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유전자는 파리의 두배!!!
푸하하하하하!!
사람의 유전자는 파리의 두배!!!
푸하하하하하!!
후후…
원래 금요일까지.. 마치려고 해던일들..
cd-r로 다 저장하기..
하드정리..
동생 홈피 만들어 주기..
내 방정리… 등등… 하고서…
뿅..!!~~ 사라 지려 했다..
그것을 오늘 끝냈다….
목요일의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서..
cd-r을 대여가 늦어 지고… 일이 겹쳐서..
내일은 6시에 일어 날것이다.
그리고 바쁜 하루를 살아 갈것이다..
알찬 하루를 살것이다..
나 돌아가리..
본연의 모습으로…
미루.. 이제 on-line에서 보기 힘들꺼예요..~~
진주만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쎄넥스에서 봤고요..
표가 역시 매진 이더군요.. 그래서 예약 취소된 표로
봤습니다.~~
역시 쎄넥스의 사운드는 좋더군요..
DD로 보았구요..
180분이라는 기나긴 러닝 타임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지루한
느낌이 들지는 않더군요..
타이타닉과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짱뽕이랄까?..
로멘스와.. 전쟁영화를 적절히 배합되었구요..
각 등장 인물들은 실존 인물을 모델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음.. 일본의 진주만 기습을 좋지는 않게 표현 했지만…
일본을 직접적으로 비난 하지도 않았다….
일본의 기습 장면.. 장관 이었다…
폭발들…
비행기들….
총소리들…
특히 총소리는 의자가 떨릴 정도로.. 컸었다..
실감 날 정도로…
비국의 패권 주의도…
2차 대전의 비난을 일본에게 돌리지도 않고…
휴머니스트로 포장된 전쟁영화..
저번에 패스워드를 볼때…
펩시 콜라를 보고서..
와우!..했는데…
여기서는 코크가 나오더군요..
미군의 상징…
님이 한번 놀러 오라고 해서여 님 나누미좀 켜주세요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퓨…
어렵군…
가장 큰 문제는…….
컨텐츠의 부재이다…
저번 자료 들이 다 날라 갔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
어제 다 완성 하려 했는데..
어제 하지도 못했다. 어제 로써.. 모든것은.. 마치고서..
사라지려고 했는디….
이제 천천히.. 컨텐츠나 만들어야 겠다..
요즘.. 다시 관심이 가고 있는 PDA.. 에 대해서 만들어야 겠다..
으갸…
그래도.. 전에 있던 php가 약간 쪼가리가 남아 있어서..
그거도 약간 이용했다…
히.~~
TEST..임..
너 내일 월급 날이구나!!!
할머니도 나오고…
종로 가자!!!!
종로 가자!!!!!!
내 월급도 줘!!
넘 힘들군..
하드 부족… 메모리가 부족..
그래픽 작업 하려다가……
가상 메모리 부족…
하드가 부족 합니다.!!
허걱….
내일 cd-r 빌리 기로 했다.. 그래도 다행이군……..
그냥 그래픽 없이 홈피 만들어야 겠다…
골치아픈 아르바이트가 거의 끝나간다.
5월달 급여.. 줄런지.. 어쩔런지….
어쨌건 다 끝나가는군..
-I believe! I can fly –
^^…
이것만 만들었다고..
아직 어디에도 릴리즈(마땅한 단어를 모르겠군… 바보가 되 버렸나…) 안 했는데…..
올리자 마자.. 글을 남겨 주네~^^..
고마우이.~~~
기대 하시라~~~ 곧 올리도록 하겠어용.. 게시판은 그래도..
어느정도 작동 하는듯 하니.. 손을 잠시 띠고…
전체적으로 만들 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