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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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07 Gold Fingers」중의 한 장면, 제임스 본드가 바카운터에 앉아 바텐더에게 주문을 합니다.
“마티니를 젓지 말고 흔들어서 해줘” 이게 무슨 망발의 소리인가, 마티니는 절대로 흔들어서는 안되는 칵테일 인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 것을 …, 하지만 저은 마티니보다 흔든 마티니가 약간 부드럽다는 것을 바텐더들은 이미 다 알고 있으니 영화 대본에 그렇게 되어 있었는지 아니면 제임스 본드역의 배우가 예전에 바텐더 아르바이트를 했었던지

올리브향이 나는. 올리브..
MARTINI
마티니
드라이 진 …… 3/4
베르뭇(드라이) …… 1/4
①위의 재료를 스터어하여, 미리 차게 해둔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②올리브를 장식한다.
③레몬 껍질의 작은 조각을 우려 넣기도 한다.

마티니는 남자다운 술이라고 한다. 그리고 칵테일의 왕이라 칭해진다.
알콜은 20-30%정도.

50억이나 벌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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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것이라 한다.
이름하여 ~~#FF0000:완! 전! 범! 죄!~~

사기를 치는 것은 쉽다.
안당하려 할수록 당하기 쉬운것이 사기이다.

스토리면에서는. 음..
그러나 내용은 무척 재미 있다.

처음의 추격신도.!~

Hya!/EOS KISS-3

옛날에. 대학교 1학년 때인가..
CANON에서 저가형의 SLR을 낸적이 있었지.

KISS-3. OR EOS 300 .
저렴한 가격대의 SLR이어서, 참 가지고 싶었었지…

그것이 디지털에도 이어 졌으니..
kiss – digital or EOD 300D 라 불리우는 기종..
기존의 10D에 비교해서, 스펙상의 큰 차이는 보이지 않지만, $800 이란 저렴하 가격…
이것의 경쟁제품이라 할수 있는, 니콘의 D70은 이미, 리콜설이 도는 지경이라..
가지고 싶구려..

D70 이던, kiss digital 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