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록키 호러 픽쳐 쇼

으갸. 날려 먹었다.ㅡㅡ;;;


 


록키 호러 픽쳐 쇼.


컬트 영화의 대명사.


아직까지 열광팬을 가지고 있고, 아직도 세계 어디선가의 심야 영화로 상영되고 있으며,


어디선가 아직도 뮤지컬 공연을 하고 있다..


뭐 이전도이다.


 


뮤지컬을 기본으로 만든 영화.. 이 뮤지컬을 보기 위해 입장 하려면,


복장도 그 배우들의 복장과 맞을수 있어야 한다지?..;


흠..ㅡㅡ;;


 


뮤지컬이니깐 음악이 계속 나온다. 얼마전에 본 해드윅과 비슷하다.


락큰롤. 락큰롤은 기존의 저항적인 색을 가지고 있고, 기존을 타파하려고 한다.


이 영화 역시 우리에게 기존 사회에서 얻은 관습 따윈 버리라고 말한다.


움..; 그러나 이 영화 코드를 받아 들이기는 어려운걸.;;


이 영화의 배경 음악도 좋다.  음악은 다시 한번 듣고 싶다.


 


스크린에 뿌려지는 영화.. 화면의 멋은.. 없다.;; 역시 옛날 영화다 싶다…; 소품도 그렇고, ;;


그러나 그 장면이 나타내는 그 코드. 그 코드에 사람들이 열광 하는것 같다.


 


다시 쓰려니깐..;;쩝.;;


햐!~/새 홈피.

새로운 홈피. 너무 시간이 오래 끌지요?


자료실같은거 뒤로 미루더라도..


그냥 월요일 00 시에 개장 하겠습니다.


 


어쩌면. 텅 빌지도 모릅니다.


잘하면 게시판 하나 달랑 있을것 같습니다.


 


어찌 하였던 그냥 개장 하겠습니다.!!!


햐!~/Hedwig and the Angry Inch.

해드윅 그리고 성난 1인치..


 


이 영화의 포스터를 처음 본것은 피판 이었다. 포스터를 보고서.. 음.. 이러이러한영화 겠구나.


역시 영화제군…. 하는 생각 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는 영화관에서 봤었어야 했다… 최소한 사운드를 제대로 들을수 있는 곳에서 봤어야 했다.. 영화 도 좋지만 음악이 더 좋은 영화 였다.


 


초반의 영상은 롤라런을 보는 듯했다. 강한 비트의 음악. 그리고 에니와 함께 구성되는 화면들..


 


동독에 살단 해드윅.. 베를린 장벽의 무너짐과 함께 그 자신의 장벽도 무너진다. 아니. 어쩌면 그녀에게는 더 높은 장벽이 세워진것일수도 있겠다.


 


분리. 남과여. 동독과 서독, 북한과 남한. 이 영화에 한국인이 들어 간것은. 음….;;;


그리고 그게 한국인인가;;; 동남아시아인 같은데.;;


 


팔이 두쌍기고, 다리가 두쌍이고….. 로 시작한는 사랑의 기원(Origin of love).


이영화의 테마곡이다.  가사를 한번 음미 해보기를..


햐!~/또..또….하드 날려 먹다…

롤라런 보겠다고….


메인보드 바꾸고, 하드 포맷했다…..


분명 다 백업을 하였으나…


하위디렉토리 들이 백업이 안되었다..


그결과…. 많은 사진들과,  중요한 문서들.. 중요한 프로그램의 소스를 다 날려 먹었다…


음음..ㅠ.ㅠ.;; 아마 다시 구하지 못할텐데…..


 


그래도.. 너무 보고 싶었던 영화 이기에..


그것으로 위안을 삼는다…


 


뭐. 한두번 날려 먹나.. 그래도 outlook은 완전히 백업 해놓았따….ㅠ.ㅠ;


 


다음부터는 2중으로 백업을 해 놓아야 겠다…..


 


프로그램소스 같은거야.. 별로 안 아쉬운데… 사진은 너무 아깝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