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강 건너다!!

드뎌. 한강을 건넜다.
이차교?.. 하고.. 한강대교…

가운데에 있는 섬 한바뀌 돌고….

한강에는 여러글이 남겨 있었다.

그것들은 재미 있는 글들이 많았다.

음.. 한번 기회나면…

이글을 읽고 있는 이들.. 한번 가보게나~~

…………………..가끔 가다……..
……………………..내가 아닌듯…
………………………………….

윤종주/ 쿠겔겔겔~~~

집 컴퓨터로 들어와보니 첨에 아무렇지도 않네~~

빠르고….. 역시 동방컴터 넘 꼬졌당~~

오늘 집에 가려다가 말구 맘을 바꿔서 용산에 갔징…

그래서 큰맘먹구 그냥 한번에 다 사버렸당… ㅡ_ㅡ;;

아무생각없이….

딴거는 다 그대로 샀는데 그래픽 카드는 Geforce 투 MX 로 샀지롱~~~

무리 했어…..

하여튼 그러했고…

오늘은 밤새서 공부와 겜을 병행할 계획…

캬캬캬캬~~

그럼 수고~~~

이상욱/ 많은 CD들…

CD 굽느라고 너무너무 고생했다. 인사가 너무 늦었넹..^^;
CD가 너무 많아서 주체를 못하고 있다. 조금씩 많아지면, 예쁘게 CD자켓 만들어서 꼽아 놓을 텐데, 요즘은 천문학적으로, 아니다. 좀 심했고, 기하급수적으로… 이것도 좀 심했고, 사상 유례없이 늘어나고 있어서 정리가 안된다.

대민이는 니네 집에는 글 마니 남겨주면서, 우리집에는 왜 글 안 남겨주지? 삐짐이야. 난 대민이네 집 가서 남겨줬는데…

이상욱/ 루돌!! 다시 한 번 방문하다~~!

집단장 새로한거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도 때도 없이
올리는 민망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글을 올린다.

여전히 “♥”흘러내리는 구나.
그리고 요리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너답다!!
일기는 좀 실망이었고, 네비게이션 메뉴에서
게스트북이나 낙서장에서 링크인데도 불구하고,
커서가 손가락으로 안 바껴서 링크인지 몰랐다.
어떻게 고쳐보는게 어떠냐?

너도 동창생 만나러 다니는 구나. 나도 요즘 자주
만났다. 앞으로도 자주 만날거 같고…

다음에 또 민망함을 접고 글을 올려주마.

이상욱/ 열흘 후에도 또 나군.

얼… 우리집에 와서 글을 두개나 남겨주셨군.
그래서 나두 특별히 글을 하나 올리지.
그런데, 열흘 전에 쓴 내 글이 있는데, 글 또 쓰려니
엄청 민망하다. 애들한테 글좀 올리라구 해라.

그리구 홈페이지 디자인 조금씩 바꾸는게 어때?
난 조금씩 바꾸고 있는뎅…

내 홈페이지를 FTP화 하려는 생각은 일리가 있는 생각
이여. 한번 고려해보지. 넘 귀찮은 일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