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우리집에 와서 글을 두개나 남겨주셨군.
그래서 나두 특별히 글을 하나 올리지.
그런데, 열흘 전에 쓴 내 글이 있는데, 글 또 쓰려니
엄청 민망하다. 애들한테 글좀 올리라구 해라.
그리구 홈페이지 디자인 조금씩 바꾸는게 어때?
난 조금씩 바꾸고 있는뎅…
내 홈페이지를 FTP화 하려는 생각은 일리가 있는 생각
이여. 한번 고려해보지. 넘 귀찮은 일이당.
얼… 우리집에 와서 글을 두개나 남겨주셨군.
그래서 나두 특별히 글을 하나 올리지.
그런데, 열흘 전에 쓴 내 글이 있는데, 글 또 쓰려니
엄청 민망하다. 애들한테 글좀 올리라구 해라.
그리구 홈페이지 디자인 조금씩 바꾸는게 어때?
난 조금씩 바꾸고 있는뎅…
내 홈페이지를 FTP화 하려는 생각은 일리가 있는 생각
이여. 한번 고려해보지. 넘 귀찮은 일이당.
윈미디어 플레이어 예스 누르래서 눌렀더니
왜 안눌러집니까? 으앙~ 짜증나~~~~
헐.
오늘에서야 SEK 2000 초대장이 왔다.
이동네 왜 이렇게 우편물 배달이 느리다냐~
PCS요금 고지서도 자동이체 된 다음에 나오더니.
그리고 너!
나 빼놓고 영화 그냥 보다니!
엄청 치사한 놈이네그려.
여행 잘 다녀오셔.
집단장 새로한거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도 때도 없이
올리는 민망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글을 올린다.
여전히 “♥”흘러내리는 구나.
그리고 요리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너답다!!
일기는 좀 실망이었고, 네비게이션 메뉴에서
게스트북이나 낙서장에서 링크인데도 불구하고,
커서가 손가락으로 안 바껴서 링크인지 몰랐다.
어떻게 고쳐보는게 어떠냐?
너도 동창생 만나러 다니는 구나. 나도 요즘 자주
만났다. 앞으로도 자주 만날거 같고…
다음에 또 민망함을 접고 글을 올려주마.
드뎌 들어왔다..초기 화면에서 글씨 위로
커서가 올라가야 손가락이 생기더군..케케
미루가 그런뜻이었구나~ 이제서야 알았다…나 친구맞아?^^;;; 그리고 넌 또 왜 갑자기 라면 타령이냐?
나처럼 푸딩이나 만들지 그래? 케케케
지금 보니까 벽지가 이쁘군~
업데이트 열씨미 하구~ 나두 이번달 안에 완성한다!!!!
두고 봐라~ 헤헤^^*
승희 렌즈 샀어?
얼~~~~~~~~~~~~~~~~~~~~~~~~~~~
안경이 싫어졌구나? 쿠쿠
수업있어서 이만 쓴다 바잇!
Jang wrote:
>넘. 어렵다…
>
>토끼눈 되버렸다.
>
>앞뒤 구별도 잘 못하겠다…
>
>끝이 말려 들어 가 있었는데..
>
>이제는 똑같이 보인다..
>
하이~ 잘 지내시는가?
요즘 바쁜거 같다?? 훗
난 어제,오늘 이틀동안 학교가서 수업을 한시간도
듣지 못했다..(총 11시간 수업이었는데) ㅠㅠ
어떤건 지각해서 못듯고
어떤건 휴강나서 못듣고…완전히 삽질했다..
정말 우울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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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동안의 코스모스 관측회에 대해서 써보려구 한다..
별로 가보지도 못했다..
3월 :.. 모름.. 했나?.. 이때 나는 잘 몰랐음.. 치악산간다. 노숙한다..
이렇게 적혀 있었던 듯 함..
4월. 중간 고사로. 5월로 미루어짐?..
5월 초 :. 음 이때 가려고 했다. 근데 시간을 몰랐었다.
전화기에 있는 단 한명의 전화 번호…
메모
음. 얼마전에 전철에서 기독교 인을 봤다.
ㅋㅋㅋ. 그 사람이 꺼낸 종이 .. 저번에 봤던. 거였다.
마구 영접에 대해서 이야기하구..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밖혀 죽었다고 했다.
그 때, 떠오른 생각., 왜 죽었지?. 무엇이 죽게했지?….
자살. 아님 타살…
그 사람은 당황 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예수는 태어날때 부터. 자신이.. 죽어
지금 1 준비 중이다.
드디어.
소수에서 정수로…
개인 홈피에서 탈퇴 할꺼다.
0.2.버젼. 그때는 개인 홈피는 아니었지만.
너무 못 만들 었었구.
0.4와 0.5는 … 어느 정도 였지만.
완전 개인 홈피 였다.
이번꺼는. 새로운 컨셉이다…
근데.. 어떻게 만들지 …
메뉴를 어떻게 할지..
지금 내가 구상 하고 있는거는.. 처음 보는 사람은..
아마.. 아무곳도 못 들어 갈수가 있거들랑…
…음…….
…….. 만들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