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컴퓨터 이리 저리 설정중이다..
심심해서….
들어 왔다….
이 바보 탱이 컴…
지금 컴퓨터 이리 저리 설정중이다..
심심해서….
들어 왔다….
이 바보 탱이 컴…
우선…
남기고 싶은 말 에 글을 올려야 되는건데.. 열리지가 않아서 여기다 남기는건데..미안해
카페에 가봐~ 너두 이제 운영자가 됐다^^
그동안 컴맹이 안간힘을 쓰면서 카페 지키는 거 보구 너도 참 안쓰러웠겠구나…^^;
축하하구…
나 내쫓거나… 카페 폐쇄만 안시키면 뭐든지 해두 돼…^^
너의 컴 실력을 보여주길 바란다….쿠쿠^^
그리고.. 홈페이지 다른 건 다 바뀌었는데..
테마가 있는 곳은 그대로네?
이주의 theme이 아니라.. 올해의 theme을 바꿔야될 듯…ㅋㅋㅋ
그리고..
미루한테 질문~
너 고2때 몇반이었어?? 그냥 궁금하네..^^
美漏 왈..
고마워~~~
드뎌..
키득키득….
내가 뭘 할수 있을까?..
어제.. 처음 들어 갔더니..운영자는 메뉴도 다르더군…
와… 신기해라~~~
그리고 난 고2때 12반….이었답니다. 사두네반…
이번 세기의 테마로 바꿀예정..~~
…………..
…………….음.. 그거는… 신비주의나.. 그런걸로 아주 바꾸려고..
ocean_dream wrote:
>우선…
>남기고 싶은 말 에 글을 올려야 되는건데.. 열리지가 않아서 여기다 남기는건데..미안해
>
>카페에 가봐~ 너두 이제 운영자가 됐다^^
>그동안 컴맹이 안간힘을 쓰면서 카페 지키는 거 보구 너도 참 안쓰러웠겠구나…^^;
>축하하구…
>나 내쫓거나… 카페 폐쇄만 안시키면 뭐든지 해두 돼…^^
>너의 컴 실력을 보여주길 바란다….쿠쿠^^
>
>그리고.. 홈페이지 다른 건 다 바뀌었는데..
>테마가 있는 곳은 그대로네?
>이주의 theme이 아니라.. 올해의 theme을 바꿔야될 듯…ㅋㅋㅋ
>
>그리고..
>미루한테 질문~
>
>너 고2때 몇반이었어?? 그냥 궁금하네..^^
>
>
>
크….
동생의 수능이 끝났다…
동생이 수능이었는지…
잘 모르게 지나 갔지만….
어쨌던….
지나갔따….
………………신나겠군..
쩝..
당첨 되어서 좋다 했는데..
제세 공과금이 57200이나…
얼마 짜리지?…
그거 좀 같이 내 주면 덧 나나…
sk telecom돈도 많이 벌면서.. -.-
쩝..
휴대폰 건전지가 완전히 죽어 버렸다…
저번에..
과 방전 시킨게 이유인가?…
이제 무진장 무거운 표준형 끼고 댕겨야 한다..
이러다가 휴대폰 건전지땜시
휴대폰을 바꾸어야 하는 사태가?….
휴대폰 건전지 넘 비싸.. ㅠ.ㅠ
이 게시판 쓰는법 좀 알려주잉~~~
야 ….
좋아좋아~~~
니 소스 내 매일로 때려라….
알았지….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이 게시판의 기능을 잃었다..
오늘 신 변 잡 기 라는 단어를
기억 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번 헛깔리니 정말.. 어려 웠다..
신기 잡변.. 오락 가락…
신 변 잡 기 오랫만에 써보는 단어 이다.
잡동사니와 함께.. 좋아 하는 단어…
이제… 홈피를 바꾸 어야지..
내가 생각 해도… 넘 허접.. 이다..
언제 부터 허접 이란 단어를 썼지?…
이런………
배 선영이. 덕분이가?.. 코스모샨 덕분인가?….
별 내용 없는 홈피..
이번에 1 을 만들면서. 바꾸 려고 했다.
신비주의란 거대한 태마로..
오컬트 무비와 뉴 에이지.. 등등…
그러나 곧 어려움을 느꼈다.
내가 아는게 이렇게 없었나?..
그래서 뉴 에이지로 범위를 좁혔다..
지금은.. 그냥 enya의 홈피로 만들기로 했다..
곧 enya의 새 앨범도 발표 되니…
……………………………………….
게시판도.. 독립해야지..
코스모스.. 인터넷홈피에 들러 붙으려다. 실패 했다……
쩝…….
게시판이 안 써진다고들 한다…
역시… 독립 만세.~~~
여기.. 넘 좋다..
신기 했다..
인텔리전트 빌딩인듯 하다…
2층은 공연장이 있고..
40층 건물..
엘레베이터는 초고속…. 63빌딩에 있는 것… 같은것…
내부는
TV 드라마에 자주 보던곳 같았다.
그리고..
HMD …
넘 신기 했다…
옛날에 엄청 비쌌는데..
지금은 60-70만원 이란다..
바보 승희.. 난 700만원쯤 할 거 같다구 했다..
HMD는 눈에 쓰는 거 임…
VR(Virture Reality)사용 할때 쓰는 거..
어쨌던 넘 세상이 좋아 졌고. 편해졌다..
다음에 기회나면 한번 더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