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y/처음뵙겠습니다. 홈지기님.

 


안녕하세요?


 


PHP스쿨의 Tip&Tech란에서 DNS서버 운영에 관한 팁 적으신 것을 보고,


궁금증이 생겨 게시판을 문을 두드립니다. 초면에 불쑥 이런 글이라 죄송


합니다. ^^;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유동 IP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도메인을 하나 신청하였습니다.


도메인을 신청하는 도중에, 네임서버를 적어주는 부분을 보니, 네임서버


도메인 이름과 IP 어드레스를 둘 다 적어주게 되있더군요. 유동 IP이더라


도 고정된 도메인이 있으니 네임서버를 직접 구축해서 사용할 수 있을지


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네임서버 IP주소를 입력해야하는 그 입력


란을 보고 적지않이 실망했습니다.


 


홈지기님께서는 http://flywithu.net의 네임서버를 어떻게 셋팅하고 계시


는지 궁금합니다. 팁에 적어주신, ns.thelma.dnip.net로 어떠한 서비스


를 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아직 초보인 관계로 질문 자체에 오류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초면


부터 이런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하시는 일 모두 번창하길 기원하겠습니


다. ^^ 안녕히 계세요.


 


 


홈지기/전화 대대적 손봄.

;;전화기를 손 봤다는 건 아니고.


요금제를..


 


먼저.. 선불식으로 충전 했다.


OKCASH백을 쓸 곳이 없었는데..


오늘 좋은 곳을 찾았따. CASHBAG을.. 전화 선불 요금으로 전환..


삼성 카드 포인트도 변경 해야 겠다.


 


그리고..


지정 번호도 바꾸었다..


지난달 지정 번호로 건 요금이. 전체 전화요금의 7%밖에 안 되는 상황에서.


더이상 지정 번호의 의미가 없다..


하기사; 군바리들한테 전화 걸일이;;


수신자 부담 전화 요금이 그만큼 는거지뭐..


 


그래서 아직 군대를 안간 한 녀석과..


동생, 집으로 바꾸었다..


그러나; 세군대 거의 전화를 안 걸기는 마찬가지인데;;;


 


전화기의 존재 의미마저.. 잃어 버렸다..


수신용으로 바뀌어 간다.. (근데;; 전화 요금은 그대로다;; 왜 그럴까;;;)


수신용이라는 것이. 人-人을 이어 주는 것이 아니라. 社 – 人 을 연결 해주는..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 



홈지기/flywithu.net 셋째 고 만들기 위한 설문~

flywithu.net 세번째 고개, 첫번째 마당을 만들기 위한 설문을~~


Ver 3.0..


 


지금 까지 미루의 홈피에 나왔던거..


 


끝말잇기.


유저 설정의 글꼴, 색 변경..


날짜에 따른 배경 변경.


각 서브 메뉴로의 단축기 설정..


마우스의 R버튼으로 각 서브메뉴로 직접 접근 가능.


XML의 데이터 바인딩을 이용한 웹서비스 비슷한 설정.


윈도우의 바탕 화면 같이. 아이콘으로 만든 메뉴.


음.. 또 있나…


웹 에디터.


 


어쨌던. 대강 이정도가 새롭게 보였던 것입니다.


 


세번째 고개에서는 좀더 새로운것을 보이려고 합니다.


위에 보였던 것중에서 ver 3.0 에서 다시 선보이기를 원하는 것을 알려 주세요.


그리고 원하는 내용이나. 등등..


그리고 사용자한테 프로그램을 설치 하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나요?


별나우 처럼..


 


이번 버젼은 JSP,SERVLET, APPLET 그리고 오라클..을 이용할 생각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처럼 조금씩 변해 가는 과정을 보여 드리기는 힘들것 같네요..


D-day : Maybe 7.1

홈지기/사랑은 비를 타고 온다고 하죠? – 오버더 레인보우

이 사진은 내 디카로 찍어 본건데 어떠한지?


카메라 테스트겸으로..


 


이 영화는 일본의 러브레터를 그대로 따라 하고 있는듯 하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영화에서 새로움을 기대하기 보다는..


기존의 방법을 어떻게 조립하고, 주인공! 이 누구인가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주인공 캐스팅은 잘 한듯..


연기도 잘하고, 장진영.. ^^


 


그렇다고 해도..


이미 사진의 주인공이 누구일꺼라는 것은 너무 쉽게 짐작을 할수 있었고.


너무나도 뻔할 결과였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


 


내용보다도 아름다운 화면이 더 기억에 남는다.


비오는 곳에서 이정제의 원맨쇼는 많이 본듯한 장면 같지만,


기억에 남는다.


조연들의 웃음 선사도.. ‘보노보노’ 같은 말투는.


정말 재미 있었다.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라고 할수 있는 부분은..


세명이 길에서 교차하면서 걸어 가는장면..


조금씩 보여주는 기억의 파편들..


그 기억의 조립..


그러면서 둘은 기억을 찾아낸다.


 


그러나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다.


그렇다면 이정제가 너무보고 싶어 했던 장진영과 밤을 보냈다는 말은 거짓인가?


그리고 ‘상인’은 사실을 알고서, 친구를 위해서 헤어지자고 한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음.. 모르겠다. 어느것이 더 중요한지는..


 


‘비’라는 소재는….


참 신비한 소재다…


 


P.S


친구는 이 영화가 악당 잡는 영화인줄 알았다고 한다.


아마도 레인보우6, 로그스피어의 영향이리라..


 


홈지기/나디아

NADIA


DVDRIP 10G;; 1-39화..


 


미루고 미루던. 나디아를 드디어 다 보았다.


1-39편 까지.. 몇일동안..계속;;;


전에는 TV에서.. 가끔 보기는 했으나.. 끝까지 보지는 못했었다.


40편 이후로. DVD는 에필로그로 42편 까지 있으나..


난 그냥 해피엔딩으로 끝내려고 한다..


다음에 기회가 다면은. 보겠지만 말이야. 나디아가 죽는 것을 굳이 보고 싶지는 않다..


 


저페니메이션을 볼때 마다 느끼지만..  저페니메이션은 디즈니가 없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주는 디즈니와 다르게 저페니메이션은 생각할 것을 준다. 가이닉스의 다른 작품


‘신세기 에반 게리온’에서도 비슷한 주제를 띠고 있다.


 


아이들을 흡입할수 있는. 사랑,모험을 주고 있으며, 인간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바벨탑의 교훈을 잊고 있는 인간들..


서로간의 전쟁을. 증오를…


자신의 능력을 넘는 힘을 가진자들의 최후를..


과학을 맹신하고 있는, 그리고 그것을 발전시켜야 할 사람들이 알아야 할것이다.


그러나. 마지막에.. 인간들에게 아직 희망은 있음을 말해준다.


 


인간에게 비록. 능력이 부족 하지만, 그들에게는 자신의 운명을 바꿀수 있는 ‘의지’를 가지고 있으니깐.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테크널러지들… 언젠가 실용화 되겠지?


노틸러스호의 기술.. 대소멸 엔진.. 우주는 ‘무’에서 탄생이 되었고,


자연은 모두 대칭을 이루고 있다. + 가 있으면 – 가 있는것 처럼..


E=mc^2.. 핵융합및 핵분열의 그 자그만한 질량의 변화에도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하는데.. 만약 반물질의 충돌이라면.. 그 질량이 모두


에너지로 변한다면.엄청난 힘일 것이다. 이 기술이 실용화 된다면..


움.. 인류 역사를 바꾸어놀 만한데..


 


 


 


홈지기/SMS상황

스팸;; 으로 인해서;


또 막혔네요.


그래서.. 다른 거 또 찾아서; ㅠ.ㅠ.;; 힘들어;;


제 서버의 것만 동작 시켰습니다;;


제 서버의 PHP만 동작 합니다.


ㅠ.ㅠ


 


java는 아직 동작 안합니다..


힘들다. 힘들어..


공개하면..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