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아프리카

셤에 대한 피로를 잠깐 풀고자 보았다.


이것도 영화관에서 일찍 막을 내린 영화지;;


이 영화도 약간의 패러디 경향을 보인다.


지극히 의도적으로 말이다;;


 


초반은 아주 매끄럽게. 잘 나갔다.


그러나…


다방 종업원의 합류는…


이 영화의 흐름을 깨버리고..


유기성마저 화해 시켜 버렸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또라이’ 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수가 있는지..


 


이 영화는 패미니즘적 시각에서 만들어져 있다.


작년의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나왔던 이요원..


여기서도 나왔기에. 약간의 기대가 있었다..


둘다 같은 시각을 반영 하려고 했으니깐..


 


이 사회에서 여성이 받는 불합리성..


그것을 나타내려고 한 감독의 의도는 알겠으나..


풀어 내는 방법은 영 아니다.


홈지기/오늘 새소리를 들었다..

얼마 만에 들어 보는건지..


생각도 안난다..


근데 들은것이 새 소리가 맞는지;;


 


학교를 하교 하려고. 정문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새소리가 들렸다.


지금 우리 학교는…


담없는 학교 만든다고.. 앞문을 공사 중이다.


녹지화 한다나;;


 


그래서 인가;;


잠시 멈추어서 새소리를 들었다..


 


잠시나마… 휴식을..


 


산림욕하러 가자.~~


홈지기/수정 했어..

수정 했어..


그 문제 알고는 있었는데..


옛날 글을 읽을까? 해서..


 


퓨;; XML안에 자바 스크립트가 안 들어 가니…


정말 힘들군…


자바스크립트 한줄로 될것을 …


서버 사이드에서 처리 하려니..


5-6줄 된다;; 냠;;


 


버그 있으면 올려줘..


루돌/List버튼

list버튼을 눌렀는데, 페이징이나 카테고리에 대한 필터링이 안된당.


좀 불편하다는 생각 안들어?


 


영화 카테고리 눌러서 읽다가 리스트 누르면 no필터링으로 리스트가 나오고…


또 두번째 페이지에서 임의의 글 읽고나서 리스트 누르면, 첫페이지로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