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오베와 아라크네…

이 둘은.. 신에게 도전했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한 것이다..

운명이라는 것….
신의 섭리에 따르는것…

얼마전에.. 나의 별점이나..
운세 그런것을 봤다…

지금의 나와 너무 비슷했다..
운명이라는것을….
그 길을….
그대로 걸어 왔다는 말인가?..

운명이라는 길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길.
편하게 가는 길이다…

탱크 이론인가?.. 하는 것이 있다.
탱크들이 이상하게 폭탄이 떨어 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 같은 곳으로 간다는 것..
그 곳이 탱크들의 무덤이 된다는 것..

탱크는 .. 이미 만들어져 있는 길로 가려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 같은 곳으로 모이고..
그 곳이 무덤인줄 알면서도 나아간다…

운명이라는 길을..
난 대항하면서 가고 싶다..
그 대항이 니오베나 아라크네와
같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한다고 해도…

내가 가장 좋아 하는 것은 자유 의지이다…
만약 신이 존재 하고 우리를 창조 했다면..
우리는 우리가 아닐것이다..

우리가 어떤 조형물을 만들었을때.
어떤 물건을 만들었을때.
그 누구도..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해도.
아무말 하지 못한다..

신이 우리를 창조 했다면.. 마찬 가지 일것이다..

나는 나의 자유 의지를 믿는다.
자유 의지가 없다면.. 더 이상..
생명으로서의 존재성을 상실 하기 때문에..

난.. 바꿀꺼야….

방장/양파가 온다!!! 좋다. 빨리 11월 이 와라.~~

99년 9월 음악 공부를 위해 미국 보스턴 버클리 음대(퓨전 음악 전공)로 유학을 떠났던 가수 양파(본명 이은진)가 11월 초순 4집을 발표하면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 음반 작업을 위해 휴학한 자신이 직접 작사한 노래를 3~4곡 수록하며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조PD와 김동률, 작곡가 심상원, 싱어송 라이터 윤상에게서 곡을 받았다.

전작들이 R&B 풍 발라드 중심이었다면 이번 음반은 힙합과 고급스런 분위기의 발라드 음악이 포함될 것이라는 게 양파 측근의 얘기. 현재 80% 정도 녹음을 끝낸 양파는 미국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창법과 관련한 개인 교습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 마무리 작업을 할 예정이다.

97년 혜성처럼 등장해 `애송이의 사랑`을 정상에 올려놓았고 `Addio` 김동률과 듀엣으로 부른 `벽` 등 애잔한 발라드 곡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그가 올 가을 다시 한번 `양파 열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미루/지금 까지의 나의 교수, 교사, …..들..

초등 1… ??
2,3,4 최혜경 선생님.. 좋은 신 분 이었던것 같다.
5 >…. ??…
6 고은주 선생님.. 가장 최근에 뵌 분이지만. 날 모른다.. ㅠ.ㅠ

중 1.. 여 선생님. 수학 담당.. 내 초,중,고 학창 시절중..
이 선생님 한테 가장 많이 혼났다…

2… 영어.. …
3.. 위숙진 선생님.. 국어….

Cirrus/ 흐음..

인트로 정말 잘만들었넹~ 캬 멋지군!
난 오늘 수업하나 있는데 시험이라 휴강나서
어쩌다 보니 2시에 일어났다.. 하도 오래 자서
머리가 다 띵하더만.. 왜 이렇게 사는지…
낼 공업수학하구 전공(정역학) 시험 있는데
포기다 포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무너지는군
흠.. 벌써 신용카드로 3만원이나 현금서비스받아
써버렸다..글구 휴대폰은 66000원 나오구, 천리안은
연체해서 14000원 나오구 이걸 다 어케

zzana/ ***솔로생활 오래 한 사람들의 증상***

딱 나야 나! 어쩌다 이꼴이 되었는지….

1. 입이 거칠어 진다. 주로 남자들하고만 대화를 하니까, 한 문장 말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욕이 한번씩은 들어갑니다.
2. 걸음이 빨라진다. 옆사람과 보조를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버스정류장 까지 가는데 이젠 거의 마을버스 속도가 납니다.
3. 예쁜 여자가 지나가면 고개가 돌아간다. 여자 친구 있을때는 눈만 슬쩍 돌려도 불벼락이 떨어지니 조심했는데, 이젠 아예 목이 돌아갑니다. <

미루/신검….후기..

신체 검사를 했다..

1급 나왔다..

자랑 스러운 대한민국.. 어쩌고 저쩌고 나오더군..

생각 보다. 공익 이 많이 나왔다.

거기서… 친구들도 만났다.

초딩친구도 만났고..

중학교때.. 3학년 말에..
어색한 일이 생겨서..
서로 사과도 못하고 헤어진
친구도 만났다…

0.5Cm 작아서. 1급이 되었고….
1Kg 더 쩌서. 1급이 되었다…
둘중 하나만 더 크거나 작았어도. 2급이 되었겠지…

시력검사는 친구들이…

한번 해보라는 대로.

눈의 초점을 흐리게 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눈좀 크게 떠….

눈 크게 뜨니. 초점이 자동으로 맞추어 지더군…..

……………………………………………….

어차피 가야 한다.. 군대를.. 왜?…

… 이유 불문이란다.

… …

미루/셤

셤…
내일 부터 셤이다..

지금 부터 공부 하려는데..

이론…

친구 한테 노트를 복사 했고..

그걸로 끝인줄 알았다..

노트 끝에 적혀 있는말..

시험은. 다음 4문제 중에서 나옴.
그 4문제가….

무슨 무슨 평론을 읽을것….
.. 무슨 책…
뭐 이런거..

…. 다음 학기 부터는 문과대 수업은
누구랑 무슨 한이 있어도 같이 들어야지…

수업을 혼자 들으니.. 쩝…

아무 것도 모르고…..

이궁..

이번에…
바라던게…
다음학기에 24학점 들어서..

학교를 5일 나갈수 있기를 바랬는데……

… 시작부터…
털털.. 굴러 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