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행(白夜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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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미 출장을 위해서 책들을 구입 하였었다.

그 때 별생각 없이  전부터 읽고 싶었던 백야행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책을 읽다가 알게 되었다.

이 책이 드라마로 있고, 한국에는 영화로 나온다는…

 

언제나 소설을 영상으로 바꾸면, 욕을 먹는다.

아무래도 글로 읽어서 느껴지는 감성을 시각적 감성으로 바꾼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이 소설을 영화화 하기에는 몇 가지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다.

첫째는 19년 이란 긴 시간을 2시간 이란 시간에 표현해야 하며,

둘째는 소설에서 지극히 피상적으로 쓰여지는 장면을, 어떻게 표현 할 것 인가. 하는 점이다.

 

소설은 추리물이자 사랑이야기가 있었으나, 영화에서는 추리 부분은 과감히 짤라 버렸다.

어차피 관객과 추리로 호흡하는 것은 불가능 하니, 적절한 선택 이었으리라….

(추리로 써는 꽝이다…; 소설의 치밀함 따위는 없었다. )

 

그대신 영화에서는 관객에게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친절히 설명해 주는 자상함이 보인다.

그리고 책에서는 거의 비중이 없는 류지의 어머니 역시, 영화에서 큰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결국 영화는

남여, 모자의 관계를 그리는 것으로 끝이 난다.

 

“모르는 사람 이예요”..

철저히 절제된 소설에서의 유키호,

감정에 순간적으로 한발 내디딜 뻔한 영화에서의 미호.

이 대사에서, 영화와 소설의 성격이 드러난다..

 

 

무방비도시에서의 손예진..

백야행에서의       손예진..

그녀의 다음 작품은 무엇일까?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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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라 하는

‘음모론’ 그리고 ‘지구 종말론’

 

현재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2012년

지구 종말에 대해서,

이 영화는 그리고 있다.

 

지구 종말에 대해서는 참 많은 영화가 있었다.

그만큼 인류에게 지구종말이라는 공포는 원초적이고, 자극적인 소재 인가 보다.

 

그러나 2012는 스케일면에서 기존 영화와 비교가 안된다.

3시간 동안, 부셔지는 지구..

 

설렁설렁한 스토리지만,

주인공의 위기 순간순간은, 초초함을 가지게 하는 맛도 있다.

 

이제 세계의 중심은 미국에서 중국으로 , 그리고 나중에는 아프리카가 될 것인가?

 

PS. 팀 회식으로 이 영화를 봤으나,

러닝 타임이 무척이나 길다. ㅡㅡ;

그래서 난 영화 끝나고 집으로 곧바로 돌아 가야 했다.;

다음에는 120분 미만으로 골라야지. ㅡㅡ;

ESX 4 를 설치 하다.

 



 


2달전에 서버를 처분 하였지만,


이번에 남는 부품을 이용해서, 서버를 다시 한번 만들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ESX 4를 설치 하였다.


 


ESX 는 Vmware 와 같은 것으로,


기존에 Linux 안에 Guest 로 OS를 설치 하였다면,


이 Linux 의 역활을 하는 것이 ESX 서버이다.


 


ESX 서버를 이용하면,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총 4개의 OS를 설치 하였다.


 


1. Windows 2003


2. P2P 용 WIN XP


3. 보안용 WIN XP


4. Ubuntu Linux


 


CPU는 Windows 가 78Mhz, P2P_WINXP 가 422Mhz, Secure XP 가 109Mhz, Ubuntu 가 621Mhz.. 를 사용중이다.


 


예상외로 리눅스가 많은 클럭을 사용 하는군..


 


이 리눅스는 Xming 를 이용해서, 윈도우에 X-Windows 서버를 설치 해서 사용한다.


화면에서 보는 mozilla Firefox 는 리눅스에서 실행하여서,화면만 windows 7 에 보인다.


 


그외 winxp 는 원격으로


접속하여서, P2P 같이 보안에 무관한 것들 돌리는 OS 1.


은행,증권용 보안용 Win Xp. 를 이용한다.


 


현재 1일 전기 소모량 체크중..


적당한 소모를 보인다면, 다시 서버를 구동 하려고 한다.^^


 


그때는 서버호스팅도 살짝 생각해 본다.^^.


하루키 – 1Q84

 

참 많은 사람들이 1Q84를 IQ84 로 읽었다는…

하루키의 1Q84를

구미행 열차…

그곳에서 이 책을 다 일게 되었다. 

 

첨부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야나사키” 의 “신포니에타”이다.

왜 이야기의 시작이 이 음악 일까?

아직은 잘 모르겠다..

 

대부분이 이 책의 제목은 알고 있었기에,

사무실에서 읽고 있으면 물어 본다.

“그 책 어때요?”

그럼, 참 난감하다. 저 짧은 질문에

“이렇고 저렇고 총평은 저렇고”라고 대답은 할 수 없고,

달랑

“좋아요” 아니면 “별로예요”

이외의 대답은 어렵다.

그래서 이렇게 대답한다.

“좋아요”.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이 소설은 결국은 사랑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사랑은 하루키 묘사로 그려 진다.

책을 읽다보면, 머리속에서 살아서, 형상화 되는

그의 문장에 감탄을 금할수가 없다.

 

내 머리위에는 달이 몇개 일까?

그리고 너의 위에는?

현대카드 후불 하이 패스 카드.

 

얼마 전 부터, 고속 도로카드가 없어 졌습니다.

ㅠㅠ

 

만원,3만원,5만원권으로 할인도 있고, 좋은 거였는데….

그래도 자동차 owner 도 아니고.. 별 상관은 없지만…

가끔 탈 때, 현금을 안 들고 다니는 나로써는;;;;;

 

그러다가 메일로 온 현대카드 후불 하이패스..!!

현대 M을 가지고 있으므로, 낼름 신청을 했다.

 

그리고 어제 자라섬을 다녀 오는데, 사용을 해 보았는데,

좋다!!!

 

일단 연회비 면제,

간편한 사용(처음에는 버스카드처럼 붙였는데, 약간 거리를 둬야 한단다..

손이 짧거나, 운전이 미숙하면, 차문에서 내리는 일 없이…

간단히 착~~~)

 

현재 2위 업체. 현대카드..

난 체 picker 족 같지만 ㅋㅋ

 

그리고 이거 신청하고 안건데….

삼성, 롯데등. 다른 카드사도 위와 같 서비스 있으니깐..

잘 살펴 보고 하세요. ^^


MBC 공채 광고.

 

 

 

MBC 의 2009 신입 공채 광고.

 

첫번째 광고를 보고,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인이 싫어 하는 것중 하나인,

야근, 특근을…

 

1. 출퇴근 교통비가 절약된다.

2. 진정한 자아를 발견한다.

3. 심심할 틈이 없다.

 

이 없다는 긍정적 요소를 뽑아 주는^^.

 

MBC가 올해, 이미지가 많이 좋아 졌는데^^

광고 보니, 가도 재미 있을듯^^

 

P.S

저는 지금 다니는곳 열심히 다닐 꺼예요.;;;;;;;;;;;;;;;;;;

페임 (Fame) … 예고편은 좋았다.






 




FAME… 최고의 뮤지컬 영화 라고,


롯데에서 엄청나게 홍보를 하여서 보게 되었다…


 


영화 포스터, 그리고 예고편을 보면…


엄청난 열정이 느껴 지지 않는가?


 



 


나도 이러한 열정을 느껴 보기 위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나는 스텝업을 원했다….


그러나……


약간은 다큐같기도 한… 약간 색을 잃어 버린 영화 같다.


 


4년 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그것도 많은 학생들의 인생이,


2시간이라는 시간에 표현을 하려다 보니,


스토리만 있는 영화가 되어 버렸다.


지극히 현실이 뭔지만 알려 주고, 끝나 버린 영화다.


 



 



 


처음의 식당의 장면과 마지막 부분을 제외 하고는,


내가 예상했던 영화는 아니였다. 


참고로 IMDB 상 4.6 / 10 이다.
아래는 미국판 예고편.. 아래것을 보는 것이 더 영화를 예상 하기 쉬울 것이당.


 





IFRS 그리고 자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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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자본시장통합법의 적용.

IFRS 의 적용 시작..

 

두가지의 큰 변화가 있다.

 

물론, 이것들이 나한테 얼마나 많은 영향을 줄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이미 주변은 변화 하고 있다…

 

CMA 가 지급 결제( 타은행 이체, 신용카드 이체등) 의 업무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은행도 추가되는 업무 영역이 생겼다..

 

태성적으로, 지점이 많은 은행의 승리가 점처지고, 있으나,

최근의 증권사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뭐. 이러한 변화에 대한 내용이

“대한민국을 바꾸는 자본시장통합법’

이다.  결론은, 이번 기회 잘 잡아서 한 목 챙기자.!!!!

 

내가 생각 하는 경제는, 빚으로 굴러 가고, 이 빚이 점점 커지며,

인플레이션을 가지고 오고, 전체적인 경제의 규모는 커지고,

한번씩 공황을 통해서, 인플레이션 된 부분을 서민들 한테서 가져와서,

가난한 서민으로 만들고,

다시, 한번 빚으로 굴러갈 원동력을 얻는 구조인 것 같은데…

이 경제의 규모 커질 때 한 목 단단히 챙기자.. 라는것!!!.

 

IFRS 회계 국경이 사라진다.

이 책은 회계나 주식투자에 관심이 없었다면,

그렇게 관심을 가질만한 책이 아니다.

과연 현재의 K-GAAP 의 재무제표를 읽고,

분석하고, 생각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러나, 주식을 하고 있거나, 주식을 할 것이면, 한번쯤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FRS 전반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 놓았고, K-GAAP 과의 비교도 적절하기 때문이다.

 

다만 전문가라면 차라리 IFRS 원문을 중심으로 하는게 좋겠고,

나같은 사람이라면, 이런책으로 IFRS 에 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책 역시, 자산 재평가를 통한 인플레이션 가지고 오니,

종목 잘 골라 보자… 라는 결론에..;;

Windows 7 을 설치 하다.

오랜 시간 사용해온 Windows XP를 버리고, Windows 7 으로 이동하였다.

 

이제 윈도우를 다시 깔아야 할 것 같았고,

저번에 컴퓨터 정리 하면서, 추가 설치한 1G 메모리로 인해,

5G가 되어버린 Main Memory 를 이용하기 위해서 이다.

 

일단 설치 할 때, 약간의 삽질을 했다.

나의 듀얼 그래픽 카드를 인식은 하는데, 갑자기 Primary 쪽 모니터가 푹 꺼져 버리는 것이다. ㅡㅡ;;;;

그래서 몇번 설치 하다가, 그냥 single 모니터로 설치 했는데, 그래픽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까니깐,

잘 되는 것이다. (ATI 3850임)

 

우여곡절 끝에 설치한 Windows 7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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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은.. vista 랑 비슷하다.

 

지금 촏 3개의 모니터를 쓰고 있어서,

왼쪽은 Windows XP 호환 모드,

우측은 메인 모니터,

하단은 위젯등..

으로 사용한다.

 

이제 Active X 따위는 왼쪽 모니터 windwos xp 호환 모드의 담당.

– Windwos XP 모드는 Virtual PC를 이용하는데, VMWARE 보다 성능이 떨어 지는 것 같다. 차라리 VMWARE 에 WINDOWS XP를 설치 하는게 성능이 더 좋을것 같다. 특히, 공인 인증서를 위해서, USB를 연결하면, WINDOWS 7 에서는 못 사용하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WINDOWS 7 에는 Opera 10 을 설치…이제 이것을 메인 브라우져로 사용할 것이다.

 

3번째 모니터는 강화된 WIDGET 용.. !

 

전체적으로

은행 계열은 windows xp mode 를 이용해서, 아무 문제가 없고,

nate on, msn messenger, melon 등은 win 7에서 잘 작동한다.

 

windows 7 에서 마음에 들었던거는

1.강화된 블루투스..

거의 모든 profile 이,  자동으로 설치 된다.

없으면 WEB에서 알아서 가지고 오는 똑똑한 것..

 

2. 바뀌는 배경화면.

가고 싶은 국가 선택해 놓으면, 그 국가의 사진이 계속 바뀌면서 출력 해준다.

이걸로 전 세계 여행. 고고씽!

이제 좀 더 Windows 7 을 느껴 봐야 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