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위 워 솔져스.

뭐 이리 전쟁 영화가 많은지;;


전쟁 영화도 없고;;


군대도 없고;


평화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 졌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들이 그렇듯이.


지극히 소설적이 되거나 지극히 사실적 묘사가 존재 하게된다.


이 영화는 무척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무어장군(맬깁슨)의 전술은 가의 놀랄만 했다.


명장이라고 불려도 손색 없었을 것이다.


적을 앞서 가서 세우는 전술은..


그리고..


출전 하기 전에 그가 했던말.


그 말을 그는 지킨다.


내 뒤에 아무도 남기지 않겠다는말..


 


영화의 표현을 보아도..


최근에본 블랙 호크 다운에 비길만 하다.


‘블랙호크다운’을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극찬을 한다던데..


이 영화도 그 정도수준은 충분히 이를수 있을거 같다.


 


미망인이 된 이들을 볼때는.. 눈물이 날수 밖에 없었다.


 


잘 만든 영화인듯..


 


그래도; 군대 영화는 싫어;; 군대 싫어;;


홈지기/일기 쓰기.

그동안 일기장도 여러번 날려 먹고..


프로그램도 바꾸고 해서.


이제 지금 쓰는 프로그램이 정착 한듯 하다.


 


PDA에 있는 프로그램 이다.


일기장이라는 포로그램은 PDA에 가장 잘 맞는 프로그램 같다.


PDA는 말 그대로 개인 정보 관리 보조자..


일기장에 정말 잘 부합된다.


 


어렸을때는 몰랐다.


일기를 쓰면서 왜 하루를 반성 하는지.


그러나 지금은 알듯도 하다.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한숨이 나오고.


내일은 안 그래야지 하면서.


같은 행동을 반복 하지만..


조금씩 고쳐 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지속적인 자극의 결과인가;;


 


지금도 일기 쓰고 자야 겠다.


홈지기/할머니 독일 가셨다..

1. 여객 터미널 외부 사진.


2. 내려가서 찍은 사진.


3. 내부 전경


4. 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장으로 가는길.


 


오늘 할머니께서 독일로 떠나셨다.


저번달에 삼촌이 독일로 가시고..


할머니는 비자 발급이 좀 느려져서..


오늘 떠나게 되셨다.


 


오늘로써 3번째 가본 인천 국제 공항..


6월달에 한번 더 가야 한다;;


엄마가 셤보러;; 괌으로 가신다고 하시니;


움;; 나도 출국하러 가고 싶다;;


쫓아갈까;;


 


공항가는길은 멀지만.


공항이 투명해서 너무 좋다.


뭐랄까.. 깔끔하면서….


기분 좋게 해준다..


‘투명’이 주는 느낌…


 


근데.. 너무 썰렁하다;;


출국 수속장 가면 좀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4번 사진은..


지구를 형상화 해놓은거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다..


 


움..


어쨌던.


외가쪽이 이제 우리집과는 너무 멀다..


有 와 無 는 엄격히 다르지만 말이다..


 


홈지기/잠을 많이 자면 악몽을 꾼다?

요 몇일동안 밤 10시에 자고 있는데..


아침에 악몽에 깬다..


악몽에 깬다는 건.. 별로 유쾌한 일은 되지 못한다.


 


새벽1-2시쯤에 자서. 6-7시에 일어 나다가..


10시쯤에 자서 6-7시에 일어 나니.. 수면시간은 거의 두배 정도로 늘었다.


 


그러나 아침을 악몽과 함께 깨니;; ;


 


그리고 그 악몽이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잠을 깨자 마자는 분명히 기억에 있었는데..


이것 저것 하고 보니..


기억이 안 나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옛날에도 그랬던거 같다..


그래서인가?


악몽이 두려워서..


나는 나 스스로 수면시간을 줄여 왔던 것인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아마 나라면.. 그런 방법을 취했을 것이다.


 


악몽은 싫다.


그러나.


홈지기/블레이드2

역시..


복잡할때는..


이런 영화가 좋다^^.


 


볼것이라고는..


액션밖에 없지만..


그거 보자고 택한 거니깐..


 


블레이드1을 못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오리지널이 재미있으니깐..


속편도 나왔겠지?..


그리고 속편도 볼만하구..


 


그러나;;


비위가 약한 사람은.. 보기 어려울듯..


 


여기에 출연한 여배우는 누구지?..


홈지기/세런디피티

serendipity 뜻밖의 발견


 


하늘의 길잡이 별자리..


카시오페아 ..


이 별자리는 둘을 연결해주는…


길잡이 역활을 해준다.


 


약간의 시간차..


둘을 연결해줄것들의 약간의 빗나감..


이러한 것들은.


보는이로 하여금. 아쉬움과. 초조함을 불러 온다.


결과야 뻔하다고 하지만..


이 긴장감의 유지를 잘 해준거 같다.


 


유치하다면 유치할수 있지만..


사랑이란게 유치한거 아니겠어;;


부럽기도 하고..냠;;;


 


빌딩의 엘레베이터에서 저 장난만은 안 했으면 하는 바램이;;


LG강남타워가 이런일 하기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