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Sms sender 요
http://flywithu.dnip.net/lastsms/sms.html
여기 들어가지지가 않네요……..
열어주시거나 여는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class파일요
그걸로 뭐할때쓰는거구 어찌 쓰는거죠 ??;;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기요~
Sms sender 요
http://flywithu.dnip.net/lastsms/sms.html
여기 들어가지지가 않네요……..
열어주시거나 여는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class파일요
그걸로 뭐할때쓰는거구 어찌 쓰는거죠 ??;;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침 날씨가 쨍~하니 맑아서 부천호수공원에 다녀왔지요~
인라인 타는 꼬마들,, 하고 이뿐 꽃 많이 찍었는데 몇장 올릴테니 구경들 하세요~^^




































아침 날씨가 쨍~하니 맑아서 부천호수공원에 다녀왔지요~
인라인 타는 꼬마들,, 하고 이뿐 꽃 많이 찍었는데 몇장 올릴테니 구경들 하세요^^
![]()
직장 옮겼다며?
괜찮아?
할만해?
안 멀어?
보수는^^?
오늘 기업은행 갔다가..
BC체크 카드 신청했다. !! 이제 영화 4천원 할인!
그리고 얼마전에 전화비 5천원씩 6개월 할인해준다 해서, 현대 M 신청.ㅡㅡ;
오래된 삼성카드…
그리고 국민 체크카드;
카드가 4개다!!!.ㅡㅡ;
거기다 SKT, LG 멤버쉽 카드;
오호~^^ 예비군은 3일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예악당, 창경궁, 경복궁, 덕수궁, 그리고 각 지역 능원이 무료라네요^^
후훗~ 놀러갑시다~ ㅡㅡ;
————————————-
향토예비군 창설 36주년을 맞는 3일 전국의 모든 예비군이 명승지 및 영화관의 입장료를 면제 또는 할인받는다.
국방부 예비군과는 31일 “문화관광부와 협의해 향토예비군 창설일인 4월 3일 하루 동안 전국 영화관, 주요 명승지와 문화시설의 입장 및 관람료를 면제하거나 20∼50% 할인해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예비군임을 확인할 수 있는 전역증이나 예비군소집통지서를 가져가면 영화관람료는 20%, 국립중앙극장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의 입장료는 50% 할인된다. 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예악당, 창경궁, 경복궁, 덕수궁, 그리고 각 지역 능원 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최호원기자
기사원문[아래]
http://www.donga.com/fbin/searchview?n=200403310297
집단장 새로한거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도 때도 없이
올리는 민망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글을 올린다.
여전히 “♥”흘러내리는 구나.
그리고 요리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너답다!!
일기는 좀 실망이었고, 네비게이션 메뉴에서
게스트북이나 낙서장에서 링크인데도 불구하고,
커서가 손가락으로 안 바껴서 링크인지 몰랐다.
어떻게 고쳐보는게 어떠냐?
너도 동창생 만나러 다니는 구나. 나도 요즘 자주
만났다. 앞으로도 자주 만날거 같고…
다음에 또 민망함을 접고 글을 올려주마.
드뎌 들어왔다..초기 화면에서 글씨 위로
커서가 올라가야 손가락이 생기더군..케케
미루가 그런뜻이었구나~ 이제서야 알았다…나 친구맞아?^^;;; 그리고 넌 또 왜 갑자기 라면 타령이냐?
나처럼 푸딩이나 만들지 그래? 케케케
지금 보니까 벽지가 이쁘군~
업데이트 열씨미 하구~ 나두 이번달 안에 완성한다!!!!
두고 봐라~ 헤헤^^*
하이~ 승희야~^^
일기 잘 쓰는구나^^ 기특하군^^
애들 만나서 좋겠다… 나도 다들 보고 싶은데…
나도 애들 지금 만나면 옛날 모습 기억못할 것 같아 두렵긴 하지만..
그래도 너도 그렇고 다들 보고 싶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항상 순수함 간직하고 살구..
글구 홈에 관한 얘긴데,
네가 잘 가는 홈들… 현재창에서 열리게 하지말구,
새로운 창 뜨게 하는 건 어때?
공간이 좁아서 보기가 좀 불편하다. 스크롤하기두 귀찮구^^;;
더 좋은 홈피 만들길 바라며~
네 사진두 올려라~~ 알겠지?? ^^
음… <- 그러고보니 말할때 언제나 이걸 붙인다..... ^.~눈시울이 뜨거워 진다는것..코잔등이 시큰하다는 것…이런것은 교과서에 있는줄만 알았었다..교과서의 소설에만..그러나.. 세상을 살아 갈수록…경험이 늘어 날수록.시련을 느낄수록…이런 감성이……발달하는 것 같다..고등학교 때까지는 이런 것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그런데..얼마전….이런 감정을 느꼈다….
..
좀더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
좀더 많은 인생사를 느끼고 싶다.
살아갈날이.. 하루하루 줄어 갈수록..
이런 마음은 간절해 진다..
그러나..
내.. 성격의 문제 인가..
막상 하기는 싫다…
그냥. 이상태로 있고 싶다….
생각은.. 나가고 싶지만..
보수적이다……..
…………………이런..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