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후에.신혜성&린.동화



저만치 그녀가 떠나요
마치 바쁜 사람처럼
아쉬운 맘에 한걸음도
떼지 못한 나를 두고
인사까진 잘했는데
눈물은 감추지 못해
싫단 걸음을 억지로
재촉하는 날 그댄 모르죠
돌아보지 마요 계속 걸어요
울먹일 그대를 보면
다시 나 그대를 안고싶어
달려갈지 모르니
사랑하세요 누구든 다시
행복한 그대를 보면
이 맘 정리하기 더 쉬울테니
나를 도와줘요


손잡고 걸었던 이 길을
등을 진채 걷고 있죠
차는 눈물에 흐려지는
그대 모습 마지막이죠
돌아보지 마요 계속 걸어요
울먹일 그대를 보면
다시 나 그대를 안고 싶어
달려갈지 모르니
사랑하세요 누구든 다시
행복한 그대를 보면
이 맘 정리하기 더 쉬울테니
나를 도와줘요
어디로 가는지 걷고 또 걷죠
어쩌다 우리 이별까지 온 건지
난 모르겠어요 자신 없어요
그대 없는 듯 사는 일
쉴새 없이 드는 후회 속에
아파하며 살텐데
돌아봐줘요 한번만 다시
반가운 그 목소리에
용기 없는 내 발이 멈추도록
나를 불러줘요
아직 사랑해요



 

바람만 바람만.김종국&SG워너비.S101



알아요 얘기 안 해도 잘 알아요 우리는 안된다는 걸
그대는 가던 그 길을 가세요 더 미안해 하지 마요


다가가고 싶어지면 맘이 다 쉬도록 속으로 불러보죠
불러도 못 오는 그대 맘이 더 아프면 어떡해요


그대만 그대 만 바람만바람만
나 이렇게 달빛처럼 따라만 다닙니다
이별로 끝날 사랑보다 그리움이 더 낫겠어요
참 바보 같은 난 바람만바람만
보일 듯 말듯이 마음도 숨깁니다
뒷모습 하나 만이라도 맘껏 볼 수 있게


그래요 나는 하나도 몰랐어요 이렇게 아프다는 걸
그대의 어깨 너머의 사랑도 다 보아야 한다는 걸


멀어지고 싶어져도 한걸음 떼기가 무섭게 돌아보죠
이름도 얼굴도 아득하게 잊혀지면 어떡해요


그대만 그대 만 바람만바람만
나 이렇게 달빛처럼 따라만 다닙니다
이별로 끝날 사랑보다 그리움이 더 낫겠어요
참 바보 같은 난 바람만바람만
보일 듯 말듯이 마음도 숨깁니다
뒷모습 하나 만이라도 맘껏 볼 수 있게


부탁이에요 행복한 모습만 보여줘요
사랑에 바쁜 그댄 나의 눈물 따윈 마음 쓸 겨를 없도록


그대만 그대 만 바람만바람만
나 오늘도 웃으면서 울면서 걷습니다
그대 모습만 보인다면 행복한 눈물이니까요
참 바보 같은 난 바람만바람만
보일 듯 말듯이 마음도 숨깁니다
사랑이 될 수 없다 해도 영원할 수 있게



 

잔소리.THe Nuts.Whispers Of Love



아무일 없지 지낼만 하지 거 봐
괜찮다고 했잖아
장난기 어린 네 맑은 음성이
하루종일 내 곁에 있곤 해


어딜 가든지 내가 무얼 하든지
혼자 내버려 두질 않아
무얼 먹어야 할지 무얼 입어야 할지
가면 갈수록 더해지는 너의 잔소리


그래서 눈물 나
내 귓가에 네가 있는데 너를 볼 수 없다는게
그게 너무 슬퍼서


그래서 눈물 나
내 가슴에 살아 있는 널 너무 보고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너무 아파


저 여잔 어때 자꾸 등을 떠밀어
다른 여잘 만나게 해도
열 번이면 열 번다 이뤄질 수 없었고
그런 날이면 전쟁 같은 너의 잔소리


그래서 눈물 나
나 그렇게 누굴 만나면
이제 다신 내 귓가에 오지 않을 너라서


그래서 눈물 나
너 그렇게 보내 버리면
니가 보고 싶어서 너무나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


어쩜 이렇게 아플까 가슴 터질 것처럼
그저 너 하나 없는 것 일뿐인데


그래서 눈물 나
이 세상이 해준 것 보다
니가 내게 해준 것이 너무 나도 많아서


그래서 눈물 나
널 더 이상 듣지 못한 채 주먹만 한 가슴에
너를 살게 하는 게 미안해서


 

마리아.김아중.미녀는 괴로워 OST

자 지금 시작해조금씩...뜨겁게...Oh~두려워하지마 펼쳐진 눈앞에 저 태양이 길을 비춰Oh~절대 멈추지마 Maria~ Ave maria~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Maria~ Ave maria~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기적은 이렇게네 눈앞에 펼쳐있어Oh~절대 멈추지마 Maria~ Ave maria~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Maria~ Ave maria~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Maria~ 멈춰버린 심장 전체가걷잡을수 없이 뛰어와~  

Read more

홈페이지의 이전 완료. 그동안의 회고.

 기존에 있던 블로그를 TISTORY 로의 이전을 완료 하였다. 2000년경부터 홈페이지를 만들었으니, 근 7년 만에 제도권안으로 들어 온것이다.  처음에 천리안을 통해 인터넷을 접했고, 천리안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통해,첫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다. 그러나 곧 SITERO 라는 곳으로 이전해서,직접 게시판부터 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천리안의 서비스의 불만 보다는, 내가 올리는 글에 대한 '백업'의 문제 였다. 회사입장에서 굳이 그러한 '관리'를 해줄 필요가…

Read more

카드사 포인트 모으기.

각 회사가 고객을 모으기 위해 '포인트'라는 미끼를 이용한다. 그러나 이 '포인트'라는 게 생각보다 모으기가 힘들다.그리고 '만기'가 존재 하는 포인트의 경우, 그리고 일정 금액 이상을 쌓아야 사용할수 있다라고 한정해 버린 경우, 실제로 그 포인트는 '死'포인트가 되기 쉽다. 여기서 소비자와 회사와의 이익 남기기가 시작된다. 포인트를 마케팅 요소로 삼는 곳은 '카드사'와 '쇼핑몰'이다. 여기서는 내가 사용 하는 '삼성카드'사의 포인트…

Read more

Story of ‘A’

And And........ N'end ,And. 뭔가 영속성을 갖오하는.. To be continue... 와 같은. 그러나. End와 음가가 비슷하다. 마지막이 시작이고, 이어져 가는 곳이 될수 있는 것이다. 자네가 그은 직선에는 시작과 끝이 있군 그렇다면 두개의 점을 최단거리로 연결한 이것은 유한직선인거지 원래 직선의 정의상 그 끝이 없어. 한없이 어디까지라도 계속 뻗어가지 않으면 안되지. 하지만 한장의 종이에는 그 끝이 있고…

Read more

Story of ‘B’

Bora 보라. '보라'라는 이름은 색다르다. '보라색'과 함께 어울리면서 이쁘기도 하다. '보라'라는 폭스바겐 차도 있고.. 근데 보라라는 단어를 찾아 봤더니. 다음과 같은 뜻이 있었다.; Bora (Croatian: bura, Slovenian: burja) is a northern to north-eastern katabatic wind in the Adriatic, Greece, Russia and Turkey. Its name derives from the Greek mythological figure of Boreas, the North Wind.The…

Read more

Story of ‘C’

Create Dream 이 ID 를 볼때 마다 중학교 때 생각이 난다. Credream. 중학교때 ID. 중학교떄. 이 ID에 덕분에 별로 안 좋은 기억 때문에.. 그 이후로는 이 ID를 사용 안하고 있다. 그 녀석과도 해결을 봐야 하는데. 뭐. 그 사건 이후에 거의 곧바로 연합고사 보구, 헤어져서, 아직도 미해결...;;; 그러니깐 아직 이 ID가 유지되는 곳의 역사는 무척이나 오래된곳.!…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