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ya 새앨범..

enya 새앨범 나왔습니다.
아니 나옵니다.

11월 21일에…

이미 나온줄 알고 저 처럼 삽질 하지 마세요..

레이블은 여전히 워너 뮤직이구.

앨범명은 a day without rain.

한 3년 만에 나오나?…

우리나라에는 enya팬이 없는 듯 하다.

이름 비슷한 야니는 많은듯 한데…

국내에서 이 음반 구할수 있으려나?…

싱글은 절대로 안 나오지만. 이건 나올겠지..

한 12월 쯤?….

!!/우울하다….

오늘 아침도 역시 지각 했다.

우울하다…

3,4 교시 수업을 3교시만 했다.

그래서 도서실 가서 보려고 했던 책 파우스트를 찾아 보았다.

10권 정도가 있었다.

그러나. 대출중도 아닌데.. 파우스트만 없었다.

1권을 찾았다. 근데, 옛날 책, 뒤에서 부터 읽는 책, 아래로 읽어야 하는책…

1시간을 낭비 했따.

우울했다.

글루미 선데이 보러 왔다.

명보 프라지에서 안했다.

우울했다..

서울극장, 피카다리에서도 안했다…

결국 해매다가 시네 코아로 갔다…

4시에 시작 한단다…

그래서 지금 pc방이다…

너무 우울하다…~

pc방에서 게임이나 하고 있어야 하다니….

!!/글루미 선데이…

음…..

보고 왔다……

좋은 영화 였다……

글루미 선데이라는 노래가 더 좋아 졌다…

자보가 남긴말…

존엄이 사라 지기 전에 죽은 거야…

글루미 선데이가 말하려고 했던 말….

이 말이 너무 좋았다….

존엄…………

안드라스는 자신의 존엄이 무시 당하기 전에…

자신이 살만한 가치가 있을때 죽음을 택했다….

……………………………………….

지금 나는 글루미 선데이를 듣고 있다…

Cold hearted/후. 얼마 든지 가능 하다고..

먼저 인터넷으로. 피자헛에서
너네집. 우리짐으로 주문한다.
그리고서….

화상통신 하면서 같이 먹는다.!~

설마.. 한국에서도 가능한데.. 캐나다가 불가능 하겠어.~~

김세은 wrote:
>만약 내가 2000번째 방문자면…
>뭐해줄건데?
>밥 어떻게 사줄건지 궁금하군…^^
>소포로 보낼건가? 쿠쿠^^
>
>그리고 기대하시라~~
>며칠 뒤면 너두 카페 운영자다~~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