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011.sk – 이 주식이 하루에 1580% 오른 이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에 1580% 의 상승…

왜 이럴까요?
과연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ELW 하면서 이렇게 짜증난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LP 가 유동성 공급을 전혀 안 하더군요.ㅡㅡ;

보시면 아시겠지만, LP가 팔지도 않고, 사지도 않고.. !!!!!

그래서 어제 진상 좀 떨었죠…

누군지는 알수 없지만 아무개한테 10주를 팔았죠.
어제 하락율이 90%…
그랬더니 LP가 급했는지.. LP가 가정성 매매를?..
헐.. LP는 원래 자기가 자기꺼 못 사게 되어 있는데..

뭐 어쨌던 이래서 일시적으로 유동성 확보.
그리고 털고 나왔습니다.ㅡㅡ;

사실 어제 산 아무개가 좀 잘해 줬으면, 더 괜찮게 팔았을터인데.
낼름 나가더군요.ㅡㅡ;

이제 아마 LP 보유량이 100% 가 되겠네용..
LP가 잘해 줬으면 계속 가지고 있어서, 꽤 수익이 날수 있었을 텐데…
쩝..

http://011.sk – 2009 budg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년 budget !

일단 2008년에 기초로 하여서, 작성하였습니다.

budget over 된
Computer/Entertainment/Gift/Groceries/Misc/Traffic/Vacation 등 대부분이 Over 였는데,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조정 을 하고, under 였던 것들은 많이 줄였습니다.

경제도 어려운데 , vacation 부분도 줄이고,
Gift 도 조금 줄였지만, education 부분은 가능한한, 유지하였습니다.

아자아자!! 아듀 2009년!!

2008년 결산!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Quicken 정리.
지난 1년동안 Quickn에 가능한한 잘 정리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Cash = 정리를 못한 소비는 47801원의 차이로 양호..
그러나 컴퓨터 , 저녁, 술, 등 노는것이 Budget 대비
3,553,189 원 차이로 무척 큰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Gifts Given 역시 Budget 과 2,628,251 원이라는 큰 차이를 보여준다.

Traffic 의 Over 는 택시비가 주된 원인이다. 회사-> 집까지 택시 타고 오면..
안습이다. ㅠㅠ

2008년에 정리 하면서 Caterogry 는 잘 정리 하였으나, Class 의 구분은 안한감이 있다.
그래서 각각의 주 소비처가 어디인지가 안 나타난다.

2009년 에는 class 도 추가해서 기록을 해야 겠다.

그리고 budget 에서 over 된 부분들에 대해 고민해서,
잘 조정해야 할 것 같다.!

무슨 종목일지 맞추어 보세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돈 없는 승희.ㅠㅠ
근데 동생이 승희투신에 돈을;;;

그래서 동생꺼 해주고 있답니다. ㅋㅋ

근데 회사 다니는지라, 예약 매수/매도를 주로 하고 있죠.
이러니깐 단점이 약간 비싸게 사고, 약간 싸게 판다는거?

20% 수익을 얻을수 있으면 15% 정도밖에 못 얻는 다는거?

그러나 예약인지라 꼭 매수/매도를 해야 한다면 저 정도 손해는 감수 해야 하는것이 단점..

그러나 그만큼 좀 넓은 시각으로 , 여유롭게 주식을 볼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자 .여기서 퀴즈!
위에 매수 하려고 한 종목이 뭘까요? ㅋㅋ

맞추면 선물 하나 드리죠. ㅋㅋ

그건 그렇고 명박이 형이,
주식 사면 부자 된다고 했는데..

음.. 또 반토막 날 가능성이 더 높다는데.. 몰표!!!!. ㅡㅡ;

http://011.sk – 어학연수 때려 치우고 세계를 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학연수 때려 치우고 세계를 품다…
제목을 보고 서점에서는 별로 안 땡겼으나,
다른 필요에 의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한 아해가.. 어학연수가려다가 생각을 바꿔서 세계 여행을 했으며,
그 세계 여행에 대한 여행기이다..

이것을 읽으면서, 8학기때, 학점도 다 채웠겠다.. 그냥 여행이나 가려고 했던게 생각 났다.
근데 학교에서 학점을 듣던 안 듣던 4백만원 다 내라고 해서.ㅡㅡ;
막 고민하다가 억울해서 4백만원 내고서, 그냥 전부터 듣고 싶었던 타과목들을 들었던 기억이 났다…

이책의 저자가 말하는 바는 어학연수를 하던, 여행을 하던 언어에 대한 습득은 비슷하다. 그렇다면,
여행도 괜찮은 선택이 라는 것이다.
난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 한다. 여행을 하면서 의지에 의해서 , 또는 불가항력적으로 살기 위해서.ㅠㅠ
여행을 하는 것이 절대 ‘노는것’ 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책을 읽었을때, 각 나라의 특색을 느끼기에는 어려운 기행문이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저자의 여행 기록들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얻은 유용한 여행 정보는 다음의 두 사이트이다.
특히 두번째 사이트.. HC.
http://www.designingasociety.org/
http://www.hospitalityclub.org/

HC는 무료 숙소?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세계 각지에 HC 가 있으므로,  다음 여행에서는 이러한 곳을 여행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

고고씽~~~

http://011.sk – 08.11.08 – 대부도

오이도 빨간색 등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이도의 빨간색 등대~
동해쪽에도 있던거 같은데, 그걸 따라 한듯 …


영흥도의 밤….

사용자 삽입 이미지대부도를 지나서 영흥도 까지 다녀 왔습니다.
벌써 달이 떴네요…



영흥도 지나다가 만난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길을 가다가 만난 곳입니다.
좌우가 물이고, 물길이 열리는 곳 같아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네요..

오늘은 초등학교 친구들과  대부도를 다녀 왔습니다. 오이도를 거쳐서 대부로로 고고씽~~~
차가지고 오는 녀석이 약간 늦어서….ㅎㅎ
점심시간이 살짝 늦어서 도착했습니다.
일단 오이도를 가서, 튀김도 사먹고.
조개구이도 먹고!!
조개 구이는 질리도록 먹었답니다..;;;
조개가 남았다는… ㅋㅋ
한동안 조개는 안 먹을듯..;;;

그다음 대부도로 갔습니다. 오이도 -> 대부도를 연결해주는 엄청 긴다리.!~~
체감의 거리는 원종 다리 만큼.~~
항구에서 잠시 뒹구르 하다가,
대부도로 도착했는데.

역시나 대부도는 음식점만 있고, 바다는 전혀 안보이는…;
바다 보려면 음식점을 가야 하는데..이미 배가 불러서..;
그래서 쭉 지나가서 영흥도 까지 갔습니다.

그냥 길 따라 가면 되니 무척 편했다는..ㅋ

영흥도를 지나가다 보니, 좌측에 저 돌섬? 같은 것이 보이더군요.
가운데 물길이 열려 있는듯 해서, 휘리릭 다녀 왔답니다.
물이 들어 오면 이 물길이 사라지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신기하더군요..
이 길을 열심히 걸어 갔는데, 차로도 갈수 있었다는..;ㅋㅋ
여기서 구경하다가, 돌아 오면서 대부도에서 칼국수 까지 먹고,
깔끔하게 돌아 왔습니다.

언제나 여행을 하면.
식도락 여행이 되는듯..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