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rus/Re: Lenz.

승희 렌즈 샀어?
얼~~~~~~~~~~~~~~~~~~~~~~~~~~~
안경이 싫어졌구나? 쿠쿠
수업있어서 이만 쓴다 바잇!

Jang wrote:
>넘. 어렵다…
>
>토끼눈 되버렸다.
>
>앞뒤 구별도 잘 못하겠다…
>
>끝이 말려 들어 가 있었는데..
>
>이제는 똑같이 보인다..
>

cirrus/ 훗

하이~ 잘 지내시는가?
요즘 바쁜거 같다?? 훗
난 어제,오늘 이틀동안 학교가서 수업을 한시간도

듣지 못했다..(총 11시간 수업이었는데) ㅠㅠ

어떤건 지각해서 못듯고
어떤건 휴강나서 못듣고…완전히 삽질했다..
정말 우울 그 자체다…

미루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0-10-28 PM 9:35:11
음… 너야 삽질맨이니.. 푸하하~~

Jang/코스모스. 관측회….

음.. 그동안의 코스모스 관측회에 대해서 써보려구 한다..

별로 가보지도 못했다..

3월 :.. 모름.. 했나?.. 이때 나는 잘 몰랐음.. 치악산간다. 노숙한다..
이렇게 적혀 있었던 듯 함..

4월. 중간 고사로. 5월로 미루어짐?..

5월 초 :. 음 이때 가려고 했다. 근데 시간을 몰랐었다.
전화기에 있는 단 한명의 전화 번호…
메모

!/….

음… <- 그러고보니 말할때 언제나 이걸 붙인다..... ^.~눈시울이 뜨거워 진다는것..코잔등이 시큰하다는 것…이런것은 교과서에 있는줄만 알았었다..교과서의 소설에만..그러나.. 세상을 살아 갈수록…경험이 늘어 날수록.시련을 느낄수록…이런 감성이……발달하는 것 같다..고등학교 때까지는 이런 것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그런데..얼마전….이런 감정을 느꼈다….
..

좀더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

좀더 많은 인생사를 느끼고 싶다.

살아갈날이.. 하루하루 줄어 갈수록..

이런 마음은 간절해 진다..

그러나..

내.. 성격의 문제 인가..
막상 하기는 싫다…
그냥. 이상태로 있고 싶다….

생각은.. 나가고 싶지만..

보수적이다……..

…………………이런.. 내가….

!/New Age 소식..

Kevin Kern 이벤트!
가을동화의 테마곡으로 유명한 kevin kern이 내한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오는 12월 9,10일 2일간 하는데 내한공연에서 우리 가요를 연주하시고 싶다는군요. 그래서 투표를 하는데 듣고 싶은 곡을 적어주세요.
그리고 콘서트에 앞서 케빈컨의 음감회가 대학로에서 있다고 합니다. 음감회는 11월 10일 토요일에 있다는군요.

노스탈리치.
bluegems.x-y.net/title.htm
참조.

^.~/작심삼일.

삼일.
72시간
*6
4320분.
*6
259200초.

맞겠지?.. 틀리면 쪽이다..

어쨌던 .. 3일은 무천 긴 시간이다.

작심삼일 이십오만구천이백초라는 어마한 시간..

난.. 삼일을 간다고도 못간다고도 할수 있다.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하기 땜시…

한가지 일하기가 힘들다…

여러가지를 벌여 놓는다. 그리고.. 해결한다.

멀티 태스킹이라고 말한다. 주위에서 하나만 하라고 하면…

성격인가 보다. 어쨌던. 이러하니 3일의 마음 잡기도 어렵다.

기억해놓고, 시간 날때 하니 삼일이 아니라 하루도 못가는 듯 보이고..

………………..

그래도….
…….그러나…. 상관없어…..
………………………….왜냐하면…
…………………………………..나의 주인은 나니깐!.
…………………………………………….^.~…….
…….Paint the sky with stars………………

cirrus/ 염색했어? 미술관 가자~

머리… 블루 블랙으로 염색한다더니 어케 됐니?

그리구 미술관 안갈래? “오르세 미술관 한국전 : 인상파와 근대미술” 이라구..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작가인 마네, 모네, 르누아르, 드가를 비롯하여 후기인상주의 작가들인 반 고흐, 고갱, 세잔느 등의 회화 작품 35점과 데생 및 사진 자료 등 총 70점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라는군…

이번에 안보면 생전에 이런 작품을 실제로 볼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0-11-06 PM 11:02:23
아직 안함.. 내일 할까 생각 중..
그리고 그 미술관 은. 들어 봤다. 그거 꽤 오랫동안 하는 것 같던데…
맞나?..

!!/우울하다….

오늘 아침도 역시 지각 했다.

우울하다…

3,4 교시 수업을 3교시만 했다.

그래서 도서실 가서 보려고 했던 책 파우스트를 찾아 보았다.

10권 정도가 있었다.

그러나. 대출중도 아닌데.. 파우스트만 없었다.

1권을 찾았다. 근데, 옛날 책, 뒤에서 부터 읽는 책, 아래로 읽어야 하는책…

1시간을 낭비 했따.

우울했다.

글루미 선데이 보러 왔다.

명보 프라지에서 안했다.

우울했다..

서울극장, 피카다리에서도 안했다…

결국 해매다가 시네 코아로 갔다…

4시에 시작 한단다…

그래서 지금 pc방이다…

너무 우울하다…~

pc방에서 게임이나 하고 있어야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