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

오늘 아침도 역시 지각 했다.

우울하다…

3,4 교시 수업을 3교시만 했다.

그래서 도서실 가서 보려고 했던 책 파우스트를 찾아 보았다.

10권 정도가 있었다.

그러나. 대출중도 아닌데.. 파우스트만 없었다.

1권을 찾았다. 근데, 옛날 책, 뒤에서 부터 읽는 책, 아래로 읽어야 하는책…

1시간을 낭비 했따.

우울했다.

글루미 선데이 보러 왔다.

명보 프라지에서 안했다.

우울했다..

서울극장, 피카다리에서도 안했다…

결국 해매다가 시네 코아로 갔다…

4시에 시작 한단다…

그래서 지금 pc방이다…

너무 우울하다…~

pc방에서 게임이나 하고 있어야 하다니….

!!/글루미 선데이…

음…..

보고 왔다……

좋은 영화 였다……

글루미 선데이라는 노래가 더 좋아 졌다…

자보가 남긴말…

존엄이 사라 지기 전에 죽은 거야…

글루미 선데이가 말하려고 했던 말….

이 말이 너무 좋았다….

존엄…………

안드라스는 자신의 존엄이 무시 당하기 전에…

자신이 살만한 가치가 있을때 죽음을 택했다….

……………………………………….

지금 나는 글루미 선데이를 듣고 있다…

Cold hearted/후. 얼마 든지 가능 하다고..

먼저 인터넷으로. 피자헛에서
너네집. 우리짐으로 주문한다.
그리고서….

화상통신 하면서 같이 먹는다.!~

설마.. 한국에서도 가능한데.. 캐나다가 불가능 하겠어.~~

김세은 wrote:
>만약 내가 2000번째 방문자면…
>뭐해줄건데?
>밥 어떻게 사줄건지 궁금하군…^^
>소포로 보낼건가? 쿠쿠^^
>
>그리고 기대하시라~~
>며칠 뒤면 너두 카페 운영자다~~
>축하~

ocean_dream/축하~! (and… 이런저런 이야기)

우선…
남기고 싶은 말 에 글을 올려야 되는건데.. 열리지가 않아서 여기다 남기는건데..미안해

카페에 가봐~ 너두 이제 운영자가 됐다^^
그동안 컴맹이 안간힘을 쓰면서 카페 지키는 거 보구 너도 참 안쓰러웠겠구나…^^;
축하하구…
나 내쫓거나… 카페 폐쇄만 안시키면 뭐든지 해두 돼…^^
너의 컴 실력을 보여주길 바란다….쿠쿠^^

그리고.. 홈페이지 다른 건 다 바뀌었는데..
테마가 있는 곳은 그대로네?
이주의 theme이 아니라.. 올해의 theme을 바꿔야될 듯…ㅋㅋㅋ

그리고..
미루한테 질문~

너 고2때 몇반이었어?? 그냥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