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다..
주위가..
하나씩 변해간다..
사람들..
환경들…
………………
나두 변할꺼다..
외모적으로?…
내 적으로도…
이 시가 메일로 왔다…
마음 정리
–이동식–
마음정리를 합니다
그대를 알고 나서
마음정리를 합니다
그대가 내게 오기 전에<
가을이다..
주위가..
하나씩 변해간다..
사람들..
환경들…
………………
나두 변할꺼다..
외모적으로?…
내 적으로도…
이 시가 메일로 왔다…
마음 정리
–이동식–
마음정리를 합니다
그대를 알고 나서
마음정리를 합니다
그대가 내게 오기 전에<
우리집 가면 있습니다.
소감좀 올려 줘요.
공지 사항에 접속할수 있게 해 놓아거든요.~~
드뎌. 한강을 건넜다.
이차교?.. 하고.. 한강대교…
가운데에 있는 섬 한바뀌 돌고….
한강에는 여러글이 남겨 있었다.
그것들은 재미 있는 글들이 많았다.
음.. 한번 기회나면…
이글을 읽고 있는 이들.. 한번 가보게나~~
…………………..가끔 가다……..
……………………..내가 아닌듯…
………………………………….
여기다 글 올려다
내 휴대폰으로.
글이 안온다..
왜지…
집 컴퓨터로 들어와보니 첨에 아무렇지도 않네~~
빠르고….. 역시 동방컴터 넘 꼬졌당~~
오늘 집에 가려다가 말구 맘을 바꿔서 용산에 갔징…
그래서 큰맘먹구 그냥 한번에 다 사버렸당… ㅡ_ㅡ;;
아무생각없이….
딴거는 다 그대로 샀는데 그래픽 카드는 Geforce 투 MX 로 샀지롱~~~
무리 했어…..
하여튼 그러했고…
오늘은 밤새서 공부와 겜을 병행할 계획…
캬캬캬캬~~
그럼 수고~~~
CD 굽느라고 너무너무 고생했다. 인사가 너무 늦었넹..^^;
CD가 너무 많아서 주체를 못하고 있다. 조금씩 많아지면, 예쁘게 CD자켓 만들어서 꼽아 놓을 텐데, 요즘은 천문학적으로, 아니다. 좀 심했고, 기하급수적으로… 이것도 좀 심했고, 사상 유례없이 늘어나고 있어서 정리가 안된다.
대민이는 니네 집에는 글 마니 남겨주면서, 우리집에는 왜 글 안 남겨주지? 삐짐이야. 난 대민이네 집 가서 남겨줬는데…
집단장 새로한거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도 때도 없이
올리는 민망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글을 올린다.
여전히 “♥”흘러내리는 구나.
그리고 요리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너답다!!
일기는 좀 실망이었고, 네비게이션 메뉴에서
게스트북이나 낙서장에서 링크인데도 불구하고,
커서가 손가락으로 안 바껴서 링크인지 몰랐다.
어떻게 고쳐보는게 어떠냐?
너도 동창생 만나러 다니는 구나. 나도 요즘 자주
만났다. 앞으로도 자주 만날거 같고…
다음에 또 민망함을 접고 글을 올려주마.
동창 중에선 내가 첨으로 글 올리네~^^
영광이다~
홈페이지 구경하는데 참 힘들었당~
정말 예쁘네~ 잘 만들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올께~
더 예쁜 홈페이지 만들구~ 일기도 좀 길게 써라 ㅡㅡ;
기대하고 봤더니 별 내용은 없네 ㅡㅡ;;;
금 잘 지내구~~~~
또 올께~ 안녕~
얼… 우리집에 와서 글을 두개나 남겨주셨군.
그래서 나두 특별히 글을 하나 올리지.
그런데, 열흘 전에 쓴 내 글이 있는데, 글 또 쓰려니
엄청 민망하다. 애들한테 글좀 올리라구 해라.
그리구 홈페이지 디자인 조금씩 바꾸는게 어때?
난 조금씩 바꾸고 있는뎅…
내 홈페이지를 FTP화 하려는 생각은 일리가 있는 생각
이여. 한번 고려해보지. 넘 귀찮은 일이당.
내 홈페이지 YourStories 메뉴에
동물점 보기 올렸다.
넌 무슨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