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구할꺼같냐구??
오마담….
캬캬캬캬~~~~
뭐라구할꺼같냐구??
오마담….
캬캬캬캬~~~~
너무 맑고 투명 하다…
범접 할수 없을 만큼..
세상을…
투영 해준다..
어떨 때는…
현실 그대로…
또 어떨 때에는…
왜곡된 현실을…
주위에서는….
점점 다가 간다..
신기해서, 신비해서.
그리고, 도와 준다고..
어루 만진다…
도와 주겠다고.
엉…나 홈피 폐쇄직전이야^^;
홈마법사로 대충 만든건데, 그것마저도 관리가 쉽지 않더군~
전용 일기장으로 쓰고 있지 ㅡㅡ;;
파이널 끝나구 겨울 방학때 본격적으로 만들어볼 생각이야~
많이 도와주라~~
a cold hearted wrote:
>세 은 아.. 너 홈피는 어디야?….
>
>주소 적어줘~~
얼음이란 시(?) 너무 좋다.
좋아…
교보 문고에 DJ. 초상회가 걸려 있다..
씁쓸하다..
캭캭캭캭~~ 안뇽~~
나는야 니 앞에앞에앞에앞에옆에옆에 앉아 있는 인이요..
오랜만이용~
홈피에 대한 질문이 많소~~~
이따가 알려주셩~~~
쩝..
원래 어제 하려고 했다..
근데.. 친구를 늦게 만나는 바람에…
어제 못하고..
오늘은.. 끼적 거리다 못하고…
지금 필요한게 없어서 못하고 있다…
내년에나 가능 한가?….
아니면.. 올해 말에…
크리스마스에.. 할것도 없을 듯 한데…
그날 할까?…… ㅠ.ㅠ…..
서글 퍼라.~
우리집 가면 있습니다.
소감좀 올려 줘요.
공지 사항에 접속할수 있게 해 놓아거든요.~~
내가 하려던것 방향을 수정했다.
레이어를 여러개 만드려니.. 넘 힘들군…
그래서.. 바꿨다…
이것도 괜찮은듯..
답장을 문자메세지로까지 알려주넹~~~
나 이 게시판 쓰는법 좀 알려주셔영~~~
배울게 많군… ㅡ_ㅡ;;;
이제 아까 알게된 꽁자 하드 사이트에 들어가볼 계획..
좋아좋아~~~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