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may/d-day 9

며칠안남았네…
8월안에 하나 이룬게 있다면..홈피 하나
새로 완성하는거네..^^
여름이 끝나가는 가운데..
무언가 하나 이루는거네.

9월엔 새롭게 시작하길..
홈피두..너도..^^
머..새로 준비하는거 또 있나?^^

Hya!/자료 복구기.

이번에 120G 하드를 구입하고서 60G하드를 clone로 그대로 복사를 했었습니다.
마루의 컴에서는 잘 되었었는데…
이 컴에서는 그대로 복사를 했더니..
windows가 부팅중 멈추어 버리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결국 윈도우를 다시 깔기로 결정을 하고서. WINDOWS XP CD를 넣었습니다.

파티션 설정에서 이상하게 32M FAT가 잡혀 있더군요.. 아무생각 없이 삭제. 그리고 윈도우를 다 설치하고서..
보안카드가 필요한 상황이 생겨서..
메모리 카드를 넣었죠. 근데….
인식이 안되더군요…
아.. 그 32M FAT가.. 이거구나…
하면서 순간 “멍”……….

도스에서 USB DISK가 인식될줄은 생각을 못했더랬죠..
저의 USB 메모리에는 개인적인 자료와 중요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백업조차 안합니다..
백업이 존재 해서는 안된다는…..
아이러니하죠?

뭐. 어쨌던 이자료는 꼭 복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주위에 물어 보았죠..
“파티션 매직으로 해봐라”
“불가능하다”
“하드 제조업체에 물어 보아라” …

파티션 매직으로는 안되구..
전문업체에 문의시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 보았죠.
그 결과 가능성은 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찾아 보았죠.
대강찾아 보니 국산으로 livedata가 있더군요.
demo 버젼으로는 파티션만 찾을수 있다고 나오더군요. 정식에서 복구가 가능하고..
그래서 demo로 체크를 해보았죠.. 그 결과는..
FAIL!!!!!!!!!!!!!!
실패… 였답니다. 복구0%..

흠.. 역시 국산이야… 하면서..
외국 자료를 찾아 보았죠..

GetBackData .. 란것이 있더군요..
검색.. SEARCH..
한글 데이터를 제외하고 모든 파일을 다 찾아 주더군요. 삭제한 파일까지 모두 포함해서..
그러나. 데모인지라… 데이터를 복구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글을 지원안하는 것이…

IDISK 접속 프로그램도… USB에 있었던지라.. 접속을 할 방법이 없어서.. 정품을 못 구했죠…

다음으로 찾은것은 recovery expert..
막강한 프로그램이더군요.. LINUX 까지 지원하는 그 성능이란.. 그러나 보호모드(DOS)에서만 사용이 가능 하다는. 큰 제약에. 부딪혔습니다.
USB 드라이브를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은 인식했을지 몰라도… 일반적인 DOS로는 USB를 인식할수가 없죠…

다음으로는 revival.. 국산으로 무척 오래된거더군요.. 99년도꺼.. 실행결과는 그냥 만족할 만한 결과는 나왔지만… 복구 과정이 너무 복잡했습니다. 그래도 한글도 지원해주고..
급한 파일만 일단 복구 했습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easy recovey 를 받고 있습니다. 일단 급한 파일은 모두 복구를 했고…
이것으로 복구율 100%가 가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치 못한 상황은 항상 벌어진답니다. 그에 대한 준비를 하면 좋겠지만..
이처럼 준비를 할수 없는 상황도 벌어지게 마련이죠.. 그래도.. 이번은 운이 좋아서 복구 할수 있었지만… 뭔가 방법을 찾아 봐야 겠네요…

paint the sky with stars..

Hya!/TV수신카드를 제거..

꽤 오래 써왔죠?
K6-2 450 부터 써왔던..
SASEM의 Little On-Air.. TV수신카드..

K6 의 VIA와의 충돌로 참 많은 고생을 하게 해주었던… 카드 입니다.
현재 제 컴퓨터 부품중 케이스빼고 두번째로 오래된 부품이네요..
그만큼 오래 썼지만, 지금도 잘 작동하고 드라이버도 꾸준히 나오고 있죠..

이렇게 오래써온 카드를 컴퓨터에서 제거를 했답니다.

왜냐하면.. TV를 안보려구요..
‘선녀와 사기꾼’도 끝났구..
‘다모’는 셋톱박스가 없는지라…
HDTV를 가져다 놓고도 못보고…
그외 시티콤같은거야. 뭐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필요하면 마루의 TV로보려구요..

컴퓨터를 켜면서 항상 TV를 켰던지라..
지금도 무척 어색 하네요..
그러나 TV가 없으면 컴 사용시간도 줄이고..

지금은 열심히 해야 할것이 있으니깐요..

paint the sky with stars..

Hya!/[Movie] 4인용 식탁

아들,딸,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4명이 요즘 가족들의 형태이다..
이렇게 4명이 앉아야만 4인용 식탁이 완성되는 것이다. 4명의 가족이 완성되야 하겠지만..
이 영화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죽인다.

아이가 어머니를 먹고.
오빠가 동생을 죽이고,
어머니가 아이들을 죽인다.

이러한것을 어떻게 ‘가족’이라고 부를수 있겠는가.그러나 그들은 가족이라는 테두리에서 살고 있다….

연(전지현)의 모습은 자주 거울에 비추어져 나온다. 진상이 아닌 허상을 진상인듯이 보여준다. 가족이라는거.. 어쩌면 이런 허상이 아닐까?

화면이 상당히 거칠다. 그 느낌이 맘에 들었다.

paint the sky with stars..

햐/지리산행 포기.

지리산행 포기하기로 했다.
올해는 내가 사고를 많이 쳐서;
혼자 갔다가는 지리산행을 했다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잘 안맞았다.

꽤 오래전부터 올라가려고 했던 산인데.
올해 겨울이나 내년으로 미루어야 할듯 싶다.
지리산은 이것저것 오랜 준비를 해서 등산해야 할곳인것 같다.

음.. 그럼 휴가때 뭐하지?.;; 할일이 없어졌네..

차가 없으니.. 움직이지를 못하니깐..
멀리가기는 힘들고.. 가까운곳..
당일로 갈만한곳 있을까?

Hya!/번지점프를 하다.

번지점프를 하다를 드디어 봤네요..

전에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처음부터 못보고, 중간의 학교 부분만 봤었지요. 번지점프에 대해서 어떠한 인폼도 없었었기 때문에. 제가 본 내용이 영화 전체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것만 알고 있었죠..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서야 내용을 알수 있었습니다.
한눈에 반한사랑..
그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지막에 “동반자살”로 밖에.. 마무리를 질수 없었던것이 아쉽지만..

어마. 그 강물 처럼. 끝없이..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겠죠?.

Hya!/Pifan 후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PIFAN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작년에는 한편에 그쳤지만..
올해는 3편이나 봤습니다.

처음본것은 원더풀데이즈였습니다.
피판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한국의 에니메이션의 미래라고 하더군요.. 작품의 스토리는 … 실망이었지만.. 화면하나는 멋지더군요…
2D,3D, 그리고 미니어쳐들..
그 . 마지막 부분에서 자동차가 점핑을 하면서 보였던 그 바퀴의 섬세함..
한국의 “액션피켜” 시장이 컷다면 애니메이션은 실패했어도, “액션피켜”로 충분한 수입을 할수 있었들 텐데..

다음으로는 28일후와 씨네락을 보았습니다.
28일후가 주가 아니라 씨네락을 보러 갔었지요..
28일후는 레지던트이블과 비슷했습니다.
뭐 지극히 여름호러물이지요..
그냥 여름에 즐기기 용으로는.. ^^

씨네락에는
슈가도넛, 러브홀릭, 디스코 트럭, 그리고 델리스파이스..
슈가도넛은 열심히 앨범홍보를 하더군요.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러브홀릭은 오랜 무대경험인지..
전체 흥을 돋구더군요^^
그리고 러브홀릭의 보컬.지선은 뭇남성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더랬죠.
자신들의 곡이 타이틀곡으로 사용된 “싱글즈”의 홍보와 함께..

다음으로 나온 디스코트럭.
깜짝 게스트 였습니다.
처음본 그룹이였는데.. 무대를 무척 흥겹게 했답니다.
이름에 맞게 디스코와 락의 결합..
열광!~

마지막으로 델리가 나왔답니다.
‘까악~~~~~~~~~~~’..
소리와 함께.. 등장!!!

마지막으로는 싸이퍼..
그전에 단편을 하나 보려고 했으나…. 못보고 말았죠..
폐막식행사후 세이퍼를 상영했습니다.
폐막식이라서 그런지..
빨간 카펫을 밟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들어 가서 보니.. 큰 멀티비젼으로 그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는..;;;
지구를 구해라가 상을 휩쓸었다는..
지구를 구해라팀의

큐브의 감독이 찍었다더군요.
반복되는 장면.. 이미 처음부터 영화의 결말을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루시리우.. 미녀 삼총사나 뭐. 이런역이 잘 어울리는듯 하네요~

paint the sky with 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