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전에 2000카운트 행사때도 아깝게 2001번째 방문했었는데
이번에도 3001이라니~~~~~~~~~~~ 아차상이라 머 없는거얌??
짜장면 사주라~~~~~~~~~~~~~~~~~~~~~~~~~~~~~~~~~~~~~~~~~~~`
쿨쿨 자야징.. Zzz…
이런.. 전에 2000카운트 행사때도 아깝게 2001번째 방문했었는데
이번에도 3001이라니~~~~~~~~~~~ 아차상이라 머 없는거얌??
짜장면 사주라~~~~~~~~~~~~~~~~~~~~~~~~~~~~~~~~~~~~~~~~~~~`
쿨쿨 자야징.. Zzz…
일기장이 들어 있는 디스켓을 넣어보니…
98년도 일기가 있더군요..
그전 일기는 미루가 포맷해버렸었지요. 모르고…..
자주 일기를 쓴것이 아니기 때문에..
쭉 대강 읽어 보았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떠 오르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
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이제부터.. 일기를 자주 써야 겠네요.~~
일기를 다시 들추어 본다는거….
좋은 기분이네요~~
드디어 미루의 컴을 거의 무소음으로 만들 었습니다..
모든 쿨러를 제거 하고…
파워의 쿨러를 5v로 바꾸 었습니다. 원래는 12볼트인데…
그리고, 보조 쿨러도 5v로 바꾸 었습니다.
공기의 순환이 12v일때 38.6cfm(cubic feet per minute)이고 5v일때 20.2cfm 이라고 하더군요. 전에는 보조 쿨러 없이 살았으니깐.. 공기의 순환에는 큰 무리가 없을듯…
cpu의 쿨러는 5v로 바꾸었다가 잘만 쿨러로 바꾸 었습니다.
Flower heat sink라던데.. 꽃이 핀것 처럼.. 쿨러가 이뻐요..
방열 면적을 수십배정도로 넓혀서 열을 방출..
20db이하의 소음이 나겠네요..
무향실이 20db이라던데.. ~~~
음.. 컴의 소음이 짜증나는 사람은.. 한번. 쿨러들을 띠어 보면.. 훨씬 조용 해질꺼예여>~~ 그럼 이만.!
천리안 요금 납부자를..
나로 바꾸려고. 전화를 걸었다…
답변은.. 자기들 기준으로는 성인이 아니라고 한다…..
헉… 80까지만……
이궁….
저번에 2000hit는.. 루돌이 먹었습니다…
꽤 오래전 이야기네요… 이제야.. 다시 1000히트를. 더하여..~
3000hits가 나오려고 하네요~~
이번달 안에 돌파 해야 하는데…
interpia계정이 유료가 된다고 해서.~~
이번달 말에 계약 완료….
이번에는 무엇을 걸어 볼까?~~
상품은… 음… 3000hits 돌파한 사람이 올려보세요~
그럼 이만~~
미루의 컴퓨터가 맛이 가버렸어요…
시끄러워서. 쿨러를 띠어 버렸다가…
컴이 뜨겁다고 해서. 쿨링핀을 FHS로 만들려다가..
완전히.. 박살…
컴사용후. 조금만 지나면..
컴이 삐용삐용.. 경고음…
막막하네요….
흠….
쿨러를 사야 겠네요…
근데 ….. 문제는 돈이겠지요….
넘 비싸… 어떻게 해야 하지….
괜히 일을 벌여서..
그렇다고.. 다시 유소음으로 가기는 싫어요..
무소음을 한번 경험 한이상..
지금도 컴이 경고음을 내네요..
빨리 컴을 꺼야 할듯…
음.. 퓨..
….
자신에 대한 실망…
주위의 터치가 없으면..
더욱 잘할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전이랑 변란것 없이.. 아니.. 더 타락..
오늘 부터… 다시 일기를 써야 겠네요…
저 자신에 대한 반성과 함께…
이번달.. 남은 날들을 어떻게 보낼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네요..
고민이다.
웹호스팅을 할것인가..
홈피를 그만 둘것인가..
방문자는 있지만..
글 쓰는 이도. 읽는 이도 없다. 그냥 와보고 가나 보다…
쩝…
결정을 해야지..
익스플로러 6.0 beta를 설치 해 보았습니다..
음..
정말. M$야…
5.5와 다른점은 없다..
다만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통합해 버렸다..
익스플로러 왼쪽에 WMP의 메뉴가 나온다…
하나씩.. 통합해간다..
win98에서 익스플로러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합하고..
이제는 WMP까지…
너무 덩치가 커지면..
자신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부셔지고 말터인데..
이번주 말까지 하려던.. 알바를..
어제부로. 끝냈습니다..
지금까지 1주일 이상 해본 알바가 없는듯…
왜 이러지…
이번주 말까지 했으면.. 1주일도 넘겼을 터인데…
어제.. 컴퓨터 날린뻔했더니…
이러다. 진짜 컴 하나 날릴것 같아서….
불안감.. 때문에. 중도 하차….
이궁… 그 고물컴은 아니고.. 넘 좋은컴..
다만. 나한테 엄청난 고통을 주었던 via메인 보드..
그거 장착한 컴이었다…
원래.. 지금쯤이면.. … 추운길을 걸으면서.. 동호수.. 열심히
보고 있을터인데… 따듯하긴 한데.. 너무 심심하다..
뭔가 할것이 없다… 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