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5월 출시 DVD..

움;;


5월달에. 뭐 이리 기대되는 DVD들이 출시 되는지..


 


김광석의 뮤직 DVD..


 


전에는 잘 몰랐던 김광석.


나하고는 세대가 다른 사람이었기에 당연한 결과 였다.


그러나. 노래를 듣고서 마음이 바뀌었다.


이번 DVD는 SE버젼으로 한정인데;;


못 사는게 아쉽다.


누가 선물로 주면 .. 정말 고마워 할텐데..


 


글루미 선데이 DVD…


이거 아직도 출시가 안되었던가;


좀 당황 시럽군..


이제야 나온다니..


노래가 너무 너무 좋다.


영화는 소리 듣는 맛에 보았다..


 


봄날은 간다.


외국에서는 이미 출시가 되었었는데..


그래서 이미 가지고 있는데..


한국에는 이제야 출시가 된다고 한다..


이 역시.. 소리가 좋은 영화였다.


눈감고 들어 보고 싶은 영화다.


 


나디아.


이 타이틀은 MBC에서 짤리 부분을 보강하고,


음질을 개선 했으며 오쿠타족을 위한 특별 부록도 포함된다고 한다.


그리고 DVD케이스도 상당히 멋있다고 한다.


가격 7.5만원.


 


그외에도 많은 DVD가 출시된다.


 


해리포터 DVD는… 미국보다 일찍 출시하는..


상황이다. 그만큼 한국 DVD시장을..


메이저 영화사들이 주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얼마전에 매트릭스 DVD가 10만장을 넘었다고 한다.


리비지트, 오리지널 을 합친 양이겠지만.


가격으로 따진다면 20억원 정도이다.


2년동안 20억의 판매라면 큰 금액이 아니다.


그러나.. 10만장이라는 수는..


절대로 적은 수가 아니다.


전체 DVD소유및 구입 가능자의 수에 비추어 본다면 말이다.


 


한국의 DVD시장은 점점 커질것이다.


주위에도 하나둘 DVD구입하고나 구입을 예정 하고 있다.


그렇다고  DVD판매의 시장이 커지느냐는 무리수다.


DVD가 현재의 비디오시장처럼 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할 사람은 없다.


 


DVD에 대해서 정리 할때이다.


DVD를 영화를 보기 위한 매체로 이용할것 인가..


아니면..


팬으로써 그 영화 자체를 소유하는 것에 중심을 둘것인가..


DVD의 화질및 서플은 DVD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매체이다.


홈지기/위 워 솔져스.

뭐 이리 전쟁 영화가 많은지;;


전쟁 영화도 없고;;


군대도 없고;


평화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 졌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들이 그렇듯이.


지극히 소설적이 되거나 지극히 사실적 묘사가 존재 하게된다.


이 영화는 무척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무어장군(맬깁슨)의 전술은 가의 놀랄만 했다.


명장이라고 불려도 손색 없었을 것이다.


적을 앞서 가서 세우는 전술은..


그리고..


출전 하기 전에 그가 했던말.


그 말을 그는 지킨다.


내 뒤에 아무도 남기지 않겠다는말..


 


영화의 표현을 보아도..


최근에본 블랙 호크 다운에 비길만 하다.


‘블랙호크다운’을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극찬을 한다던데..


이 영화도 그 정도수준은 충분히 이를수 있을거 같다.


 


미망인이 된 이들을 볼때는.. 눈물이 날수 밖에 없었다.


 


잘 만든 영화인듯..


 


그래도; 군대 영화는 싫어;; 군대 싫어;;


홈지기/일기 쓰기.

그동안 일기장도 여러번 날려 먹고..


프로그램도 바꾸고 해서.


이제 지금 쓰는 프로그램이 정착 한듯 하다.


 


PDA에 있는 프로그램 이다.


일기장이라는 포로그램은 PDA에 가장 잘 맞는 프로그램 같다.


PDA는 말 그대로 개인 정보 관리 보조자..


일기장에 정말 잘 부합된다.


 


어렸을때는 몰랐다.


일기를 쓰면서 왜 하루를 반성 하는지.


그러나 지금은 알듯도 하다.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한숨이 나오고.


내일은 안 그래야지 하면서.


같은 행동을 반복 하지만..


조금씩 고쳐 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지속적인 자극의 결과인가;;


 


지금도 일기 쓰고 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