Q.지금쯤 싸이코란 소릴듣고 있는 사람은?

1위:B형–B형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 없는 싸이코적 기질을 갖고 있다.

2위:A형–자기가 사서 싸이코란 소릴 듣는다.

3위:AB형–AB형은 자신이 사이코이길 바란다.

4위:O형–O형은 대부분 싸이코와는 거리가 멀다.

Q.귀엽게 생긴 혈액형은?

1위:O형–O형은 거의 마루인형같이 생긴 사람이 많다.

2위:A형–A형은 귀엽다는 표현보다는 예쁘다는 표현이 낫다.

3위:B형–B형은 멍청하고 띨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다.

4위:AB형–AB형은 전혀 귀엽거나 예쁘지 않고 단지 스마트함을 갖고 있다.

Q.가장 능글맞은 혈액형은?

1위:B형–B형은 하는 말이 다 능글맞다.

2위.:AB형–약간 능글맞다.

3위:A형–능글과는 거리가 멀다.

4위:O형–능글맞아 지려고 노력하는 스타일.

Q.지금쯤 비밀 얘기를 하고 있을 사람은?

공동 1위:O형과 B형–O형은 비밀을 담아두지 못하는 천성으로 인해서 남들에게 자신의 비밀 을 떠벌리고 다닌다. B형은 너무 솔직해서 탈이다.

2위:A형–A형은 오랫동안 사귀면 비밀이고 뭐고 다 털어놓을 인간이다.

3위.AB형–비밀이 생길일을 하지 않으므로 털어놓을 비밀이없다.

Q.지금쯤 남의 물건을 슬쩍 슬쩍 도둑질할 사람은?

1위:O형–O형은 돈이고 뭐고 무조건 훔친다.

2위:B형–B형 특유의 시기심으로 한번 슬쩍해본다.

3위:AB형–AB형은 도둑질을 잘 안한다.

4위:A형–도둑질을 증오한다.

Q.강의실에서 가장 수다스러운 형은?

1위:O형–O형은 어떻게 해서든지 아는 척을 해야하므로 말을 많이 한다.

2위:B형–자신은 과묵하려고 노력하지만 B형특유의 자뻑기질로 인해서 자기 자랑을 늘어놓게 된다.

3위:AB형–AB형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을 감당해내지 못한다.

4위:A형–A형은 말을 많이 하고 싶어도 주변의 시선 때문에 말하는 걸 자제한다.

Q.지금쯤 놀이동산에서 놀고 있을 사람?

1위:O형–O형처럼 놀기 좋아하는 사람도 드물것이다.

2위:B형–B형은 겉보기엔 노는 타입이 아니지만 어쩌다 집에 있는 날이면 주변 사람들을 불러 모 아 자기 집에서 화토판을 벌인다.

공동 3위:AB형과 A형–움직이는 걸 싫어한다.

Q.가장 오버를 잘하는 혈액형은?

1위:O형–O형은 나서기를 좋아한다. O형중에서 아무리 말이 없는 사람이라도 나서기 좋아하 는 성미는 곧 드러난다.그 뒤엔 엄청 말이 많아진다.

2위:B형–B형은 밖에서는 너무 오버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욕먹을 것같아 냉정한척 하려고 애쓰 지만 집으로 돌아와서는 갖은 오버를 다 한다.

3위:A형–A형은 오버하지 않는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4위:AB형–어떤 경우에도 침착하다.

Q.가장 촌스럽게 생긴 혈액형은?

1위:B형–B형은 생긴것도 촌닭같이 생기고 굉장히 호감 안가게 생긴 스타일이다.

2위:A형–은근히 촌스럽게 생겼다.

3위:AB형–촌스럽지는 않고 영리하게 생긴 사람이 많다.

4위:O형–촌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고 대부분 깔끔한 모범생 스타일 ..

나도 많이 찔리네..ㅋㅋㅋ


홈지기/다시 오겠군. 읽어 보시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지?
LINUX훗.. 내가 그 쪽보다 오래 썼다.
그리고 내가 분명히 적어 놓았을텐데..
기존에 작업한곳의 싸이트에 문제가 있어서 메일로 문의 하면 알려 주겠다고 했는데..


C,C++로 OS만드는줄 아냐고?
바보 아니야? LINUX는 깔아 보고서 LINUX몇번 깔아 봤냐는 소리를 하는건지? LINUX의 커널은 거의 C로 작성 되어 있다고… 개뿔도 모르면서 그러지 말라고.  커널이 뭔지나 아는지 모르겠군…


웬만한 어플리케이션을 PHP로 만드나? PHP는 웹스크립트 언어지.  일반적인어플레 케이션 개발용이 아니라고.. 그럼 그쪽은 무슨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는데? PHP로 excel정도 만들었나? 그리고 고딩도 프로가 있을수 있는거지..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고딩과 프로로 나누다니. 형? 보아하니 이세상을 나이로 나누려고 하는 모양일세. 그정도 잔뼈가 굵었으면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란걸 알텐데..


아무래도 언어 실력이 딸리는것 같군.. 



 PEEK,POKE는 예로 든거라고. C,C++도. 각각의 언어마다 쓰임세가 다른다고 예를 든거지. 도대체 그럼 그쪽은 PHP로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그리고 ‘형들’이라는 복수 쓰시지 마시지. 그쪽 혼자만의 이상한 생각은 아닌지? 나이가 몇인데 반말이나 쓰고,  어리다고 하냐?


엔지니어와 기술자의 차이를 아나?
그쪽 같은 사람을 기술자라고 부르지.
이쪽에 오래 있어서 SKILL은 뛰어 날지 모르지만.
그냥 SKILL만 있을뿐, 부대 능력은 없는 사람.사람 이라는 표현 보다는 단순 기계라는 표현이 어울리겠군.코딩하는 기계.


한번 잘 생각 해보시지. 또 다시 와서 욕 남겨 놓고 가던지.
기계가 뱉어내는 ERROR를 보정해줄수는 있어.


최소한의 선은 넘지 말아라. 최소한 자존심은 건드리는게 아니야.


그리고, 욕하고 가면서 메일 주소 남겨 놓겠나고? 난 욕은 왠만해서는 안해. ON-LINE상에서 한적은 지금까지 없었고, 만약 해야 한다면 당연히 나한테 연락할수 있게 해 놓는다. 왜냐고? 내가 다시 욕을 먹더라고 그게 당연한거 아니야? 그건 상식이라고, 하기사 욕을 남겨 놓은 행위 자체가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니 그쪽한테 상식을 요구 하는 내가 잘못 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