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뮤비가 깨져있구만.
가르쳐줘서 고맙다.
화요일날 보자.
정말 뮤비가 깨져있구만.
가르쳐줘서 고맙다.
화요일날 보자.
아오승삼군…
홈페이지로군
나도 홈페이지 만들고있지비//
무헐~
잘했네
바이오리듬같은것도 있고말이지
그려그려 언제 한번만나서 회포나 풀어보자구!
^_^
그럼 잘사셔
~~~캬캬캬캬
지금 모뎀으로 통신 한다..
너무 느리다…
사람은 올라 가기만 하는 존재 인가보다..
내려 가기에는 너무 어렵군…
빨리 케이블로 통신해야겠당…
흠냐.. 이상하다. 방금 안 사실이다.
empas와 altavista 전체웹에…
내가 전에 신청 했던 홈페이지가 등록 되어 있다
http://members.tripod.co.kr/flywithu/
이런 주소로.. 이건.. 전에 쓰던거다.
그때 등록 신청 했던 거구..
검색어 flywithu
근데 웃긴것은 홈페이지 제목이 없고, 내용도 없다.
당연하지. 그 홈은 빈거 니깐..
그런것은 등록 해주면서. 멀쩡한 이홈은 왜 안해줘…
!!..ㅠ.ㅠ
허허….
무슨 글을 한번에 세개씩이나 올리남?
몸살감기에 걸려서 헤롱헤롱하고 있다.
감기 조심해
음.. 먼저. 일기장을 지운것에 대한 사과를 할께요..
일기장…
개인 적인 것이지요…
근데.. 저는 그것을 공개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일기를 쓸때마다.
염두하게 되더군요. 공개 된다는 것에..
제 일기장을 읽어 보신분은 알겠지만..
좀.. 솔직하다기 보다는…
약간 뿌연 연막안을 보는 듯한…
그런 느낌…
여러분을 기만 하는것.??… 어쨌던..
더 이상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보았기에…
이것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럼 이만..
꾸벅..
Paint the sky with stars~.
=======================================================
Thread로 백업된 글 갯수 [124]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 맞는 장사 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졌잖소..
내가 국민학교 때 들었던 노래다.
삶.. 죽음…
그때는 아무 것도 몰랐다..
그러나 머리가 커 가면서..
삶에 대한 회의라고 할까..
그런것을 느낀다..
혼자 있는 시간들..
전철을 타고 오고 갈때..
이 시간을 정말 좋은 시간이다..
자기에도. 사색을 하기에도. 책을 읽기에도..친구들과 이야기 하기에도.
지하철과 같이.. 여러 사람이 함께 있으면서..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듯한 곳도 없는 듯 하다.
열차 한칸에 수십에서 수백명이 탄다..
이 들 대부분은 서로를 모르지만..
서로가 부대끼고, 마주보며 살아간다.
서로를 모르지만… 눈이 마주 치면..
가벼운 인사를 할수 있는..
그러나..
자기가 갈 역에 도착하면…
자기의 길을 가는곳.
같은 공간 이지만… 서로가 다른 공간에
살고 있는 곳.
여러 사람이 함께 있지만.. 결국은 혼자인곳..
지하철..
우리 인생도…
인생이라는 지하철에서..
조그만한 그룹의 일원으로..
그 그룹들은 서로가 관계를 맺어가면서.
자기들의 길을 걸어간다.
그 그룹 에서도. 또.. 역시..
자기의 길을 걸어간다..
서로가 같은 노선을 가고 있지만..
서로가 다른 역에서 내린다..
종점에 도달할때 까지…
우리들은 이렇게 살아 가겠지……
………Paint the sky with stars.
13일의 금요일 지나갔다..
13일 의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오늘 .. 별로 운은 없었다.
아마 심리적 영향을 끼친거겠지.~
퓨…
저주여 .그만..
가끔 가다가.. tv나 라디오를 보면 나온다.
시한부 인생…
앞으로 한 3개월 간의 시간 만이 남았다면…
사람이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자기 생활을 돌이켜 볼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을 반성 할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수 있겠지.
미리쓰는 유서인가.. 그런 책이 있었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유서를 공모할때.. 한 번 해보고 싶었었다.