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 the sky with stars..
Author: flywithu
Hya!/[영화] 도그빌
DIVX/178m
두시간의 상영시간을 생각하고 본 영화 였으나. 다 보고 나니.. 1:21분. 3시간 분량의 영화 였다.
도그빌. 개마을 정도로 생각이 되었으나,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알지 못하고 보게 되었다.
재미있는 영화냐고 묻느다면.. 아니다.ㅡㅡ;;
그러나 잘 만든영화라고 묻는다면. Yes!..
영화는 프롤로그와 9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영화가 아닌 연극을 보는듯했다.
한 막들이 끝나고, 세트는 선으로만 표현되어 있다. 마치 심즈를 보는듯 했다. 위에서 삼자의 시선으로서 설명이 함께 나오는등.
영화는 인간에 대해서 그리고 있다.
다른 사람위에서 군림하고 있는 인간들에 대해서.
처음에는 이방인을 받아 주는듯 하지만.. 결국은 그들이 얼마나 잔인해질수 있는지.
인간이란 개인주의는 커녕.. 얼마나 이기적인 존재이던가…..
고립된 곳의 도그빌.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벽에 서로를 가두어 두고 있었다. 멀쩡히 오픈된 세트장에서 보이는데도, 안보이는척.. 모르는척 하는 인간들.
자기 자신의 비난은 감당도 못하는 존재들.
‘너를 위해서야’ 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들..
천사 그레이스가 내려와 그들을 구원하려 했지만 스스로 멸망의 길을 걸었고, 진짜 개인 ‘모세’만이 남았다. 탈쓴 인간보다는 개를 살려두는 것이 더 좋을수도 있겠지….
Hya!/맘마미아.
R/S . Re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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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sopc 2003.

회사 땡땡이 치고(오전만.ㅡㅡ)
SOPC 2003을 갔다가 왔습니다.
국내외 벤더들의 세미나 입니다.
말테라외 2개 업체가 참가를 했고,
삼성역 그랜드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했습니다.
이곳을 못찾아서 얼마나 헤맸던지…
잘못 들어 가서; 외국인들안에 파묻혀서; 헤매고;;; 역시 국제 호텔.ㅡㅡ;;
위사진은 기념품들입니다.
USB 드라이브, 열쇠고리, 명함 케이스~
기본적으로 참가하는 사람 한테 주는 것이고..
나머지는 그냥 옴..
11시쯤 도착해서 , altera의 새로운 cpu에 대한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H/W와 S/W 모두 구상이 가능한 cpu라니.. 멋지더군요.
그리고서 주최측에서준 점심 쿠폰들고 코엑스 가서 점심 먹고, 돌아 왔습니다.
애시당초; 기념품 받으러 간거라;
기념품 받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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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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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롯데 월드 자유 이용권 당첨!
저번에 응모한 nate2.0 베타에 롯데 월드 자유이용권이 당첨 되었네요. 2장….
언제 갈사람!?
당첨에 도와준. N님에게 감사^^.
카메라 되었으면 제 디카를 주었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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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무선전화기를 가장한 휴대폰

5.4G 디지털무선전화기.
UNIDEN제품.
국내에는 2.8G도 없는데;; 벌써 미국은 5.4G가..
가격은 위즈위드 가격 : 38만원.
미국내 가격 : 110$.
대행사 통한 수입가격 : 총 포함해서 20만원.
국내에서는 900Mhz 이상 제품 없음..
아. 사고 싶다. 근데 생각 해보니.;; 유선 전화가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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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먹자!. 첫번째 모임.
첫번째 모임
장소 : 역삼 한미리.
음식 : 한식
첫번째 모임으로 “한정식”을 택하였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한국부터 차례대로 밟아 가자는 생각에서 한정식을 택하였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곳을 가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맛난것을 먹기위한 모임이기 때문에. 평소에 가기 힘든 곳으로 가자는 곳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한정식집 중에서 적당한 곳을 물색 하던중 엠파스에서도 선정되었던 “한미리”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고 외국 바이어들이 자주 온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본점인 “대치점”에 예약을 하였으나. 트러벌의 발생으로.. “역삼점” 으로 장소를 바꾸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서 6분 출구로 나온후, 15분정도 걸으면 왼쪽에 호텔같은것이 있고 그 건물 2층입니다.
입구에 들어 서는 순간부터 가야금 소리도 들리고, 남자 서빙의 옷은 양장을 입음으로써 외국 바이어들에게 부담감도 없게 하는 배려가 보였습니다.
가격의 부담감 때문에 가장 싼것을 주문 했습니다.

처음에 나온 음식입니다. 에피타이져 같은것이죠. 호박죽은 달지도 않으면서도 맛있었고. 물김치는 시원~




그릇이 명기라고^^ 신선노름하듯이^^
그릇에 숯이 들어 있어서 따닷함도 오랫동안 유지되고 맛있었습니다. 버섯을 잘 안먹지만^^;;;;

어느덧 메인이 다 끝나 버렸네요. 연어쌈을 마지막으로. 요리가 끝나 버렸답니다. 아쉬워요..
연어쌈은 꿀꺽 해버려서. 연어의 맛을 잘 못느꼈답니다.;;

식사는 누룽지 또는 된장찌개와 밥이었답니다.
누룽지는 먹을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에 누룽지로 먹었답니다. 누룽지를 잘 못 만들면. 물탕이 되버리는데, 잘 되었더군요..~~


마지막으로 디저트 랍니다.
두텁떡은 총명해지라고 먹는 떡이라고^^ 임금님한테 진상했다는 것이라더군요..
야금야금. 조금씩 먹었는데.. 배가 부르네요^^ 근데 조금씩 조금씩 나오니. 감칠만 난다는..
음식은 21000원이고, TAX제외입니다.
Hya!/도메인 선점 당하다…
도메인 장사나 해보려구..
여러가지. 기억하기 좋은 도메인들을 찾아 보았다.
키보드에서 입력하기 쉬운것으로…
근데..ㅡㅡ;; 놀래 버렸다…
나랑 동일한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
같은 사람이 sep.2003 에. 다 등록을 해버렸다……;;
결국 마땅한 도메인을 못찾았다.ㅡㅡ;;
.net 도 장사가 될까?
도메인 가격 알아 보니… 꽤나 비싸더군!~
char<=3 으로 적당한 도메인 물색중! paint the sky with stars..
Hya!/일요일 오후.
공부나 하고 있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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