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음..
내가 라디오를 즐겨 듣게 된것은..
고1로 기억 된다.

중학교때 친구들은…

이문세의 12시인가 하는 방송을 즐겨 들었다..

그가 마지막 방송을 할때는..

막… 슬퍼 하고 그랬다….

그때 난 라디오를 즐겨 듣지 않았다..

TV가 더 좋았다…

고1이 되서.. 워크맨을 사게 되었다..

이때 부터.. 라디오를 즐겨 듣게 되었다.

tv를 가끔 학교에 들고 가기는 했지만…

별로 였다…

라디오는 다른 일을 하면서 들을 수 있다..

라디오는 뭔가 나에게 할 것을 남겨 준다.

생각을 하게 해준다..

다큐멘터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tv 프로그램은..

인스턴트라고 할까?…

보고, 듣고 끝이다…

상당히 수동적이다..

그러나 라디오는… 내가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해준다…

그래서 좋다..

내가 즐겨 듣는 라디오는 kbs다..

왜냐하면….. 처음에 이본의 volup을 들을때..

이본의 맨트 광고 없는 방송 89.1이 너무 좋았기 땜시…

…지금 듣고 있는것은. sbs지만.. kbs는. 방송사정이 나쁠 때가 있따.ㅠ.ㅠ

음……. 그리고 라디오는 건전지를 조금 먹는다.

저 휴대용 tv들고 다니려면.. 오래 되서인지.. 노트북 수준이다…

그리고 요즘은. 컴이 tv만 키면. 다운 되서.. 이래저래. 라디오만 듣는다..

라디오가 좋다….

^.~

!/New Age 소식..

Kevin Kern 이벤트! 가을동화의 테마곡으로 유명한 kevin kern이 내한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오는 12월 9,10일 2일간 하는데 내한공연에서 우리 가요를 연주하시고 싶다는군요. 그래서 투표를 하는데 듣고 싶은 곡을 적어주세요. 그리고 콘서트에 앞서 케빈컨의 음감회가 대학로에서 있다고 합니다. 음감회는 11월 10일 토요일에 있다는군요. 노스탈리치.bluegems.x-y.net/title.htm참조.

Read more

^.~/작심삼일.

삼일.72시간*64320분. *6259200초.맞겠지?.. 틀리면 쪽이다..어쨌던 .. 3일은 무천 긴 시간이다.작심삼일 이십오만구천이백초라는 어마한 시간..난.. 삼일을 간다고도 못간다고도 할수 있다.동시에 여러 가지를 하기 땜시...한가지 일하기가 힘들다...여러가지를 벌여 놓는다. 그리고.. 해결한다.멀티 태스킹이라고 말한다. 주위에서 하나만 하라고 하면...성격인가 보다. 어쨌던. 이러하니 3일의 마음 잡기도 어렵다.기억해놓고, 시간 날때 하니 삼일이 아니라 하루도 못가는 듯 보이고......................그래도.... .......그러나.... 상관없어....................................왜냐하면............................................나의 주인은 나니깐!.....................................................^.~..............Paint the sky…

Read more

cirrus/ 염색했어? 미술관 가자~

머리... 블루 블랙으로 염색한다더니 어케 됐니?그리구 미술관 안갈래? "오르세 미술관 한국전 : 인상파와 근대미술" 이라구..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작가인 마네, 모네, 르누아르, 드가를 비롯하여 후기인상주의 작가들인 반 고흐, 고갱, 세잔느 등의 회화 작품 35점과 데생 및 사진 자료 등 총 70점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라는군...이번에 안보면 생전에 이런 작품을 실제로 볼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님께서…

Read more

^.~/enya 새앨범..

enya 새앨범 나왔습니다.아니 나옵니다.11월 21일에...이미 나온줄 알고 저 처럼 삽질 하지 마세요..레이블은 여전히 워너 뮤직이구.앨범명은 a day without rain.한 3년 만에 나오나?...우리나라에는 enya팬이 없는 듯 하다.이름 비슷한 야니는 많은듯 한데...국내에서 이 음반 구할수 있으려나?...싱글은 절대로 안 나오지만. 이건 나올겠지..한 12월 쯤?....

Read more

!!/우울하다….

오늘 아침도 역시 지각 했다.우울하다...3,4 교시 수업을 3교시만 했다.그래서 도서실 가서 보려고 했던 책 파우스트를 찾아 보았다.10권 정도가 있었다. 그러나. 대출중도 아닌데.. 파우스트만 없었다.1권을 찾았다. 근데, 옛날 책, 뒤에서 부터 읽는 책, 아래로 읽어야 하는책...1시간을 낭비 했따.우울했다.글루미 선데이 보러 왔다.명보 프라지에서 안했다.우울했다..서울극장, 피카다리에서도 안했다...결국 해매다가 시네 코아로 갔다...4시에 시작 한단다...그래서 지금 pc방이다...너무 우울하다...~pc방에서 게임이나 하고…

Read more

!!/글루미 선데이…

음.....보고 왔다......좋은 영화 였다......글루미 선데이라는 노래가 더 좋아 졌다...자보가 남긴말...존엄이 사라 지기 전에 죽은 거야...글루미 선데이가 말하려고 했던 말....이 말이 너무 좋았다....존엄............안드라스는 자신의 존엄이 무시 당하기 전에...자신이 살만한 가치가 있을때 죽음을 택했다..................................................지금 나는 글루미 선데이를 듣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